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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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노인정 대상 폭염대비 ‘쿨루프’ 사업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은 13일 부산 동구 일대 노인정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쿨루프(Cool-Roof)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쿨루프 사업’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햇빛과 열을 반사시키는 차열페인트 시공을 통해 열기가 건물 지붕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 건물온도를 낮추고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쿨루프 사업’에는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부산 동구 일대 노인정 4곳의 건물 옥상에서 태양열을 반사하는 페인트를 칠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작년 6개소에 이어 올해도 5개소를 추가해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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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육성전담 기관으로 승마를 국민레저스포츠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 수립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6년간 운영해오던 승마선수단(2002년 창단)을 지난 12일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수의 승마선수를 지원해오던 기능을 국민을 위한 생활승마 지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국마사회 승마단은 감독 1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승마선수의 대회출전에 투입되던 예산 등을 국민 생활승마산업 육성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승마선수의 인력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후속작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선수단을 활용한 승용마 전문 생산농가 교육 지원확대로 말산업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등의 방안이 유력하다. 또한, 소외된 지역의 유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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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야간경마 시행... 렛츠런파크 서울 풍성한 이벤트 진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여름경마 시행을 맞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는 8월까지 2개월간 경품 추첨, 아이스크림 증정 행사 등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금)부터 8월 25일(토)까지 6주간 당일 3개 경주 이상 마권 구매자들은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안마의자, 공기청정기, TV, 태블릿, 무선청소기 등 역대급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 21일(토), 28일(토)과 8월 11일(토)에는 야간경주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구매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오후 8시 이후 출발하는 경주 마권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무작위로 100명을 선정해 100% 당첨을 보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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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15일 1등급 경주... 전통 강자 ‘파이널보스’의 출격으로 긴장감 고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에 따르면 오는 1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의 1200m 단거리 대결이다고 전했다. 산지와 연령 모두 제한 없이 다양한 경주마가 출전한다. 출전마 중 유력 우승 후보는 ‘파이널보스’다. ‘파이널보스’는 2017년 ‘코리안더비(GⅠ)’를 우승하며 최강 3세마로 손꼽힌 적 있다. 주목할 만한 출전마들을 소개한다. ▲ 파이널보스(수, 4세, 한국, R105, 지용철 조교사, 승률 50.0%, 복승률 55.6%)단거리 강자를 많이 배출한 국내 최강 씨수마 ‘메니피’의 자마이다. 1월 ‘세계일보배’에서 ‘시티스타’, ‘천지스톰’ 등의 강자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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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에너지 복지로 취약계층 보듬기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1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2018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관련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 및 대구동부경찰서 윤언섭 청문감사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경찰서가 추천한 저소득층 강력·여성범죄 피해자 가정을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330만 원 규모의 무료 집수리 및 도배·장판, 현관문 수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일에는 가스공사 임직원 및 동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혁신도시 인근 수혜가정 1곳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한편, 가스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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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상반기 경마 시리즈...'서울과 부경의 팽팽한 자존심 싸움'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각 분야의 최강자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리즈 경주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과 부경 경주마의 접전으로, 지역 간 팽팽한 경쟁이 흥미진진하다. 13일 마사회에 따르면 가장 먼저 시작한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에서는 부경의 ‘엑톤블레이드(수, 3세, 한국)’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국산 3세마 중 최고로 우뚝 섰다. 2세 시절부터 ‘브리더스컵(GⅡ)’우승부터 올해 코리안더비(GⅠ)’ 우승까지 꾸준히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엑톤블레이드’의 기량으로 볼 때 앞으로도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는 서울의 ‘청담도끼(거, 4세, 미국)’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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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노사합의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는‘주 52시간 근로시간제’와 관련하여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 노사합의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노사합의로 도입·확대하는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하여 직원의 워라밸을 실현하는 등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안착이라는 근로기준법 개정 취지를 적극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직원의 업무몰입도를 제고하고, Work-Die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는 등 근로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노사 모두 Win-Win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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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018 여성정치참여연수' 실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협업으로 12일 오후 3시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지역 여대생 및 여고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선거, 여성이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2018년 여성 정치참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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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 선출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문 의원은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당선됐다.문 의원은 당선인사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의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두렵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정치인생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모두 쏟아 혼신의 힘을 다해 역사적 소임을 수행할 것을 엄숙하게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후반기 국회 2년은 협치를 통해 민생이 꽃피는 국회의 계절이 되어야만 한다. 새 정부 출범 1년차는 청와대의 계절이었지만 2년차부터는 국회의 계절이 돼야 국정이 선순환 할 수 있다”면서 “집권 1년차에 발표한 청와대의 수많은 개혁 로드맵은 반드시 국회의 입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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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 발간
