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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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20대 국회의원들 중 입법실적 1위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한 의원으로 나타났다.국회사무처가 발표한 20대 국회 국회의원들의 법안발의 실적 분석 결과 황 의원은 222건의 법안을 발의해 의원들 중 발의건수 1위를 차지했다. 또 황 의원은 발의한 법안들 중 본회의 처리건수가 56건으로 정성평가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황 의원이 발의한 법안 중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을 보면 농업인 뿐 만 아니라 어업인, 축산인 등 농어촌 구성원들의 소득 보장을 위한 내용이 가장 많았다. ▲국내 쌀 생산량 소비 확대를 위해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단체 및 법인 등이 일정한 양의 국내산 쌀을 이용하도록 하는 ‘쌀 가공산업 육성 및 쌀 이용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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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공식업무 시작
문재인 대통령은 2일 현충원 참배로 무술년(戊戌年)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헌충탑 앞에서 차례로 헌화·분향·묵념을 한 뒤 방명록 서명을 끝으로 참배를 마쳤다.방명록에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국무위원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상철 안보실 1차장, 장하성 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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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北김정은 신년사 통해 평창동계 올림픽 참가 의사"... 한반도 평화·화합 기여 환영
청와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1일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오늘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평창동계 올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할 용의를 밝히고, 이를 위한 남북 당국 간의 만남을 제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청와대는 그간 남북관계 복원과 한반도 평화와 관련된 사안이라면 시기·장소·형식 등에 구애됨이 없이 북한과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밝혀 왔다"며 "평창 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한반도와 동북아, 더 나아가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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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정세균 국회의장…"개헌 위해 노력하겠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1일 "제헌 70주년을 맞아 우리 국회는 헌법 개정 등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토대를 쌓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개헌 의지를 강조했다.정 의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새로운 대한민국이 또 한 걸음을 내딛는다. 주권재민의 원칙이 바로서고 분권과 자치를 꽃피우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치가 앞장서야 합니다"며 이같이 밝혔다.정 의장은 "새로운 역사의 물줄기는 흐르기 시작했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빨리 가려거든 혼자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격언처럼 국민과 함께 멀리 보고 나아가겠다"며 "'일하는 국회', '국민 삶에 힘이 되는 국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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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文대통령 "국민 손 잡고 힘차게 전진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일 "2018년 새해에는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뉴시스에 밝힌 신년사에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최우선 국정목표로 삼아 뉴시스 독자 여러분이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문 대통령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뜻을 더 굳게 받들겠다"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이 국민 통합과 경제 성장의 더 큰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지난해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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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각국 정상에 연하장 발송
청와대는 31일 "우리는 12월 초에 일괄적으로 각국 정상에 연하장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현재까지 외국 정상들의 신년 인사를 접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러시아는 30일 크렘린궁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에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는 이날 공개한 문 대통령에게 보낸 신년인사에서 독일 함부르크와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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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2년 연속 더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당에서 심사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김 의원의 정책 역량이 높게 평가됐다. 더불어민주당은 2017년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며 각 상임위별 탁월한 감사 활동과 합리적 대안 제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실현에 기여하고 당의 명예를 드높이는 등의 성과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김 의원은 당 국정감사 3대 핵심기조인 ‘민생제일, 적폐청산, 안보우선’에 충실한 국감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국민들이 은행에 쌓아 놓고 찾아가지 않는 휴면금융자산, 예금보험공사 미수령금을 국민에게 돌려 줄 수 있도록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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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민의당과 바른 합당하면 한국당과 적폐세력 대통합된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은 안철수 대표기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원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30일, 천의원은 안철후 대표가 진행하고 있는 통합을 위한 전당원투표와 관련 "이 합당은 결국 자유한국당을 아우르는 적폐세력 대통합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한 뒤, "지난해 1월 새누리당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적폐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탄생했던 국민의당의 창당 목적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의원은 "바른정당과의 합당은 촛불민심이 없고, 개혁이 없고, 호남이 없고, 미래가 없는 4무(無) 합당"이라며 "안 대표는 국민의당을 보수 적폐세력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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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최인호 의원, 대표발의 민간임대주택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부산 사하갑)은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표발의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행 민간임대주택특별법에 따르면 민간임대사업자는 연간 5% 범위 안에서 주거비 물가지수와 인근지역 임대료 변동률 등을 고려해 임대료를 인상하고, 3개월 이내에 시장‧군수‧구청장에 신고만 하도록 돼 있다. 이 때문에 부영과 같은 임대사업자가 임대료를 매년 일률적으로 5%씩 올려도 지자체가 조정할 권한이 부족해 무주택 서민의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많았다.개정안은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임대하는 임대사업자는 임대료를 인상하고자할 경우 1개월 전까지 지자체에 사전신고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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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회의 개의해 민생법안 처리 합의... 개헌·정개특위 통합설치
