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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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조 전 장관 놓아드리자는 것은 검찰 수사 및 재판에 맡겨 두자는 의미"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윤석열 총장이 개혁의 주체로 검찰 개혁에 적극 나서달라, 부동산 투기는 끝까지 잡겠다, 남북관계는 꿋꿋하게 해 나가겠다’는 말씀으로 요약된다”며 “공약하신 선거제도 개혁, 공수처 신설, 검경수사권 조정, 그리고 정세균 총리 인준까지 되어서인지 대통령의 표정이 맑고 힘도 있으셨다”고 평가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5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탁 도사>에 고정 출연해서 “대통령께서 윤 총장을 신임하면서도 검찰의 조직문화와 수사관행에 대한 개선 요구를 했고, 윤 총장도 어제 부장검사 승진 대상자 강의에서 ‘검찰도 바꿀 것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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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울산 21대 총선공약개발단’출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공약개발을 위해 1월 14일 오후 4시 시당강당에서 공약개발단 1차 전체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개발단장인 정갑윤 시당위원장(5선국회의원,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서 총 50명의 전·현직 단체장 및 지방의원 그리고 보좌진 및 당직자들이 공약개발위원으로 참여했다.정갑윤 단장은 각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후 인사말을 통해 “절체절명의 위기인 대한민국이 바로 서느냐는 우리의 어깨에 달려있다는 각오로 이번 역할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유권자들의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가장 잘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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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공포의 내리막길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 '제한속도 낮춰야'
'공포의 내리막길(사거리)'로 불리는 부산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에서 14일 또 레미콘차량이 고속도로 교각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민중당 북사상강서구위원회는 20년 동안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에서 대형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관련기관에서 대책이라고 세우지만 나아지는 것이 없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대형차를 운전하는 47명의 화물노동자와 273명의 모라동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화물노동자의 91.5%와 주민의 96.7%가 ‘공포의 내리막길’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제한속도를 낮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들 의견을 2019년 12월 30일 사상구청과 시의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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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법무부 검찰 갈등 해법 제시 주문하셔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갈등과 알력이 계속 보도된다면 국민 보시기에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며 “두 분이 만나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 오늘 있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꼭 담겨야 할 내용을 묻는 질문에 “청년 실업 등 민생 경제 문제에 대한 해법도 중요하지만 현안인 법무부와 검찰의 갈등을 푸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으면 한다”며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이 잘 풀어 검찰개혁을 이루어 달라는 말씀 정도는 하시지 않을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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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장관, 총장 갈등은 국민 신뢰 잃는 것... 만나서 풀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에 대해서 “세게 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세게 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있을 차장, 부장검사 인사는 좀 조화롭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1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 출연해 “문재인정부에서 다 같은 정부 기관이고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대립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 가는 길”이라며 “국민을 보고 한발씩 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저는 윤석열 총장, 조국, 추미애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도 협조 해 왔는데 검찰 인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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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울산부정선거의혹 밝혀질 것인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신권철 대변인은 ‘울산부정선거, 청와대 개입의혹은 과연 밝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12일자 논평을 내고 “문정권이 말하는 검찰개혁은 진실을 밝히기 위함인가, 진실을 덮기 위함인가”라고 반문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법무부와 검찰간의 갈등으로 혼란에 빠졌다.문재인대통령은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며 23번째 국회 인사청문회 보고서 없이 추미해 법무부장관을 임명했다.논평은 “민주당 대표까지 지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취임하자마자 검찰개혁이라 말하며 윤석열 검찰총장 손발을 자르기 위해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과정에서 윤총장과의 갈등이 드러나자‘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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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시민단체 출신 공무원의 외압, 부산시장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윤지영 대변인은 1월 10일자 성명을 내고 “시민단체 출신 공무원의 외압에 대해 오거돈 부산시장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시민단체에서 영입한 부산시의 공무원이 시민단체 인사의 ‘정보공개청구’를 막으려고 시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2월 부산경실련 의정·예산감시팀장이었던 안일규씨가 부산시의 최수영 사회통합과장과 이훈전 시민사회비서관으로부터 부산 오페라하우스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와 부산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것에 대해 취하해달라는 내용의 요구를 받았다는 것이다. 성명은 “오거돈 시장이 이끄는 부산시정이 시민단체에서 영입한 인사를 통해 시민사회단체와 협력이 아닌, 통제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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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해양민생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의원이 대표발의한 선박 음주운항 처벌 기준을 강화한 ‘광안대교법’을 포함한 총 15건의 민생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안대교법’은 지난해 2월 28일 발생한 러시아 선박 씨그랜드호의 광안대교 충돌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광안대교법’은 음주운항에 따른 면허 정지·취소 기준을 강화한 선박직원법 개정안과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단계별로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해사안전법 개정안을 포함하고 있다.본회의를 통과한 선박직원법 개정안은 시행규칙에 있던 해당 규정을 법률로 끌어올리고, 처벌 기준도 강화됐다. 구체적으로 혈중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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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기재부차관 만나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추진 박차
