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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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무기계약직 100명 추가 채용
한국농어촌공사가 무기계약직 100명을 신규 채용한다. 공사는 이달 시작된 5급 정규직 신입사원 250명 신규 채용 외에 추가 채용을 실시해 대농업인 서비스를 개선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9월 1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5급 신입사원 공채는 250명 채용에 총 12,638명이 지원해 평균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사 관계자는 “채용인원 확대 및 블라인드 채용방식 전면 도입에 따른 구직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추가 채용하는 무기계약직 중 1차 채용에서는 9월 14일 공고 후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접수해 70명을 채용하고, 2차는 2018년 상반기에는 30명 규모로 채용할 계획이다.1차 채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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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 보고 하이킥] 보좌관은 ‘마술상자’... 국회의원 보좌관 특집
아시아경제TV 경제 시사 토크쇼 ‘눈치안보고 하이킥’은 국내 방송사상 최초로 국회의원 보좌관 토크쇼를 특집으로 방송한다.특집 ‘보좌관, 여의도를 말한다’는 주제로 13일 첫 방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장 윤상은 보좌관, 자유한국당 보좌진협의회장 권통일 보좌관, 국민의당 보좌진협의회장 박도은 보좌관이 출연해 토론에 참여했다. 유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장은 “ 보좌관은 마술사”라고 정의하고 “국회의원이란 마술사가 더 좋고 많은 마술을 하기위한 마술상자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보좌관에 대해서 정의해 줬다. 이날 토론에서 자유한국당 권보좌관은 “정권이 바뀌고 여야가 바뀐 것을 제대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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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지뢰밟은 '文대통령' 지지율 3주연속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북한의 6차 핵실험 여파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국회 인준안 부결,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부적격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등 인사 위기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1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11~13일 전국 유권자 1527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취임 19주차 주중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3%p 내려간 66.8%로 3주째 하락했다. 66.8%의 지지율 중 '매우 잘한다'는 평가는 41.4%, '잘하는 편이다'는 25.4%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같은 기간 2.2%p 오른 26.8%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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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국민 참여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3일 공단 본부 사옥(전북 전주시 덕진구)에서 ‘국민 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 지난 30년을 조명하고 ‘생활 속 연금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접수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관련 수기 208편 중 최우수상 1편(장관상·100만원), 우수상 5편(이사장상·50만원), 장려상 24편(이사장상·상금 30만원) 등 총 30개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최우수상에는 장인의 도움으로 연금을 수급하게 된 이야기를 쓴 이신창(경기 군포·78)씨가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국민연금을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우물물에 비유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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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추석명절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활동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할 것을 각 구·군선관위에 지시했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는 아래와 같다. ▲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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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공화당, 3선 개헌안 날치기 통과
1969년 9월 14일. 민주공화당이 대통령의 3선 연임을 허용하는 헌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국회 제3별관에서 통과시켰다. 찬성 122표, 반대 0표. 이후 10월 17일 개헌찬반을 놓고 국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유권자 중 77.1%가 투표에 참여, 이중 65%의 찬성표를 획득해 개헌을 확정했다. 이로써 1963년과 1967년 선거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됐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3선 연임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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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질환자 실종신고 접수 30% 급증…증가율 1위는 '경상북도' 106%↑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인인구의 치매질환에 대한 관리 및 부양에 대한 국가적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치매질환자 실종신고 접수가 30%나 급증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13일 국회 김영진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65세 이상 치매질환자 수는 점점 증가하고, 이에 따른 치매질환자 실종신고 접수 역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최근 5년간 연도별·시도별 65세 이상 치매질환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치매질환자의 수는 2012년에는 540,755명이었으나 매년 증가해 2016년에는 2012년 대비 약 27% 증가한 685,739명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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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어시장 개발 일부 의원 표심에 먹구름
소래포구 어시장 재개발에 대한 일부 구 의원들의 반발과 함께 상인과의 의견이 충돌하면서 구 현안사업으로 발목이 잡히고 있어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13일 오후 2시30분에 열린 ‘소래포구 어시장 재개발과 관련 설명회’에 참석한 남동구의회 A의원이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개발 등 이전 등에 대해 반대 입장을 주장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 자리에 참석한 270여명 상인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이에대해 상인 B씨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혈안이 되어 있는 A의원의 행동은 상인들은 죽던지 말던지 자신의 지역구 표를 의식하는 행동으로 분노가 앞선다”면서 “A의원의 오늘 행동은 일부 의원들과 합세하여 소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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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강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중앙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할 것을 시·도 및 구·시·군선관위에 지시했다고 13일 밝혔다.