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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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 연구개발 예산 전수조사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박근혜 정부 당시 4조원대 에너지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이 어떻게 쓰였는지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13~2017년 종료된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 등 에너지공기업의 R&D 과제 사업화 성과를 따져보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비효율적 중복 투자 방지와 탈원전‧친환경 에너지 강화라는 문재인 정부 정책 목표에 맞춰 한전과 발전 5사(남부‧서부‧중부‧남동‧동서발전)의 R&D 예산을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공기업 사이에 ‘공공 R&D 혁신센터’ 등 소통채널을 구축하는 것도 조율된 목소리가 필요해서다. 11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실에 제출한 ‘에너지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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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임신·출산 등은 변호사시험 응시기간 제한 예외사유로"
로스쿨 졸업후 5년 내 5회만 응시할 수 있도록 한 변호사법 제7조에 임신·출산 등은 응시기간제한의 예외사유로 인정되도록 개정할 것을 권고하는 국민권익위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월 2일 고충민원(2AA-1803-012926)을 심의결과 피신청인(법무부장관)에게 임신.출산 등이 변호사시험 응시기간 제한의 예외사유로 인정되도록 ‘변호사시험법’ 제7조를 개정할 것을 의견 표명해 그 결과를 3일 피신청인에게 통보했으며 피신청인은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수요여부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변호사법 제7조(응시기간 및 응시횟수의 제한) 시험은 법학전문대학원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1항에 따른 법학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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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김병욱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국회의원 종합평가에 따라 상위 25%(75명)안에 들어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행사를 개최한 법률소비자연맹은 이번 시상에 앞서 국회의원에 대한 종합평가를 진행했다.주요한 평가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대표발의 법안 성적, 처리된 법률안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장 출석, 국정감사 성적, 대정문질문(가점),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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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성능연구소, 지역 복지시설에서 사회공헌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 시설성능연구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오후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 진주기독육아원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진주시 유일의 보육원인 진주기독육아원은 지난 1941년에 설립된 복지시설이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시설성능연구소 직원들은 원생들이 사용할 생필품과 의류, 동화책 등을 전달하고 보육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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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국회의원 의정활동 종합평가 1위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11일 사법·입법 감시 법률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문재인 정부 첫 해(2017년 5월 ~ 2018년 5월)의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를 바탕으로 수여하는 ‘국회의원 헌정대상’에서 의정활동 종합평가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회의원 헌정대상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 소위원회 활동 등 총 12개 항목의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김해영 의원은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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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마산역-함안군,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 마산역(관리역장 김민규)은 10일 함안군청(군수 조근제)과 함안군 지역관광 활성화 및 철도여행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철도연계상품 운영을 통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공공교통수단과의 철도연계서비스 제공 등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마산역은 여행센터를 주축으로 함안군의 지역축제와 체험관광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함안군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여행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함안군 또한 이러한 관광자원 홍보 및 관광상품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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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이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총재 김대인)는 국회의정활동 지표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참여, 처리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등 12개 항목의 평가기준을 통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에게 헌정대상을 매년 수여하고 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4일 “황 정책위의장이 문재인 정부 첫해 본회의에서 처리된 대표발의 법안건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발의 법안 완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의하면,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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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배전선로 지중화율' 광역시·특별시 가운데 가장 낮아
김종훈 의원실이 한국전력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시 배전선로 지중화율이 광역시·특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배전선로 지중화란 배전선을 땅에 묻는 것을 말한다. 전기의 배급은 크게 전신주 등 가공(架空)선로를 이용하는 방식과 지중화선로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배선전로 지중화율이란 전체 배전선로 가운데 지중화 선로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2017년 기준으로 울산의 배전선로 지중화율은 24.0%로 서울의 58.6%, 대전의 54.4%, 인천의 38.1% 등에 비해 크게 낮았다. 지중화율의 증가 면에서도 울산시는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왔다. 2010년에서 2017년 사이 울산시의 지중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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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비사업 관련 제ㆍ개정 조례안 공포
