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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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창원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을 제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징수법 제7조에 따라 지난 6월 인·허가를 받아 사업을 하는 자 중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체납자 797명(20억7800만원)을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 예고문을 발송해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기한 내에 자진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137명(6억9800만원)에 대해서는 인·허가 사업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의뢰했다.관허사업이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허가, 인가 및 등록과 갱신을 받아 경영하는 사업을 말하며, 제한대상 업종은 전문건설업, 식품접객업, 옥외광고업 및 통신판매업 등으로 인·허가 부서에서는 향후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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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당대표 출마' 당선 가능성은?
이해찬 의원이 20일 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다. 다음달 25일 선출될 민주당 당대표는 21대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후보들은 모두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본인이 적임자라고 맞서고 있다. 현재 이해찬·김진표·최재성·박범계(이상 친노·친문)·김두관·송영길·이종걸(범친문) 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단일 후보인 이인영 의원은 후보 등록 후 오는 22일 출마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후보군 중 3명만 오는 26일 예비경선을 통과할 수 있다.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선출직 당직자, 당 소속 광역·기초단체장 등 중앙위원회에 참가하는 48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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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개최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지난 18일 센터 인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센터장실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전달식은 임종철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고병문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수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총 1,050만원으로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센터 인근 장항 1,2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비 등으로 52명(1인당 20만원∼25만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는 지난해에도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비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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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비대위원장, 한국당 계파 갈등 해결할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이 '김병준 비대위'가 출범하면서 과연 당내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현재는 지방선거 참패 직후 의총마다 계파 간 고성으로 점철되고 네 탓 공방만 벌여왔던 것과 달리 김병준 혁신 비상대책위원장을 추인키로 결정된 후, 계파 갈등의 불씨는 사그라지는 듯한 모양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김 위원장이 양 진영에 민감한 공천권 행사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힌 만큼, 의원 개개인의 '출마'와 관련해 크게 문제없을 것이라 보는 눈치다. 자유한국당 재선 의원은 "국회의원에게 가장 예민한 것이 공천권이고, 김 위원장이 함부로 건드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 위원장은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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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연이은 폭염에도 천연가스 공급 안정 이상 無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최대치 경신과 발전용 천연가스 수요 급증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점검 강화를 통해 천연가스 공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가스공사 김영두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18일 본사 중앙통제소를 찾아 LNG 생산설비 예비율 확보 현황, 하절기 배관이설 등 계통작업에 따른 영향성을 집중 점검했다. 지난 19일에는 안전기술부사장 주재로 전국 상황실간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설비 운영방안과 함께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사업소별 상황 전파, 자체 위기경보 발령 및 야외 작업시간 조정 등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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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 수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부산세관 본관에서 AEO 신규 공인 1개사와 재공인 2개사에 대해 공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코리아브이익스프레스는 40여년 동안 국내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보세운송 부문에 대해 안전성을 인정받아 신규 공인을 취득했다.재공인 받은 ㈜케이씨티시는 45년의 연혁을 가진 국내 굴지의 종합물류회사로서 보세운송업 부문에서, 이코노해운㈜는 국내 유수 대기업의 운송파트너로서 화물운송주선업 부문에서 공인을 갱신했다.이로써 부산관할지역 내 AEO 공인업체는 총 185개사로 전국 AEO공인업체 828개사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AEO는 세관에서 수출 기업이 일정 수준 이상 기준을 충족하면 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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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위해 동분서주
송철호 울산시장이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연일 강도 높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송 시장은 지난 17일 기재부, 국토부, 복지부, 환경부,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 18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을 울산으로 초대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등 현안사업들에 대해 면담했다. 또한 20일 오전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 주재, 오후 이진규 과기부 1차관 면담, 이후 백운규 산업부 장관을 면담했다.우선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과 주요 국가예산사업들의 진행상황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실국본부장들의 보고가 이뤄졌다. 특히 공약사업들의 조속한 실행을 위한 전략 수립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주요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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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정당·후보자 선거비용 283여억원 내역 공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13일) 및 국회의원보궐선거(해운대구을선거구)에 참여한 정당·후보자가 관할 선관위에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을 20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거의 (부산)선거비용 지출총액은 283여억 원이며, 부산시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선거비용 지출은 총 33억6000여만원이며, 후보자 1인당 평균 6억7100여만원을 지출했다.부산시교육감선거의 경우 총 38억5900여만원이며 후보자 1인당 평균 지출액은 9억6500여만원이다.국회의원보궐선거(해운대구을선거구)의 경우 총 5억2200여만원의 선거비용이 지출됐으며, 후보자 1인당 평균 지출액은 8700여만원이다.부산시선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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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민 혁신추진단’발대식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국민 주도의 안전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단체, 유관협회,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 혁신추진단’발대식을 지난 17일 오전 일산청사에서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국민 혁신추진단’은 공단의 혁신 전담기구인 ‘KISTEC 혁신추진위원회’에 소속되어 혁신기본계획 수립, 중점 추진과제 선정 등에 참여해 결정권을 행사하고 있다. 