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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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15곳 대상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부실시공 예방 총력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현장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한 기존 방식과 달리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3.86㎞)과 지방도 325호선 불현~신장(6.43㎞) 등 15곳으로, 점검 대상별 1~3회씩 총 30회 컨설팅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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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 총 50호 추진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한다.주택 공시지가가 9억 원을 넘거나 법령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비의 10%만 부담하는 대신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전차 임대계약일로부터 4년 동안 거주를 보장해야 하고 자부담 비용을 세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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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 예산' 관계기관 회의 개최... 조속처리 계획
정부가 4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대통령 집무실 이전 소요 예산에 대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날 "예비비 소요액과 관련해 기관별 소관사항 및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며 "기관별 검토 결과에 따라 국무회의를 통해 예비비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안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안부는 "인수위 활동에 적극 협조한다는 입장인 정부는 안보 문제 등 예비비 처리와 관련한 사항들에 대해 깊이있는 검토를 하되, 검토가 끝나는 대로 조속한 처리를 위해 임시국무회의를 통해서라도 예비비를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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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주한 싱가포르 대사 만나 교류 협력 논의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4일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대사와 만나 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테호 대사에게 "서울시와 인적교류와 정책교류가 가장 활발한 도시(국가) 중 하나"라며 정책 공유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또 싱가포르의 주택정책과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오 시장은 2023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 포럼에서 싱가포르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고 했다. 테오 대사는 "서울과 싱가포르는 주택 등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도 비슷한 측면이 많다"며 올해 7월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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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50만원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폐업 결정까지 이르게 된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다. 그동안 대부분의 정부 재난지원금이 영업 중인 소상공인에게 집중되며 조기에 폐업한 소상공인들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에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후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을 위해 구는 예산 3억 6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역 내 폐업 소상공인 700여 명을 지원할 수 있는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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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시교육청과 ‘미래교육 협약’ 체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서울시교육청은 4일 ‘한 아이도 빠짐없이 모두가 행복한’ 행복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미래 교육 의제 추진을 약속했다. 금천구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월에 ‘미래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3월 31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금천구에 협약 체결 통보를 하면서 양 기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로 제안한 의제들을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 정책을 주민들에게 제시하고, 이행하기 위해 체결됐다. 금천구는 △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가칭)금나래예감학교] 운영 지원 △ 금천구심 공군부대 이전 개발 시 인근 지역 학생 배치 여건 개선을, 서울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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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문학과 자연이 공존하는 ‘문정희 시인길’ 조성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언덕길 400m 구간을 ‘문정희 시인길’로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서시’, ‘비망록’, ‘겨울 사랑’ 등 시인의 작품 8편을 돌과 목재, 알루미늄판으로 제작해 설치하고 화초를 심어 산책로를 꾸몄다. 강남구는 지난달 28일 작품설치와 화초식재를 완료하고, 30일 경기고 입구에서 조성식을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문정희 시인, 출판사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정희 시인은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현대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스웨덴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하뤼 마르틴손 재단이 수여하는 ‘시카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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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가 4월부터 2022년도 경기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은 학자금대출 때문에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자(구 신용불량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인한 신용저하로 대출이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신용회복의 기회를 주고, 갚을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경기도는 지난해 10월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한 결과 지난해 말까지 2달여 동안 206명의 신용회복을 지원했다. 올해는 700여 명을 대상으로 2억여 원을 투입해 신용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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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차난 해소 총력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소재 A 유치원. 이곳 반경 150m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설정돼 있다. 이 동네에 작은 갈등이 일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21년 7월 개정 주차장법 시행 이후였다.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전면 폐지가 결정됐기 때문이다.어린이들이 많이 사는 동네인 만큼, 주민들 모두 법의 취지에는 공감했으나, 빌라 등이 밀집한 동네 특성상 대체 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확보가 곤란한 것이 문제였다. ‘타워식 노외주차장’도 대안으로 제시됐으나, 일조권에 침해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겨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실마리는 시흥시가 보호구역을 조정할 수 있는 법령 해석을 발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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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생활임금 산정기준(액) 수립 연구’ 착수
경기도는 내년도 생활임금 수준 결정을 위한 ‘2023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산정기준 수립 연구’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오는 2023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의 합리적 산정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경기연구원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가계지출 및 가계소득, 상용·비상용근로자 평균 근로소득, 평균임금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기준을 도출하게 된다.특히 그간 도의 생활임금제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 향후 생활임금제의 추진 방향과 민간 확산 방안에 관한 연구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2019년 생활임금 1만 원 목표 달성 이후 현재 광역지자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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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 참여기관 선정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하나인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는 날씨·도로 환경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 운영되는 승용 자율주행차의 센서 원본 데이터, 위치 데이터, 인지/판단/제어 데이터를 말한다. 주행데이터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활용된다. 이번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에는 주관기관 ㈜인피닉을 비롯해 경기도, KAIST, 성균관대학교, 충북대학교, 인하대학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이 참여한다. 구축된 데이터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인공지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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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만 4171명...위중증 1165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20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6만 4171명 늘어 누적 1363만 9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지난달 말부터 서서히 감소세로 들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을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에서 1시간 연장하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한다.2주간 유행이 확연히 감소세로 돌아서고 의료체계도 안정된다면 방역조치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시간, 사적모임 등의 제한을 모두 해제하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방안의 논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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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실천본부)는 지난해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31일 기준 공약이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실천본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등급은 90점이 넘는 자치단체에는 최고등급인 ‘SA’를,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이 순차적으로 부여된다. 실천본부는 금천구가 69건의 공약 중 57의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12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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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구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을 도입,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는 취지다. 코로나19 사태로 개인 이동 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 이용 인구가 대폭 증가하였고, 덩달아 자전거 사고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자전거 안전사고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자 전 구민을 수혜자로 하는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은 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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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예방 전담조직 신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 1일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 ‘중대재해예방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직속으로 운영하는 ‘중대재해예방실’은 강남구에서 일하는 사람과 구민을 중대재해로부터 보호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중대산업재해예방팀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2개팀으로 나눠 11명의 직원이 산업·시민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실에 전문인력을 우선 배치하고 실무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 구는 앞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1월 1일자로 재난안전과 내에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하는 한편, 산업재해, 건축, 보건 분야 전문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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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까지 총 507㎞ 도시가스 배관망 새로 설치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50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공사지역은 31개 시‧군 전역으로 이번 공사로 도 전체 약 21만1천여 세대에 신규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지난 3월 31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하여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올해는 총사업비 1,316억 원을 투입해 28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94곳 11만9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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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 14곳 최종 선정···최대 2천만 원 지원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2022년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14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최근 공모사업 심사 결과 수원시 영통2동 마을자치기획단 등 14개의 마을자치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공동체는 읍‧면‧동 관할구역내 마을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한 주민협의회 구성과 주민총회 개최로 주민 주도의 주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선정된 공동체 한 곳당 최대 2,000만 원씩 총 2억8,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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