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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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 사업’ 참여자·참가기업 공모
경기도가 청년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구인정보 등을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우수 청년 인재를 추천하는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기업을 1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가 2016년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청년에게 ▲참여자 맞춤형 구인정보 제공 ▲1대 1 직업상담사 배정을 통한 취업 조언 ▲면접비결 등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참여 기업에 ▲구인정보 홍보 ▲경기도 청년인재 추천 ▲기업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과 경기도 청년의 채용을 희망하는 도내 소재 기업이다.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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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비정규직 고용개선 계획’ 수립···권리보호·복지증진 중점 추진
경기도가 올해 생활임금을 전국 최고 수준인 1만1,141원으로 결정하고, 현장 노동자 및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등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집중하여 추진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경기도 비정규직 고용개선 시행계획’을 확정,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그간 경기도는 비정규직 공정수당 운영,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및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올해는 비정규직 권리보호와 복지증진에 초점을 맞춰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여건 개선 ▲민간부문 고용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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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경제부총리·국방장관 등 내각 인선 발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윤석열 정부의 내각 인선을 일부 발표한다. 윤 당선인측은 이날 오후 2시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내각 인선을 직접 발표한다고 공지했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인선을) 일부 발표할 것"이라며 "8명 정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비서실장 인선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윤 당선인은 경제·외교안보 파트 인선을 중심으로 내각 진용 일부를 먼저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파트에서는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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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취약계층 이사 비용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기초생활보장 가구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대 20만 원까지 이사 비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주거 취약계층의 거주지 이동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높인다는 취지다.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대다수가 전·월세, 임대주택 등에 거주하며, 1~2년 단위로 이사를 하는 경우가 잦은 데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이사 비용을 감당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구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이사 부담을 덜어주고자 ‘취약계층 이사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취약계층 이사 비용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의 이사 비용 중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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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접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공동체 형성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0일(수)까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 새로운 공동체 △ 공동체성장 △ 소소한 마을전시회 △ 공익적 가치(제안)형 △ 기후 위기 대응 총 5개이며, 지원 분야에 따라 50만 원부터 1,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고립과 격차 해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을 돌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업 등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영위하고 있는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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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의 날’ 맞아 미술전시·캠페인·지도제작·체험공간 운영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5일부터 강남구 장애인복지관 6개소에서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 캠페인 등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해서 ▲강남장애인복지관은 5~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장애아티스트 미술작품전시 ▲강남세움복지관은 20일 탄천어울림공원에서 ‘발달장애인 아트컬래버레이션’ 작품전시 ▲하상장애인복지관은 5~30일 경사로, 점자 등이 갖춰진 관내 무장애 환경을 알리는 ‘지도제작’ ▲성모자애복지관은 20일 못골도서관에서 ‘장애인식 캠페인’ ▲청음복지관은 18일~22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보이는 소리’ 그림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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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전 담양읍장, 담양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김기석 전 담양읍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 담양문화원 인문교육관에서 언론인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담양군수 출마를 선언햇다. 김기석 전 읍장은 39년여 동안 담양군에서 기술직 공무원으로 읍면 근무와 군의 재난관리·건설·도시과장을 거쳐 상하수도 사업소장을 역임했고, 대덕면장을 거쳐 기술서기관으로 임용되어 담양읍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감했다. 이어 제7회 지방선거에서 제8대 담양군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초선 군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전 읍장은 39년여의 행정 경험과 의회 의정활동을 토대로 따뜻하고 탄탄하며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성심껏 군정을 살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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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선거 지원준비 점검회의 개최... 공정성 강화 시설인력 지원 논의
정부는 8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지방선거 지원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한 정부의 협조·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교육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경찰청, 질병청 관계자가 참석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요청사항에 대한 방안을 중점으로 논의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투·개표 관리인력 확보, 투·개표소 설치를 위한 국가·지자체 시설 지원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먼저 행안부는 지자체에 선거사무원 위촉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시설확보가 미흡한 지역에는 별도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고,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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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내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2022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감정노동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동 과정에서의 감정소진 예방과 피해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로, 올해로 시행 3년째를 맞는다.