행정개혁, 윤리경영, 생활안전, 지역커뮤니티, 안전진단협회 등 공단과 밀접한 시민단체 및 유관협회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각각의 전문 분야를 담당하면서 국민 주도의 안전혁신이 완성도 있게 진행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강영종 이사장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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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 눈높이 맞춰 강도 높은 경영혁신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8일 대구 본사에서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사 대표 등 시민위원과 경영임원으로 구성된 ‘제1차 KOGAS 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KOGAS 혁신위원회는 국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 듣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스공사 혁신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자 외부위원을 과반 이상으로 위촉해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가스공사가 마련한 혁신계획(안)을 국민 시각에서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토의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5년간(2018~2022년) 추진할 경영혁신 방향·목표 및 세부 이행과제를 확정했다.가스공사는 지난 6월 초부터 전사 혁신계획 수립을 위해 전략기획본부 내 별도 TF를 운영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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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폭염 속 비상체제 가동하고 발전설비 정비 강화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정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최대 전력 수요는 8월 중순에 나타나지만 올해는 7월 초부터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에는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한전KPS는 국가기반 시설인 발전설비에 대한 여름철 고장정지 예방활동 강화, 불시정지 대비 복구 시스템 가동, 긴급복구체제 확립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예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전국의 한전KPS 사업소에서는 고객사인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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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
□ 본사▲커뮤니케이션실 언론홍보팀장 허태헌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유정식 △조사팀장 정희문 ▲기획처 △투자정책실장 박주수 △조직실장 안중은 ▲경영혁신처 경영평가실장 서규석 ▲재무처 △금융실장 백우기 △부동산기획실장 김성균 ▲인사처 일자리정책실장 신운섭 ▲노무처 노사협력실장 위극 ▲안전보안처 정보보안전략실장 김경수 ▲상생협력처 △에너지밸리추진실장 이만근 △갈등조정실장 이범익 ▲중소벤처지원처 동반성장실장 조재형 ▲에너지신사업처 신사업개발실장 하동혁 ▲디지털변환처 △플랫폼정책실장 김태용 △빅데이터기획실장 조민진 ▲기술기획처 △기술전략실장 안규선 △품질경영실장 이형근 ▲ICT기획처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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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9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2018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전은 협력재단과 이번 협약으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하 상생기금) 70억원을 출연하고,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등 농어촌 지역 에너지 복지향상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한전은 작년에도 상생기금 50억원을 출연한 바 있다.상생기금은 FTA의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촌과 농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1월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기금조성을 합의한 이래 ‘2017년 1월「FTA 농어업법」 개정 시행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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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숙 법제처장, 예비 법조인 대상 간담회 실시
법제처(처장 김외숙)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15개 법학전문대학원학생(로스쿨) 15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이번 간담회가 법제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 법조인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로스쿨 실무수습에 대해 소감을 청취하고 수습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앞서 법제처는 지난 9일부터 2주일 간 정부세종청사에서 로스쿨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18기 로스쿨 실무수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무수습은 법제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법조인 양성에 기여한다는 취지에 맞게 법령 심사 해석, 법령정비, 자치법제지원 등 법제처의 주요 업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 교육을 병행하면서 법령안 합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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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대형선망 업계 위기극복 주역 '고용안정지원제도'
우리나라 근해 어업을 대표하는 대형선망 업계의 경영 악화가 현실화 되는 가운데 부산지역 소재 대형선망 21개사가 6월 휴업지원금으로 약 12억원을 지원받는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위기 극복에 기여한 숨은 주역으로 ‘고용안정지원제도’가 주목받고 있다.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대형선망 A사는 올해 초 노사간 단체협약으로 휴어기를 1개월에서 2개월로 연장했지만 경영악화로 임금을 제때 주지 못할 상황에 직면했다. 당시 대표는 69명의 직원들에 대한 고용조정을 심각히 고민하던 중 대형선망수협관계자로부터 근로자를 해고하기 보다는 휴업이나 휴직을 시켜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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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평균 이혼연령 남자 48.7세 vs 여자 45.3세
부산지역 2017년 이혼은 6651건으로 전년(6859건)보다 3.0%(-208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0년 전에 비해서 이혼건수는 23.3%(-2,026건) 감소했다.2017년 조(粗)이혼율(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은 1.9건으로 전년대비 0.1건 떨어졌다. 10년 전에 비해서 조이혼율은 0.5건 하락했다.동남지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7년 부산광역시 이혼통계에 따르면, 구‧군별 조이혼율은 동구(2.6건), 중구(2.4건), 영도구ㆍ기장군 (2.3건) 등 순이었다.동래구ㆍ금정구ㆍ연제구가 각각 1.7건으로 부산광역시 구‧군 중 가장 낮았다.평균 이혼연령은 남자 48.7세, 여자 45.3세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이며 남녀 간의 평균 이혼연령 차이는 3.4세다.연령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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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 25일 통화경시대회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예선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차현진)는 한국은행의 역할과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2018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예선을 7월 25일 오전 9시30분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소재 대학생 중 예심을 통과한 7개 대학, 8개팀이 참가한다. 각 팀별로 기준금리 결정사항 등 통화정책방향을 발표하고 발표내용에 대한 심사위원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입상팀(최우수1팀, 우수1팀, 장려 2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표창장과 장학금이 수여되며, 최우수팀에게는 8월 중순경 서울(한국은행 본부)에서 개최되는 전국결선 진출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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