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 공약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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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인사청문회] 김명수 “상고허가제 재도입·대법관 증원 적극 검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는 1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상고허가제가 가장 이상적인 제도라고 생각한다"면서 상고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또 대법관 증원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이날 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상고제도 개선 추진을 위한 의견을 밝혀달라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의 질문에 대해 "상고제도 개선을 다시 한번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상고심제도로 '상고허가제도'를 꼽았다.상고허가제는 대법원이 상고이유서와 원심판결 기록 검토를 거쳐 상고심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 지난 1981년에 도입됐지만 국민의 재판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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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인사청문회] ‘우리법연구회·국제인권법연구회’ 연관성 두고 여야 격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13일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몸 담았던 '우리법연구회'와 '국제인권법연구회'간의 연관성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우리법연구회와 국제인권법연구회의 관계를 왜 부정하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노무현 정부 시절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조인사들이 사법계를 장악했다고 주장하며 이번에는 "인권법연구회가 이같은 장악 시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같은당 주광덕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해 "국민주권주의를 명시한 헌법에 위반하는 인사"라면서 "출발부터 우리법연구회, 인권법연구회 출신으로 단체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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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김종훈 의원-양대 노총, 제조산업 발전 특별법 발의
김종훈 새민중정당 의원이 양대노총 제조연대(민주노총 금속노조·화학섬유연맹, 한국노총 금속노련·화학노련)와 함께 1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조업의 부흥과 제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조산업 발전 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민주노총 김상구 금속노조 위원장, 임영국 화학섬유연맹 사무처장, 한국노총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 김동명 화학노련 위원장, 김종훈 국회의원이 참석했다.이 법안은 △제조산업 발전전략과 기본 정책 수립을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4차산업혁명시대 제조업의 위기극복과 고용창출을 위한 제조업 발전기금 조성 △대규모 구조조정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노사정 협의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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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법관평가 낮은 점수 기록”
자유한국당 이채익(울산 남구갑)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제1차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는 법관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한 부적절한 인사”라고 지적했다.이채익 의원은 이날 1차 인사청문회에서 “김명수 후보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법관평가 자료를 국회에 제출하지 않았다”며 후보자의 불성실한 자료제출을 꼬집었다. 이 의원은 “ 서울지방변호사회 자료에 의하면 김명수 후보자의 법관평가는 2012년 5회 이상 평가된 법관 174명 중 110위이며 2013년 5회이상 평가된 법관 274명 중 141위”라며 “중간정도의 등수밖에 받지 못해 자질이 부족하다”고 했다.또한 “대법원장은 후보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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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지역 인문학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재)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11일 ㈜상지이앤에이건축사무소 (대표 허동윤)와 지역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역 인문학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양측의 정보 공유 및 활용 △ 양측이 추진하는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종목 대표이사는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인문학은 문화예술, 건축뿐 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상통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문학에 대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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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추석맞이 안전점검에 총력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대수송 기간 중 열차증편운행에 따른 철도 이용고객들의 안전한 수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이용객이 붐비는 열차 타는 곳, 여객편의시설 외 사고우려장소, 터널, 교량 등이다. 소방설비와 비상용품 관리실태도 점검해 열차이용 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또한 추석 명절 대수송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편성·운영키로 했다.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이 철도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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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사회배려계층에게 에너지복지 요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저소득층의 가계부담 해소를 위해 공급지역 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6만명에게 에너지복지요금을 지원 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행되 온 에너지복지요금 정액지원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자격기준에 해당하는 금액을 정액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말한다.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를 확대(2종→4종)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기관과의 정보망 연계 구축으로 작년 보다 지원대상자가 약 4천여명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복지요금 정액지원제도 이외에 사회복지시설과 장기공공임대아파트 등 12만 세대에 기본요금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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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국회, 연호를 단기로 확정
1948년 9월 12일. 국회 133명 의원 중 106명의 찬성을 얻어 의결, 확정된 ‘연호에 관한 법률’은 이어 9월 25일 ‘법률 제4호’로 공포됐고 여기에서 단군기원(檀君紀元)이 대한민국의 공용연호가 됐다. 그러나 1961년 12월 2일부 법률 제775호 ‘연호에 관한 법률’을 공포하고, 1962년 1월 1일부터 단군기원 대신 서력기원을 공용연호로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문서 외 외교문서가 연호를 달리쓰는데서 오는 불편과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연대 개념의 혼란 등으로 인해 변경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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