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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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내 일곱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 '월곡1동점' 개관식 운영
성북구가 일곱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인 ‘월곡1동점’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월곡1동점은 모래놀이터 상부에 고해상도 프로젝터를 설치해 미디어아트 영상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기존 놀이 공간에 시각 요소를 결합해 예술적 체험이 가능한 환경으로 구성됐다. 이용 아동은 모래 촉감을 느끼면서 영상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성북구는 실내 모래놀이 위생 문제를 고려해 에어락존과 워시존을 포함한 위생 동선을 구축했다. 전문 소독 업체의 정기 관리 체계도 마련해 이용 환경의 청결성을 확보했다.시설 내에는 빛과 소리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스누젤렌실’과 영유아 신체 발달을 위한 ‘영유아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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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건축공사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성동구는 관내 건축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날씨가 따뜻해져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겨울철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재개되고 있으므로 성동구는 이번 특별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90개의 관내 공사장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가를 초빙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 핵심요소와 위험성 평가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사례를 전파하여 공사관계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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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확대 추진
강동구는 2026년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심화, 고령층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후 관리까지 연계하는 예방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강동구는 지역 밀착형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12개 주민센터에서 운영되던 15개 사업을 19개 모든 주민센터, 총 34개 사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동별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더욱 세밀한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주요 추진 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체계 강화 ▲정기 안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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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 성료
성북구가 ‘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을 성료했다.25일 길음동 사업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성북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길음동 일대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연면적 약 8,351㎡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계획되어 있다. 센터에는 키즈카페, 다목적체육관, 실내운동시설,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에는 주차장과 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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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 운영 개시
광진구가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교육은 자원순환교육 전문 강사가 유치원, 학교,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 및 지역사회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확산에 나선다.구는 지난해 총 84차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직접 재활용 쓰레기 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체험형 교육을 대폭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분리배출의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습 체험 ▲자원순환 관련 시청각 자료 상영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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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식 개최
동대문구는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23개 기관의 신청을 받았으며, 전문성과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9개 기관을 선정했다.선정된 기관들은 ▲일상생활 지원 ▲돌봄보장구 및 AI돌봄로봇 대여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등 대상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다제약물관리사업, 방문진료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도 27일부터 함께 시행해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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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인천연구원 비전 2040」 발표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26년 3월 25일(수) 오전 10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인천연구원은 1996년 설립 이후 지방자치 본격 시행, 도시 확장, 산업구조 변화, 행정체계 개편 등 인천의 주요 전환기마다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시정의 핵심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해 왔다.<개원 30주년 기념식>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미래 역할을 재정립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행하는 싱크탱크’로 도약하는 출발점을 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기념식에는 연구원의 이사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광역시의회 이선옥 제1부의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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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전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영등포구청장 출마...30년 성과로 100년 도시 만든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그는 출마선언문에서 "영등포에서만 30년을 일해온 검증된 경험으로 멈춰버린 영등포의 성장을 다시 깨우고 주민이 주인인 탁트인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15년 국회 보좌관 경력 동안 선유고·영문초 유치와 노인·장애인 복지관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내며 "구민을 보좌하는 보좌관으로 살았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사상 최초 3선 시의원으로 재직한 12년 동안에는 △영등포 도심 승격 주도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계획 수립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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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충권의원 등 10인,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제안
박충권의원 등 10인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안이유는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규모가 2024년 기준 2,792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1조 8,118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35.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주요국들은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을 위해 이미 2017년부터 국가 단위 인공지능 개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등 전세계가 인공지능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우리 정부에서도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발표하였고,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제정되어 시행되는 등 국가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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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지연의원 등 10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지연의원 등 10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청년, 장애인, 60세 이상인 근로자 또는 경력단절 근로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시근로자(이하 ‘청년등상시근로자’)의 고용을 직전 연도 대비 확대한 기업에 대하여, 그 증가 인원에 비례하여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공제해주는 통합고용세액공제 제도를 두고 있다.그러나 현행 제도는 중소기업이 수도권 밖의 지역에서 ‘청년등상시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수도권 소재 기업보다 높은 공제액을 적용하는 반면, 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소재지와 무관하게 동일한 공제액을 적용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의 청년 등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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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전종덕의원 등 12인,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전종덕의원 등 12인은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가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기준 미만인 지역가입자에 대하여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원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제한하고 있다.그런데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경제적 여건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움에도 지원기간 제한으로 인하여 저소득 지역가입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이에 저소득 지역가입자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기간의 상한을 삭제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전종덕의원은 전했다. (안 제100조의4제1항 후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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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 협력 강화로 성과 창출 기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안호)이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고도화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협력을 강화한다.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두 기관 임원과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확대를 위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철도건설을 위한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을 확대 함으로써 토지매수 및 자산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 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새로 발굴한 혁신과제의 시행여부를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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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내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명하게 추진”
수협중앙회는 내년 3월 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전국 수협 조합장들은 지난 24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결의대회는 위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기간이 임기 만료일 전 180일에서 1년으로 확대됨에 따라 선거 초반부터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명선거 관리 체계를 조기에 가동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조합장들은 이날 금품, 향응 제공 등 불법 선거 관행을 근절하고 조합원의 화합과 조합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를 확립하기로 했다.김영복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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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특별법 미적용 사업도 어업인 수용성 확보돼야”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을 하루 앞둔 25일 “기존에 허가를 받은 사업들 역시 특별법에 따른 어업 영향 등을 고려한 입지 기준과 어업인 수용성을 확보해야 제도의 조기 안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노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해상풍력 특별법 시대, 과도기 최소화와 어업인 수용성 확보 정책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별법을 적용받지 않는 대규모 기존 사업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수협중앙회에 따르면, 특별법은 정부가 입지를 직접 발굴하고, 민관협의회를 통해 어업인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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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량 규제’ 잡는다…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 추진
경기도가 도민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불량 규제’ 발굴을 위해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를 추진한다.도는 ‘2026년 규제합리화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를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일정인 제1권역 간담회는 오는 26일 고양·김포·의정부·양주를 대상으로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기존 민원 중심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규제 개선 과제를 역제안하는 ‘국정과제 연계형’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발굴 분야는 ▲AI·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 육성 저해 규제 ▲소상공인·자영업자 관련 민생 규제 ▲수도권 중첩 규제 개선 ▲주거·교통 등 생활 밀착형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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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리산서 산불 대응 합동훈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경기도가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형 합동훈련을 실시했다.도는 25일 군포시 수리산도립공원 내 에덴기도원 일원에서 군포시, 의왕시, 안산시, 수원국유림관리소, 군포소방서와 함께 산불 대응 통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부터 상황 전파, 초기 대응, 진화 체계 운영, 상황 종료까지 4단계 시나리오로 구성됐다.특히 수리산 등산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훈련이 이뤄졌다.훈련에는 산림재난 담당자와 산림재난대응단, 지역 주민 등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진화헬기 1대와 펌프차 3대, 진화차량 6대, 진화장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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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운영…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
경기도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보안관’ 운영에 나섰다.도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과 협력해 스마트폰 보안을 점검하고 악성앱을 차단하는 ‘스마트폰 보안관’ 35명을 양성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 보안관’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앱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하게 조치하는 역할을 맡으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핵심 현장 인력으로 활동한다.이들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을 찾아 정기적인 스마트폰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안내하는 등 일상 밀착형 예방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경기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9개 기관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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