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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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 광주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소재부품장비경쟁력강화위원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소재·부품·장비 소부장 특화단지 미래차 분야에 ‘광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진곡일반산단, 빛그린국가산단, 미래차국가산단 등 214만평 규모 3개 산단에 향후 R&D, Test-Bed, 인력양성 등 자율주행차 부품 완결형 밸류 체인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용빈 의원은 “이번 특화단지 지정 결정은 우리 지역의 미래차, 소부장 경쟁력이 전국에서 앞서나갔단 것을 인정받은 성적표이자 143만 광주시민들의 염원이 이뤄낸 벅찬 결과다”라며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광주의 미래차 산업 발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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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대학입시설명회’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 중원구)이 성남 지역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8월 19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EBS 입시설명회’는 중원구를 포함해 성남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영찬 의원과 성남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됐다. 당초, 입시설명회는 윤 의원이 중원구청 대강당에 유치했으나, 대입제도개편 등에 더 많은 성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모시기 위해 성남시청 온누리홀로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EBS 대표강사인 정종영‧윤윤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설명회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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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디지털트윈 등 규제 개선해야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갑)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공간정보는 군사·보안시설의 위치와 형상 등이 표시되거나 고해상도, 3차원 좌표가 포함된 경우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UAM)‧디지털트윈(가상모형) 등 미래 모빌리티‧스마트시티와 같은 신산업 분야가 발전함에 따라 고해상도 영상, 3차원 지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 역시 2021년 3월부터 공간정보산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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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복절특사 검토... 민생사범 일괄 사면 추진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여권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올해 광복절에도 특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정관계 사면 대상자로는 박근혜 정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이 거론되고 민생 사범 일괄 사면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현재 각계 다양한 의견을 물밑 청취 중이며, 특사를 추진할 경우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실무 절차를 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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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수해 대응 비판... 김영환 충북지사 발언 등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정부의 수해 대응을 두고 '무정부 상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SNS상에 '무정부 상태'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할 정도로 수해 대응 과정에서 정부·여당이 보여준 무능과 무책임에 국민의 고통과 절망, 분노가 매우 크다"며 "민심의 둑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사실을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겸허하게,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내가) 현장에 일찍 갔다고 바뀔 게 있나" "1∼2명 사상 정도로 생각했다" 등으로 발언한 것에 대해 '윤석열식 화법'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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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1일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을 여야의 날선 공방이 이뤄질 전망이다. 김 후보자는 2010년부터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통일비서관과 외교부 인권 대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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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폭우 피해' 경북 예천서 봉사활동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1일 폭우 피해 지역인 경북 예천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를 방문해 환경 미화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청년 당원 30∼40명이 동행하며 이날부터 28일까지 일주일을 전 당원 봉사 주간으로 지정하고 경북·충남·충북 등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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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상주대사 14명 신임장 전달 받고 환담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4개국 주한 비상주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를 말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환담식을 통해 윤 대통령은 각국 대사 배우자 및 수행원들과도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접견장에서 단체 환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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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골프' 논란 홍준표 대구시장 징계절차 수순... 당 윤리위 26일 수위 결정할 듯
'수해 골프'로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20일 오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홍 시장 징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으며 징계 수위는 26일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모든 국민이 수해로 안타까워하고 노심초사하고 있을 때 집권당 소속 광역단체장은 응당 국민과 아픔을 함께해야 하고, 만약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동을 해서 공감 능력 부족을 드러낸다면 이는 바로 당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해당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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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자문위, '코인 논란' 김남국 의원직 제명 권고... 소명 불성실 판단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20일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의원직 제명'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권고하기로 했다. 최고 징계수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재풍 자문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7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그동안의 거래 내역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다"며 "가상자산과 관련해 제대로 소명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소명이 성실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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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남권의과학산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7월 20일 부산 기장군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20일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추경호 부총리, 부위원장 이창양 산자부 장관)에서 소부장 특화단지로 ‘반도체’ 부산, 경기 안성, ‘미래차’ 광주, 대구, ‘바이오’ 충북 오송 등 5곳을 신규 지정했다.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45조(특화단지의 지정)’에 따라 소부장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해당 산업의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산업기반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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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관계자, “김동철 전 의원 한국전력 사장으로 ‘적합한 인사’
한국전력이 지난달 30일, 차기 사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정치권 관계자가 김동철 전 의원이 한전 사장으로 적합하다고 20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일, 정부와 에너지 업계는 차기 한전 사장 후보로 4선의 김동철 전 의원을 포함한 복수의 후보자들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정치권에서는 현재 한전 사장으로 유력한 김동철 전 의원에 대해 설왕설래가 제기되고 있는 것. 한전 사장으로 김동철 전 의원이 내정된다면 사상 최초로 정치인 출신이 사장이 된다는 점에서 정치권 인사로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비(非)전문가 낙하산' 인사가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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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대상 사업 최종 선정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부산 기장군의 도시철도 정관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의결했다. 도시철도 정관선은 기장군 월평리에서 인구 8만의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약13km를 트램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15개소의 정거장이 설치되고, 총사업비 3,439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부산시에서 예타를 신청했으며,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기재부에 예타요구서가 제출된 상황이었다. 이날 정관선이 예타대상사업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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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의원, 해병대원 사망 국방부 장관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진보당 강성희(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은 7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경북 예천군 수해현장 실종자 수색 도중 사망한 해병대 A일병의 명복과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다. A일병은 수색도중 급류에 휩쓸렸고 20m가량 떠내려가다 사라져 실종 14시간만에 차디찬 주검으로 발견됐다.이제 스무살, 입대한 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청년이었다.이어 강 의원은 원통하고 충격적인 죽음이라며 국방부 장관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강성희 의원은 “‘살려주세요’라고 절규하며 떠내려가던 A 일병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아무런 안전장비가 없었다”며 “상륙장갑차도 5분만에 철수할 정도로 물살이 거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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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실종자 수색중 해병대 병사 사망 소식에 애도 메시지... “고 채수근 일병 순직 진심으로 애도"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고(故) 채수근 일병에 대해 "순직을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유가족분들과, 전우를 잃은 해병대 장병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은 "정부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고 채수근 일병에게는 국가유공자로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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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총선 행보 질문에 "신당·무소속,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고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향후 행보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놓고 고민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당 바로 세우기'가 주최한 강연을 마치고 "진짜 백지상태에서 프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신당을 만들지, (국민의힘에) 남을지, 무소속으로 나올지 등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고민 중"이라며 "총선이 우리 정치를 변화시킬 굉장히 중요한 계기인데, 미력하고 작은 힘이지만 어디서 어떻게 할지 백지상태에서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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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추경안 촉구에 시기 ‘부적절’ 입장... "일반 예비비도 사용 검토"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의 추경 요청에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추경 편성 요구에 대해 "지금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심사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은 부적절하며, 재난 관련 예산을 시급하게 집행하는 일부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윤 원내대표는 "기획재정부에서 각 부처의 재난·재해 대책비를 지급해 예산 예비비 등 정부 가용자원을 모두 활용하겠다고 밝힌 만큼, 필요에 따라 2조8천억원의 재난 목적 예비비뿐 아니라 일반 예비비까지도 사용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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