법제처(처장 김외숙)는 13일 자치법규를 입안할 때 적용되는 일반적인 기준을 종합정리한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은 4년 전에 발간한 '자치법규 입안 매뉴얼'에 법령 제·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최신 판례, 주요 의견제시 사례, 자치법규 입법례 등을 보완ㆍ정비한 것이다.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는 자치법규를 제정ㆍ개정할 때 알아야 하는 법리적 쟁점이나 입법기술적 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리한 책이다.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원칙, 총칙ㆍ본칙ㆍ부칙의 세부 입안기준, 자치법규의 개정ㆍ폐지 방식, 용어와 표현, 문장 작성의 원칙 등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법제처는 이번에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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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의원, 제주 무비자제도 폐지 이어 '난민법 폐지' 법안 발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국회의원 지난 6일 ‘제주 무비자 제도 폐지’법안을 발의한데 이어 12일 ‘난민법 폐지’ 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로 입국한 549명의 예멘 난민 신청자로 촉발된 난민 문제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다. 그동안 외신으로만 접해오던 난민 문제가 대한민국의 현실이 된 것이다. 지난달 19일 발표한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최초로 난민 신청을 받은 1994년 4월부터 2018년 5월까지 24년간 난민 신청자 수는 총 4만470명에 달한다. 우려스러운 것은 급격히 증가하는 난민 신청자 증가율이다. 난민법이 시행된 2013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5년 만에 3만4890명이 난민 신청을 했다. 지난 24년 누적 신청자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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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실업급여 부정수급 20명 적발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부터 고용보험 부정수급을 전담해 수사하는 특별사법경찰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고용보험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6월부터 5명으로 구성된 고용보험부정수급 전담팀을 구성, 본격적인 고용보험수사관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고용보험수사관의 업무는 실업급여, 모성보호,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등 고용보험 사업 전반에 걸쳐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정수급 적발시 형사 입건해 수사를 하게 된다.그동안 적발이 어려웠던 공모형 부정수급 등은 경찰수사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수사권 부여로 독자적인 수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용보험 수사업무 수행과 동시에 6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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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난 5일 사망한 SFTS환자 반려견서 SFTS항체 '강양성'
부산시는 지난 7월 5일 새벽에 사망한 SFTS 환자의 반려견 2마리를 검사한 결과, 1마리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이하 SFTS) 항체 강양성 결과를 얻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동물위생시험소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연계해 반려견(푸들 5년생 2마리)에 대한 바이러스 PCR 검사와 항체검사를 진행한 결과, PCR은 모두 음성, 항체는 1마리에서 강양성, 다른 1마리에선 약양성을 얻었다.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유전체(DNA,RNA)를 특정·발견하는 검사, 항체검사가 보통 과거 감염여부를 결정하는데 사용하는데 반해 PCR은 현재 감염여부를 결정하는데 사용한다.당시 2마리 중 1마리가 발열과 혈변 등 증상을 보였으며, 항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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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복수직서기관 전보△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민수◇행정사무관 전보△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 주종기, 조사1국 조사1과 박민기, 조사1국 조사2과장 이종현, 조사1국 조사3과장 주맹식, 조사2국 조사3과 김선미 △부산진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정부영, 개인납세2과장 이배인 △북부산세무서 납세보호담당관 임종훈 △동래세무서 납세보호담당관 채종일◇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중부산세무서 조사과장 박기식 △서부산세무서 납세보호담당관 이훈희 △부산진세무서 납세보호담당관 김재백 △해운대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유하수 △북부산세무서 개인납세3과장 양동석 △동래세무서 조사과장 백종복 △울산세무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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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플라시스템 강종철 대표, 어르신 요트승선권 1천매 기부
인터넷 꽃배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제이에스플라시스템 강종철 대표가 부산시의 어르신들을 위해 요트승선권 1000매를 기부한다.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협회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요트 승선권 1000매(5천만원 상당)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요트승선권 1000매를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협회를 통해 여가․문화 활동이 필요하고 원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루 배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소 멀리 가보지 못하고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이 부산의 명소를 요트를 통해 둘러보게 됐다. 요트승선권은 용호부두를 출발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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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창원시체육회장에 추대
창원시체육회가 12일 성산뷔페에서 대의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1일 민선 7기 창원시장으로 취임한 허성무 시장을 창원시 체육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체육회장으로 추대된 허성무 창원시장은 대의원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전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건의와 욕구가 상당한 만큼 체육인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8월 31일부터 16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북한선수단의 참가로 전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만큼, 성공적 대회개최를 위해 체육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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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사내 벤처 활성화 위한 ‘창업 휴직제’ 도입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방안으로 창업휴직제와 채용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1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창업휴직제는 민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벤처 창업을 희망하는 임직원은 준비 기간을 포함해 5년 간 휴직할 수 있도록 했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채용비리 연루자나 수혜자를 직권 면직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방안도 포함돼 있다. 채용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블라인드 채용 강화, 감시자 입회, 면접시 과반수 외부 위원 구성 등의 보완 장치도 함께 마련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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