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부산경남본부장과 철도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개선 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목표와 전담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전담팀은 근무환경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발굴한다. 특히 근무공간 내 휴게공간을 필수 시설로 지정하고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소속별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본부는 논의된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직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손명철 부산경남본부장은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곧 고객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노사가 함께 만드는 변화를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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