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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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대표, "서울시장 안철수 였으면 했는데…참담하다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필승 카드'로 내세웠던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3위에 그치는 것으로 나온 6·13 지방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박대표는 "서울시정을 새로운 시각과 차원에서 한 번 안 후보에게 맡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컸었는데 좀 많이 빗나갔다"고 씁쓸해 했다. 이어 박 대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관련된 국민적 관심이 그쪽으로 전부다 집중이 되고, 언론도 보도가 집중되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여력이 많이 부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전반적인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참담한 심정"이라며 "권토중래(捲土重來·실패 후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돌아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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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도 진보 우세…17곳중 13곳 '당선유력'
13일 치러진 6·13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7곳 중 13곳에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가 공동 발표한 출구조사 예측결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의 조희연 후보가 예상득표율 47.2%로, 보수 성향의 박선영 후보(34.6%)를 12.6%포인트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인천에서는 진보 성향의 도성훈 후보가 43.7%의 득표율로 30.5%의 보수 성향 고승의 후보를 앞질렀다. 경기에선 진보 성향의 이재정 후보가 예상득표율 40.4%, 보수 성향의 임해규 후보는 23.8%를 각각 나타냈다. 부산에서는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가 49%로 당선이 예상된다. 26.2%의 예상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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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출구조사 참패 "모든 책임 내가 진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입장을 내놨다. 13일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와 관련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진다)라는 짤막한 한 줄의 입장을 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사전투표 개표 상황실 자리를 떠난 직후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글을 남겼다. 그는 이날 출구조사 결과를 들은 직후 10분 만에 개표 상황실을 떠났다. 자리에 일어선 홍 대표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기자의 질의에 "좀 이따가"라는 말만 남기며 당사 6층 당 대표실로 향했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가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한국당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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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더불어민주당 압승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13일 오후 6시 종료된 가운데,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가 내놓은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까지 결과를 보면 출구조사는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족집게' 수준의 정확성을 자랑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해 오후 6시 발표했다. KEP는 전국 17곳 광역단체장과 12곳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14곳과 10곳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유한국당은 광역단체장 2곳과 재·보궐선거 1곳에서 당선자를 낼 것으로 봤다. 지난 2010년 KE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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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절반 넘겨…4년 전보다 높아
제7회 지방선거 투표 참여율이 13일 오후 3시 현재 절반을 넘어서면서 4년 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를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투표가 진행된 결과 유권자 총 4290만7715명 중 2151만8219명이 참여, 투표율 50.1%를 기록했다. 이 중 사전·거소투표는 871만6317명, 당일 투표자는 1289만1902명이었다.이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투표율인 46.0% 보다 4.1%포인트 높은 결과다.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전남으로 61.4%다. 이어 ▲전북 및 제주(57.0%) ▲경북(56.6%) ▲경남(55.5%) ▲강원(55.2%) ▲울산(52.6%) ▲세종(51.9%) ▲충북(50.6%) ▲광주(49.7%) ▲충남(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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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50.1%
6·13 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3시 기준으로 50.1%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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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7%…서울 14.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투표일인 13일 오전 11시 전국 투표율이 15.7%로 파악됐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이 시각 현재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671만7292명이 참여했다. 8일과 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20.14%다.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제주(20.1%)로 20%를 돌파했다. 이어 강원(19.4%), 전남(17.9%), 경북(17.5%), 충남(17.3%), 경남(17.3%), 충북(17.2%), 전북(16.9%)이 뒤를 이었다. 울산(15.8%), 대구(15.8%), 대전(15.6%), 부산(15.5%), 경기(15.1%) 등은 15%대를 기록하고 있고, 서울(14.1%), 인천(14.0%), 광주(13.8%)가 그 뒤를 이었다. 세종(13.0%)은 가장 낮은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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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경남관세인' 송우진 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송우진 관세행정관을 '6월의 부산경남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송 관세행정관은 일본 본사로부터 레이저 장치 부품을 수입하는 국내지사에 대해 과세가격 사전심사를 통해 특수관계에 의한 저가신고임을 입증, 관세 등 68억원을 자진납부 하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다.분야별 유공자로는 고위험 중고 자동차 수출에 대한 정보분석 강화와 검사비율 상향으로 압류 자동차 밀수출 적발 등 수출통관 질서 확립에 기여한 △한정호 관세행정관이 '통관분야'에, 의료용 소독제를 수입하면서 식약처 수입허가품목사항과 다른 성분의 소독제 12만점, 시가 116억원 상당을 부정수입한 업체를 검거한 △김경민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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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율 오전 10시 11.5%…제주 15.4%로 1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13일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이 11.5%로 파악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이 시각 현재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491만8715명이 표를 행사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15.4%의 투표율을 보인 제주로 나타났다. 