부산시는 11일 재개발ㆍ재건축 등 대규모 주택 정비사업과 가로주택ㆍ자율주택 등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과 관련한 제ㆍ개정 조례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부산시정의 도시관리 정책 변화에 맞추어 그간 대규모 전면철거 재개발 방식에서 원주민이 재정착하고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으로의 전환된다. 빈집의 체계적인 정비 및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의 확보를 통한 사회적 약자의 주거공간 제공을 위해 기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갈라져 나온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관련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정책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주요내용으로「부산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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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의원, ‘백년의 선택’ 토크콘서트 창원서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회의원(전 원내대표)은 7월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 컨벤션홀에서 ‘백년의 선택, 이종걸과 함께 합니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토크콘서트는 전국에서 운집한 6.13지방선거 쾌승을 이룬 국민들과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항일투쟁, 이종걸 의원의 격변기 현대사 시민운동과 의정활동을 전하며 지난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또한 성공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온 한반도 평화와 더불어 미래 대한민국의 방향과 선택에 대해서도 소통한다.유머스타 K 박재준 대표의 사회로, 청중들과 충분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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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지역 어린이들과 ‘청렴부채 만들기’ 행사 개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제4회 빛가람 청년문화제’의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청렴부채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전KPS는 7월 10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청렴부채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나주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50여명이 초청됐으며, 신철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의 청렴소양 교육에 이어 어린이들이 청렴의지를 표현하는 ‘청렴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전KPS 문태룡 상임감사는 “우리 사회 전반의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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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원구성 협상 타결… 법사위 한국당에
여야가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10일 합의했다. 지난 5월 30일 전반기 국회 종료 이후 41일만에 국회는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었다.이날 오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평화와정의 원내대표는 후반기 원구성에 합의한다고 밝혔다.원구성 합의는 의석수에 따른 배정 관행을 지켰다. 국회의장은 민주당, 부의장 2인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게 돌아갔다. 상임위원장은 민주당이 8곳, 한국당이 7곳, 바른미래당이 2곳,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이 1곳을 맡았다.민주당은 운영위를 비롯해 정무위, 기재위 등의 굵직한 상임위를 확보했다. 전반기 한국당이 차지했던 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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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여름철 대비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5일 본사 전력수급 대책본부에서 수급비상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전력 수급비상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올 여름철 지속적인 이상고온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765kV 송전선로와 대용량 발전기의 고장 상황을 상정하여 진행됐다. 전력예비력이 400만kW미만인 훈련 상황에서 전력수급비상 ‘관심’단계를 발령했고, 뒤이어 추가적인 발전기 고장 발생으로 예비력이 300만kW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비상 ‘주의’단계를 확대 발령했다. 이후 전력거래소가 전력수급비상 상황에 따른 전력예비력 확보 조치를 시행하여 수급비상 ‘관심’단계로 완화 발령하는 것으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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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6월 천연가스 판매 2,224천 톤 전년 동월 대비 15.3% 증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6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224천 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5.3%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885천 톤 대비 12.1% 증가한 992천 톤,발전용 천연가스는 전력수요 증가 및 기저발전량 감소에 기인한 LNG 발전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1,044천 톤 대비 18% 증가한 1,232천 톤을 기록했다. 특히, 발전용 판매량은 2017년 12월 이후 7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높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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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1직급 전보> △서울지역본부 전력관리처장 원영진 △서울지역본부 서대문은평지사장 최태일 △서울지역본부 강북성북지사장 최상철 △서울지역본부 광진성동지사장 장준희 △서울지역본부 마포용산지사장 박기환 △서울지역본부 노원도봉지사장 이중영 △남서울지역본부 전력관리처장 이청학 △남서울지역본부 강서양천지사장 송현진 △남서울지역본부 관악동작지사장 안광석 △남서울지역본부 강동송파지사장 신창훈 △남서울지역본부 서초지사장 권태준 △인천지역본부 전력관리처장 허 연 △인천지역본부 부천지사장 노일래 △인천지역본부 김포지사장 고영래 △경기북부지역본부 고양지사장 신용석 △경기북부지역본부 파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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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 무재해 20배 대기록 달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LNG기지는 10일, 무재해 20배 목표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 한동근 인천기지본부장과 안전보건공단 이준원 중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해,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 전달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1997년 6월 20일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 전 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자율 안전경영 실천에 동참했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취약시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쳐온 결과 현재까지 약 21년간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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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도 에너지신사업 시장 진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0일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차 방문한 인도에서 인도 송전망공사 PGCIL(Power Grid Corporationof India Limited)社와 '에너지신사업 기술협력 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도 모디 정부는 전력 인프라 확충이라는 국정목표를 세워 향후 인도 내 대규모 전력망 건설 및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확대가 예상된다.두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그리드(SG), 전기차(EV) 충전사업 등 에너지신사업 분야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도의 에너지신사업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했다. 또한, 25%가 넘는 인도의 송배전 손실을 줄이기 위해 한전의 선진 원격검침 기술을 활용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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