여야가 29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또 여야는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특위)와 정치개혁틀별위원회(정개특위)를 통합해 운영할 것도 합의를 봤다.3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대해 합의했다.이로써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법안 등의 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며, 이 밖에도 최재형 감사원장과 민유숙·안철상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도 처리될 예정이다.개헌특위 연장 논란도 끝을 맺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은 개헌특위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합해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수는 25인으로 하기로 합의했다. 활동기한은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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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6관왕 달성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28일‘국감NGO모니터단’이 뽑은 ‘2017 국정감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국민의당 ‘오늘의 국감의원’2회 선정, 경실련 평가‘2017 국감 우수의원’, 식품전문매체 푸드투데이 선정 ‘2017 국감 우수의원',‘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위원회’가 시상하는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등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6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5일에는 250개 시민단체 선정 ‘좋은 정치인상’도 수상했다. ‘국감NGO모니터단’은 270여개 시민․사회 단체가 함께하는 19년 전통을 지닌 모니터단으로 온․오프라인에서 1천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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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백봉신사상 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28일 국내 언론사 정치부기자가 선정하는 백봉신사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신사의원 베스트10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세연 바른정당 의원, 노회찬 정의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선정됐다. 또 정세균 국회의장이 신사의원 베스트10에 선정되어, 현역 의원 중 가장 많은 총 13회의 역대 최다 수상을 받게 됐다. 정 국회의장은 당초 시상자가 수상하는 것이 맞지 않다며 고사했으나, 기념사업회 측의 거듭된 요청과 언론인들의 평가를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상을 받기로 결정했다.올해로 19회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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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상’ 2년 연속 수상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이 28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2017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70여개의 사회·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지난 19년 동안 국정감사 활동을 평가해 매년 우수의원을 엄정하게 선정·시상해오고 있다.NGO모니터단에 따르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이자 평창동계특위 간사로 활동 중인 이 의원은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점검과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한편 ▲학교폭력자치위원회 교육지원청에 설치 ▲태권도 국기 지정 및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e스포츠 산업 활성화 ▲중국 ‘동북공정’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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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국가보위 특별조치법 통과
1971년 12월27일. 공화당이 국회에서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이 법은 국가 안위에 관한 사항,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는 사항, 사회질서의 혼란을 조장할 위험이 있는 사항 등에 대해 언론 및 출판을 규제하기 위한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법이 통과되면서 대통령의 권한은 전에 없이 커졌고 사회적 반발 움직임도 그에 비례해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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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국회의원, 청소년 노동보호법 발의 기자회견
김종훈 민중당 상임공동대표(국회의원)는 26일 오후 국회정론관에서 청소년 노동보호법 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과보고는 손솔 청년민중당 대표, 현황설명은 김희윤 민중당경기도당 청소년위원장이 진행했고 법안주요내용은 김종훈 국회의원이 했다. 현장실습생 이외에도 배달알바, 택배알바 등 위험한 노동과 임금체불, 최저임금 위반 등 부당한 노동에 내몰리는 청소년이 늘어가고 있다. 청소년 노동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항으로 ‘갱내 근로금지’만을 규정하고 있는 현행 근로기준법으로는 일하는 청소년을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 청소년 기본법에서 ‘근로 청소년을 보호’한다고 선언하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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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품수수 혐의’ 이우현 의원 구속영장 청구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 등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26일 이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을 맡으면서 남양주시의회 전 의장 공모씨에게서 공천 청탁과 함께 여러 차례에 걸쳐 5억50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검찰은 이 의원이 20여명의 지역인사 등으로부터 10억원 넘는 돈을 건네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20일 검찰 소환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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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제천 합동분향소 방문…희생자 추모·유족 위로
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 오전 9시30분 충북 제천의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이 총리는 충북 제천시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화재피해 상황 및 수습대책 등을 보고받고 복합스포츠센터 화재 피해현장을 확인했다.또 제천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곳에는 화재로 희생된 29명의 위패가 안치 돼 있다.이 총리는 방명록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세밀히 점검하고 확실히 개선하겠습니다”고 적었다.이후 이 총리는 부상자 가운데 가장 많은 17명이 치료받고 있는 제천서울병원을 찾아 빠른 쾌유와 일상회복을 기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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