이어 강원(14.7%), 전남(13.8%), 충남(13.1%), 충북(13.0%), 경남(12.9%), 전북(12.9%), 경북(12.7%) 순으로 집계됐다. 대구(11.5%), 대전(11.4%), 울산(11.2%), 부산(11.1%), 경기(11.0%)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세종(9.0%)이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9.9%), 광주(10.1%), 인천(10.2%)등 광역시도 평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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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1.0%... 전국 평균 못 미쳐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10시 현재 경기도 내 투표율은 11.0%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평균은 11.5%로 알려졌다. 지난 8일과 9일 치러진 사전투표율은 17.47%였다.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율이 지난 제6회 지방선거보다 오른 것으로 파악돼 전체 투표율도 오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투표소 위치는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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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4.7%, 제주 이어 전국 2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11.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가 19만1160명(14.7%)이 투표해 제주도(15.4%)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양양군이가장 높은 22.5%(5409명)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에서 강원도 내 선거인수는 129만6196명으로 전국 선거인수 4290만7715명의 3.0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8~9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는 도내 유권자 28만8488명(22.26%)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역은 1995년 제1회에 74.8%, 1998년 제2회에 64.3%, 2002년 제3회에 59.4%, 2006년 제4회에 58.7%, 2010년 제5회에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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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7.7%... 가장 높은 지역 ‘제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13일 오전 9시 현재 전체 투표율이 7.7%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328만8226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제주로 투표율은 11.1%다. 이어 강원(10.2%), 전남(9.7%), 충남(9.0%), 경북(8.8%), 전북(8.8%), 경남(8.6%) 순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가장 투표율이 낮은 지역은 세종으로 투표율은 5.8%다. 서울은 전체 투표율 6.5%로 다소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투표는 오후 6시까지 계속되고 후보자 당선 윤곽은 밤 10시30분께 드러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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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투표, 전국 일제 시작... 오전 8시 투표율 4.6%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가 13일 오전 6시 전국에서 그 막을 올렸다.이번 6.13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 교육감, 지역구광역의원, 기초단체장, 지역구기초의원, 광역 및 지역구 비례대표 등 모두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세종은 4개, 제주는 5개 선거를 치른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8시기준, 투표 시작 후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197만6429명이 참여해 전국 투표율 4.6%를 나타냈다. 이 투표율은 지난 8~9일 치러진 사전투표 투표율 20.14%가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사전투표 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 예정인 거소투표 투표율에 합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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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7월 4일부터 프로펠러 개인지급제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오는 7월 4일부터 기존 프로펠러 고정지급제를 개인지급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프로펠러 개인지급제란 경륜경정사업본부가 프로펠러를 선수 개개인별로 지급하고 지급된 프로펠러는 선수별 경기 취향(선회, 직진 등)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선수별 프로펠러 수정 능력이 경주결과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프로펠러 수정 능력에 따라 선수들 간의 기량이나 전력 차이가 커지는 한편 경기를 분석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가 하나 늘었다. 사실 프로펠러 개인지급제는 경정 시작과 함께 시행된 방식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16 시즌부터 고객들에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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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18년도 품질팀장 및 담당자 회의 개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지난 11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5층 창조홀에서 김범년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사업소 품질팀장 및 담당자 등 9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8년도 품질팀장 및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밑거름이 될 품질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의에 앞서 김범년 사장은 “우리 회사의 실체는 현장에 있고, 고객이 신뢰를 줄 때 우리가 존재하기에「고객과 함께하는 기업」,「혼과 열정이 있는 기업」, 그리고 「세계 최고의 전문정비 기업」이 되기 위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업무를 수행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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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사회적 가치 실현의 깃발 들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부서 신설에 이어 임직원대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정부혁신의 이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6월4일과 11일 진주본사와 일산청사로 나뉘어 실시됐다. ‘사회적 가치의 개념’ ‘국정과제 속 의미’ ‘공기관의 역할’ ‘정부 혁신의 방향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가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임직원들에게 인식시키는 자리가 됐다. 공단은 지난 4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전담하는 부서인 ‘사회적가치경영팀’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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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5월 천연가스 판매 2,346천 톤 전년 동월 대비 35.1% 증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2018년 5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346천 톤을 기록, 전년 동월대비 35.1%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에 따른 주택용 수요가 증가하였고,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995천 톤 대비 14.7% 증가한 1,141천 톤이다. 발전용은 총 발전량 증가와 기저발전량 감소 영향으로 LNG 발전이 증가하여 전년 동월 739천 톤 보다 63.1% 증가한 1,205천 톤을 기록했다. 특히, 발전용 판매는 2017년 12월 이후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높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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