국회 예결위 소속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은 1월 9일 오전 국회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진행방안(사업비 조정)을 제시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은 이상헌 의원이 울산의 유일한 여당 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연속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시, 기획재정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이상헌 의원은 지자체에서 광역전철 운영비 등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정부로부터 ‘건설비 일부수용’이 부대의견으로 가능하다는 간접 답변을 받아, 해당 사업이 ‘울산~포항 복선화 사업’의 총 사업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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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좌천성 승진 등 검찰 인사 충격, 차장 부장 인사는 조금 안정적이었으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와 관련해서 “법무부도 검찰도 문재인 정부의 기관이고 같은 식구, 같은 정부인데, 청와대와 집권 여당, 그리고 법무장관, 검찰총장이 갈등과 알력을 보이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장관과 총장이 만나서 이러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0일 아침 BBS-R <이상휘의 아침저널>,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좌천성 승진, 좌천 인사는 매우 충격적”이라며 “사사건건 문재인 정부 발목을 잡는 한국당이 이슈화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진정되어야 하고 총선까지는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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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을 한국당 당협위원장, ‘소통과 울림’ 북콘서트 개최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을) 당협위원장이 10일 오후 4시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청년 대학생과의 진땀나는 열띤 토크!’ 등 이색행사 마련으로 관심을 모으는 이번 북콘서트는 공위원장의 자서전 ‘공재광의 소통과 울림! SNS에 남기다’(도서출판 바이칼)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자서전에는 평택 현덕면 덕목리에서 태어나 시장 통 김밥청년, 책 외판원에서 시작해 평택 9급공무원, 중앙정부, 청와대를 거쳐 평택시장 역임에 이르기까지 공위원장의 숨가쁜 인생역정과 성공신화가 담겨 있다. 또한 지난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정치적 격랑 속에서 치른 선거과정 등에서 겪은 인간적∙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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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호르무즈 해협 파병 단호히 반대한다”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 대안신당)은 1월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정부가 철저하게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천 의원은 “미국-이란 간의 무력 충돌 이전에도 (파병은) 국회 동의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잘못하면 우리가 전쟁에 휘말릴 수 있다. 이라크 교민 1,600명, 이란 교민 290명 등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위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 수송로 등에도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또한 “이번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명분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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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검찰국장에 현직 검사 임명 잘 한 일... 검사장 3곳 인사 남긴 것도 기막힌 수”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를 보니 역시 추미애 장관이고, 이제 수사라인 차장, 부장급 후속 인사로 나비 효과가 날 것“이라며 ”검찰 조직이 조금 시끄럽고 동요할 수도 있겠지만 검란(檢亂)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일부에서 우려하는 집단 사표, 검란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9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새로운 인사 요인을 만들어서 이러한 인사를 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공석인 검사장급 8곳에 대한 인사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후속 인사를 한 것”이라며 “인사권자는 대통령이고, 장관은 제청권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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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국회의원, 부산경남경마공원 찾아 진상규명 협조 촉구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 국회의원이 1월 8일 오전 기수·말 관리사 죽음과 관련해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1월 3일 토론회 당시 윤 의원이 故문중원 기수의 유족들과 동료들에게 약속했던 마사회 구조개선과 사고재발 방지의 일환으로 알려졌다.윤 의원은 부산경마공원에 오전 11시 30분 경 방문해 김홍기 본부장 외 마사회 관계자 4명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부산경남경마공원 측이 故 문중원 기수에게 조의도 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다. 아울러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가 거센 만큼, 마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비롯한 제도적 미비점들을 살펴볼 것도 당부했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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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구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는 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해연, 백순환, 이기우 예비후보에게 “아름다운 경선으로 희망의 정치하자”며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One Team) 구성’을 제안했다.‘원팀 구성’이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모두가 한 팀’임을 전제로, 상생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는 하되,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네거티브선거는 지양하고, 상대후보를 존중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는 것이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공채1기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재선의원 그리고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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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부동산 안정 위해 더 센 정책 마다할 이유 없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8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필요하면 모든 정책 수단을 풀가동할 것”이라며 추가 대책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실장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부동산 시장 안정은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부동산 집값 안정 대책과 관련해 ‘더 강한 대책이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필요하면 한다.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김 실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언한 데 이어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김 실장은 “대통령께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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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윤석열 및 윤석열 사단 교체 인사 없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가 초미의 국민 관심사가 된 것은 과거 어떤 정권에서도 없던 일로 어떤 의미에서는 비정상”이라며 “인사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지만 추미애 법무장관이 청와대와 집권 여당의 강한 요구, 검찰의 입장 등을 잘 반영하는 조화로운 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8일 아침 광주 MBC-R <황동현의 시선집중>, 고정코너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잇달아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으로서는 검사장급 인사 8곳(공석 6곳, 사의표명)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에 검찰 인사를 안 할 수는 없다”며 “문제는 이 자리에 반부패부장, 공공수사부장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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