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제7대 양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서진부 의원
경남양산시의회(사무국장 김상구)는 2일 제156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제7대 양산시의회 의장으로 서진부 의원(3선·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서진부 의장은 “당리당략을 떠나 타협과 양보, 협치, 그리고 발전적 대안 제시를 통한 최고의 생산성으로 시민에게 힘이 되고, 진정으로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책임 있는 제7대 전반기 양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
황주홍 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국회의원 의정대상’ 수상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2018년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지난달 29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민생·개혁입법 추진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8년 국회의원 의정대상’은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문협회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1차 심사 이후 중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들을 최종 선정한다. 황 의원은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지역민심을 대변하는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의정대상을 받은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
-
지자체별 건축안전센터 설치…건축행정 전문성 기대
지자체별로 건축사, 구조기술사 등 전문 인력을 고용해 지진·화재로부터 건축물이 안전한지 심도 있는 검토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자치단체 별로 설립할 수 있는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달 26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구조기술사 등을 채용해 설계도서, 구조계산서, 사용승인 점검 등 건축물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적인 사항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 개정안에 따르면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행정의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지원, 공사감리에 대한 관리·감독, 기존 건축물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등의 업무
-
오거돈 부산시장 정책공약에 대한 기업인 의견조사 결과 발표
지역의 기업인들은 ‘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의 시정 최우선 역점 사업으로 꼽았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오거돈 부산시장의 선거 정책 공약에 대한 지역 기업인들의 기대와 정책 선호도를 조사한 ‘기업인 100인에게 시정 방향의 길을 묻다’라는 기업인 의견 조사결과를 1일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부산상의 상공의원을 비롯해 지역 대표 기업인 100인이다.조사 내용은 오거돈 부산시장의 선거 ‘5대 핵심 정책’과 이들 핵심 정책 중 지역 경제와 직접적 연관성이 높은 세부내용을 ‘지역 발전’, ‘신산업 육성’, ‘청년일자리 정책’으로 분류해 기업인들의 의견을 물었다.조사에 따르면 오거돈
-
국방부, 남북 서해상 ‘국제상선공통망’ 10년만에 복원키로
남북간 서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국제상선공통망’이 정상화된다. 지난 2008년 5월 이후 중단됐다가 10년 만에 복원되는 것이다. 국방부는 1일 “남북 군사당국은 판문점선언과 제8차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합의사항 이행차원에서 서해 해상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국제상선공통망 운용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실시한 남북 간 시험통신에서 연평도 인근 우리 해군 경비함이 국제상선공통망을 활용해 북측 경비함을 호출했고 북측은 이에 즉각 답했다.이에 대해 국방부는 군통신선 복구와 함께 판문점선언의 군사분야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는 실질적 조치라고 평가했다.앞서 지난달 14
-
윤준호 의원 "국내 훈·포장법과 제도개선 필요"
지난 23일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와 관련 국민적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 국회의원은 국내 훈‧포장 법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1일 밝혔다.우선 현재 ‘대한민국 훈장 및 포장은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사람에게 수여한다’는 ‘상훈법’ 제2조의 (서훈의 원칙) 조항에 ‘대한민국의 민주헌정질서를 유린하는데 관련된 사람에게는 수여할 수 없다’는 내용도 원칙으로 명기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윤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훈법’ 개정안을 조만간 제출할 예정이다. 또 훈장 등 포상을 선정하는 현 ‘공적심사위원회’를 가칭 ‘서훈 심
-
한국마사회 주로 내 공원, 평일에도 무료 개방 확대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렛츠런파크 서울의 주로 내 공원을 평일에도 무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토요일과 일요일만 개방해왔으나, 여름 방학을 맞아 평일에도 확대 개방할 방침이다. 오는 7월 4일 부터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에도 주로 내 공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트로이목마가 있는 놀이터, 원두막, 파라솔 테이블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포니가 사는 마방을 구경할 수 있다. 포토존, 포니 먹이 주기 체험 존은 주말에만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지만, 오는 7월 6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는 야간경마가 시행에 맞춰 주로 내 공원에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야간경마 기
-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7월 경마 시행계획 발표... "야간경마 시작 알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이 7월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7월 7일(토)부터 29일(일)까지 4주간 93개 경주를 시행한다.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야간경마 시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야간경마가 시행되는 날은 저녁 9시까지 화려한 조명 속에서 경마가 시행된다. 금요일은 첫 경주가 오후 2시 30분에 시작하며, 렛츠런파크 서울 입장은 낮 12시 30분부터 가능하다. 토요일은 첫 경주 시작이 오후 2시이며, 입장은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마지막 경주는 금요일과 토요일 모두 오후 9시에 출발한다. 일요일은 기존과 같이 첫 경주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 출발 시각은 오후 6시다. 입장