주요 사업은 ▲권리보장 및 심리역량 강화 교육, ▲개인·집단별 전문 심리 치유 상담,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총 3억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먼저 ‘권리보장 및 심리역량 강화 교육’은 감정노동 활동가, 법률·노무 전문가, 교수 등이 사업장을 방문, 사업주·노동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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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을 선발해 고령농가 등 취약 농가와 로컬푸드 납품농가 6,600곳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약 사용법 등을 안내한다. 도가 추진하는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농약 안전사용 인식 확산을 위해 농업인으로 구성된 ‘먹거리안전관리사’가 취약 농가를 방문, 안전한 농약사용법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안내와 잔류농약 검사를 위한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하는 제도다.지난해에는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이 도내 5,677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안내와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의뢰를 했다. 그 결과 부적합 농산물 120건에 대해 출하 연기와 폐기, 농약안전사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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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3개 시 최종 선정
경기도가 파주 통일동산지구, 포천 한탄강 화적연(禾積淵), 여주 최시형 선생 묘(금사면)·주어사지터(산북면)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8일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다.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파주시, 포천시, 여주시 등 3개 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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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이전 기념 사진·영상전 개최···55년 팔달청사 시대 추억
경기도가 5월 30일 광교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기존 경기도청(팔달산 소재) 변천사를 각종 사진 자료 및 다큐멘터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경기도청사 추억 사진전 등 홍보전’을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청 구관 1층 출입구 및 잔디광장에서 연다. ‘경기도청사 추억 및 새로운 미래 광교 청사전’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홍보전은 1967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주기의 경기도청 변천사 등 특별사진 40점이 전시된다. 특히 1991년 전국체전 경기도 결단식, 1997년 경기도청 도민 맞이 벚꽃축제 등 도청에서 비공개로 소장한 사진도 다수 포함됐다. 홍보용 모니터에서는 ‘아듀 팔달산’ 다큐멘터리 영상물 등을 송출한다. 아울러 누구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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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대형종합병원 건립 기공식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일 의료법인 우정의료재단과 시흥동 996 일원에서 ‘대형종합병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건축허가 부지 내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29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병원은 지하 5층~지상 18층, 연면적 175,818㎡, 총 810병상 규모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 지하 1~5층은 주차장, 편의시설 △ 1층~4층은 외래진료실, 검사실, 문화공간 △ 5층~6층은 수술실, 중환자실, 연구실, 하늘정원 △ 7층~17층은 입원 병동 △ 18층은 옥상층으로 건립된다. 아울러 공개공지 및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금천구청역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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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당 50만원’ 취업장려금 지급대상 확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고자 취업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문턱이 높아진 것을 고려해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서울시 청년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지난해 제외대상이었던 타 사업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2021년 수혜자 가운데 올해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도 재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수당을 받고 있거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복무자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50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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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톡톡한 성과 ‘눈길’
경기도가 추진하는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연천 첫머리거리 상인회’의 김광진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한결 밝고 화사해진 거리와 늘어나는 상인회 회원들 덕분에 즐겁다.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골목상권 공동체 신규 조직화 사업’에 참여한 덕택이다.첫머리거리는 전곡읍 중심가에서 조금 외진 곳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지 않던 상권이었다. 거리가 노후화된데다가 빈 상가도 많았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근 부대 장병의 외출·면회가 제한되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었다.이곳에 활력이 붙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공동체 조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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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안심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3차년도 추진계획 발표
경기도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과 생활안전을 위해 구축 중인 경기안심벨 시스템이 올해 3차년도 시범사업을 마치고 내년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최근 수원시와 안산시, 경기남부경찰청, 안산단원경찰서 등 관련 기관과 함께 경기안심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이런 내용을 담은 3차년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행안부는 2020년부터 시작한 경기안심벨 시스템 구축사업에 올해 7억6천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경기안심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벨을 누르면 경찰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즉시 출동하는 서비스다. 112신고가 어려울 경우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보조적 신고 수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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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착한여행 글로벌 캠페인’ 진행···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업계 지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관광업계를 돕기 위해 2022 착한여행 글로벌 캠페인을 8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도 방문 계획이 있는 해외 거주 외국인, 재한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75%까지 관광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다.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해외 유력 온라인 플랫폼 트립닷컴, 한유망, 바이에이터에서 진행된다. 입장권 판매 대상 관광지는 이천 돼지박물관, 이천 별빛정원 우주, 화성 요트, 포천 허브아일랜드 등 총 11곳이다. 관광지와 별도로 경기도 1일 투어 상품도 판매 예정으로 서울~쁘띠프랑스~아침고요수목원~서울을 방문하는 가평투어, 서울~한국민속촌~에버랜드~서울을 방문하는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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