-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 고객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정은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경정 고객과 경정 스타가 만나는 ‘경정 고객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평소 경정 스타들을 만나기 어려운 13개 경정 지점(미사리 경정 본장 제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정 스타들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평소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오는 7월 11일 경정 중랑지점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개 내지 2개 지점에서 팬 사인회가 열리며 팬 사인회에는 경정선수 3명이 참여하여 경정 고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된다. 팬 사인회에서는 선수 팬 사인회, 인터뷰, 기념사진
-
가스공사, 글로벌 가스업계에 기술 연구 성과 선봬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계가스총회(WGC) 컨퍼런스에서 지난 3년간 국제가스연맹(IGU) 전문 분과위원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4명의 연구원들이 천연가스 기술 분야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발표했다. 각 세션별 발표는 △감압발전기의 가스공급 패턴에 따른 최적용량 산정 및 경제성 평가, △가스 수송시스템 안전·환경기술 현황, △천연가스 열량 감소가 대용량 수소개질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분석, △CHP(열병합 발전) 시스템의 적용성 타진 및 각국 지원정책 현황 분석 등 주제로 진행됐다.가스공사 이중성 신에너지기술연구센터장은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가스수요
-
LX, 창사 41주년 기념식 개최…직원 200여 명 새로운 도약 다짐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조만승)는 다음달1일 창사 41주년을 앞두고 29일 전북 전주 완산구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공사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국민 중심 국토정보 서비스를 통해 혁신 성장에 일조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더욱 다짐하는 자리로 거듭났다. 유공자 표창, 기념식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손우준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LX 본사 및 연구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대상은 서울지역본부를 비롯해 핵심사업 부문 광주전
-
[인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4급) 전보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영식 △기장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장영정 △사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양경민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채옥 △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주영길◇서기관(4급) 승진 및 전보 △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현기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병림◇사무관(5급) 승진 및 전보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전윤정◇행정주사(6급) 승진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박성주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권정세 △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 김미영◇행정주사보(7급) 승진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장 득 주 △
-
‘국정원 1억 수수’ 최경환 한국당 의원, 징역 5년 실형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의원에게 1억원의 추징금도 판결했다.최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는 모두 유죄로 판단됐다. 재판부는 "최 의원 집무실을 방문해 특활비 1억원을 전달했다는 국정원 관계자 등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국정원 예산 증액 감사와 향후 국회 의결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대가로 돈이 전달됐고, 최 의원도 적어도 미필적으로나마 이 점을
-
가스공사,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주시장 판로개척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리는 2018 세계가스총회(WGC)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설치해 협력 중소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35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가스히터, 가스안전 계측장비 등을 생산하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에게 제품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8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은 세계 가스시장의 큰손인 가스공사와의 공동 홍보활동을 통해 판촉 효과를 극대화하고 잠재고객에 대한 제품 신뢰도 제고를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가 기업들에게 호평을
-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3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7일 경산 사옥에서 경주시, 영남에너지서비스, 서라벌도시가스와 가스시설 분야 재난대응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가스공급 장애 발생 시 유관기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 및 재난 극복, 현장대응 역량 극대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과 재난예방 및 재해정보 공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력·장비·자재·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
천정배 “양승태 하드디스크 '디가우징', 대법원 권위 훼손”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은 28일 대법원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degaussing·자기장을 이용해 하드디스크를 훼손하는 기술)처리한 것과 관련해 "대법원은 하드디스크만 훼손한 것이 아니라 대법원의 권의를 스스로 훼손하고 말았다"고 비난했다.천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검찰의 임의 제출 요구한지 일주일만에 대법원이 양 대법원장 등의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 방식으로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대법원은 종전의 관례에 따랐다는 입장이지만, 행위 근거 규정도 명확하지 않고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소지도 있다"며 "특히 하드디스크 훼손이 검찰 조사 시작되던 시기에 이뤄진 점은 의
-
황주홍 의원, 2018 여성정치발전인상 수상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양금희) 선정 ‘2018년 여성정치발전인상’을 수상했다. 황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4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앞장 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그는 민주평화당 창당 당시 한국 정당사 처음으로 민주평화당 정강정책에 ‘존엄하고 평등한 여성’을 독립된 장으로 신설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정치 제도와 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선 공로도 인정됐다. 아울러 황 정책위의장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