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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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무대에 LNG TEAM KOREA 위상 떨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가스업계의 올림픽’ 2018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행사기간 중 우리나라 천연가스 분야 대표기업으로서 국내 민간기업과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LNG TEAM KOREA’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분야 연구개발 성과물 발표를 비롯해 국내기업(삼성·현대·GS)이 참여하는 천연가스 수송선, FSRU 사업 등을 적극 소개함으로써 민간기업의 세계 천연가스 시장 진출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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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입사식’ 개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26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힘써온 한전KPS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걸맞게 이번 입사식에 신입사원 가족들을 초청해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현재 새로운 도약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은 ‘Perfect & Pride'라는 회사의 DNA를 내재화하고 변혁의 시대에 걸맞은 역량과 열린 사고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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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작년 한해 동안 재난관리를 가장 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6일 오후, 한국시설안전공단을 안전관리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재난관리 평가결과를 공개했다.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포항 지진 피해복구지원과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물 안전 확보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높게 평가받아 안전관리 분야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공단은 기획재정부 주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A등급을 받은데 이어,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강영종 이사장은 “안전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여를 평가받은 자랑스러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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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7일 원구성 협상 위한 원내대표 회동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부터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오후 바른미래당 김관영 신임 원내대표와 만나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국회 교섭단체 대표회동을 내일 오후 2시 반에 갖기로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오늘 이렇게 우리 김관영 원내대표와 사전에 교감을 맞추고 또 오전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장병완 ‘평화와 정의’ 원내대표까지 조율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국회는 6·13 지방선거 이후 14일만에 정상화를 위한 테이블에 앉게 됐다.원구성 협상의 핵심 쟁점은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다. 이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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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청년 23명과 '생생토크' 현장 간담회
정지원 부산고용노동청장은 25일 부산고용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 패키지 참여 청년 23명과 청년일자리정책에 대한 '생생 토크'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21일 통과된 청년일자리 추경안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과정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상담·진로 설정을 통한 직업능력증진 및 취업알선을 단계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종합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 외에도 ‘워크넷 질 향상’, ‘청년 구직자를 위한 강소기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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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8 시즌 상반기 다승 부문 '김응선 독주 신형 모터는 '75번'이 에이스
올 시즌 경정은 26회차(6월 27, 28일)를 끝으로 상반기가 마감된다. 상반기를 마감하며 상반기 부문별 최상위권 선수와 모터를 되짚어 봤다. 먼저 다승 부문은 기라성 같은 선배 선수들을 제치고 11기 김응선(33세, A1등급)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 뒤를 1, 2기 선배 선수들이 맹추격하는 형세다. 지난 25회차(6월 20, 21일) 기준 김응선은 19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있고, 김민천(2기, 42세, A1등급)이 17승으로 2위, 최광성(2기, 44세, A1등급)이 16승으로 3위, 김효년(2기, 44세, A1등급)과 이태희(1기, 47세, A1등급)가 15승으로 공동 4위에 오르며 부지런히 승수 쌓기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7기 심상철이 14승, 12기 유석현이 13승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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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룬, 기수별 젊은 피 20기들 상위권 점령
경륜 성적 상위자 50명을 기수별로 살펴보면 2017시즌 그랑프리 우승자이자 현 경륜 랭킹 1위인 정종진(31세, SS반)이 속한 20기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륜 20기의 선전은 현재 성장세를 봤을 때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으로 그랑프리 우승컵을 보유한 이현구(2014시즌), 이명현(2011시즌, 2012시즌)이 속한 16기가 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2015시즌 그랑프리 우승자 박용범이 속한 18기, 신흥 강자로 발돋움 하고 있는 성낙송, 정하늘 등이 포진된 21기, 상승세인 황승호, 류재열이 활약하고 있는 19기가 5명으로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16기 이후 기수들이 성적 상위 50명 중 36명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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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국내 선진 국토정보기술 중남미에 선보인다
중남미의 개발도상국 5개 나라가 한국의 선진 토지행정기술과 공간정보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조만승)는 국토교통부 인프라 협력외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 인프라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25일 부터 닷새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페루,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5개국의 차관급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10여 명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초청연수 기간 동안 LX글로벌센터에서 한국토지행정시스템(KLIS)과 전자정부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설립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서울시 서초구청과 LX국토정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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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부산 북구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
국회 전재수(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구 갑)국회의원은 지난 22일 부산 북구가 지난해에 이어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에 다시 한 번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 고용·복지 연계, 국가 시책과 연계한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현안을 반영한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구를 포함한 13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다.지난 '2017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선정 때 교육부와 국가평생 교육진흥원 관계들에게 북구의 열악한 교육환경과 담당 공무원들의 사업추진 의지를 직접 설명하며 선정되도록 도왔던 전재수 국회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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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 로세티와 전력연계 위한 공동연구 MOU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과 러시아 국영전기회사인 로세티(사장 파벨 루빈스키)는 6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롯데호텔에서 양사 경영진,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한-러 정상회담 기간 중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가하여 추진된 이 날 MOU는 한-러 간 전력계통을 연계하고 러시아 천연자원을공동으로 개발·활용하기 위해 양국 간 전력망 연계에 대해 공동 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또한 이날 MOU는 배전망 시범사업을 위한 공동연구도 포함하여 앞으로 한전의 선진 배전망 기술과 노하우를 러시아에 전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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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JP, 한국 정치사에 남긴 족적 크다" 애도
청와대가 23일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조의문을 통해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한국 현대 정치사에 남긴 고인의 손때와 족적은 쉬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시와 서, 화를 즐겼던 고인은 걸걸한 웃음으로 각박하고 살벌한 정치의 이면에 여백과 멋이란 거름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고인의 존재감만큼이나 그의 빈자리는 더 커 보일 것이며 우리는 오래토록 아쉬워할 것"이라며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3김(金)시대 주역' 김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8시15분 서울 중구 신당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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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부, 해병대 연합훈련 무기한 연기
한미 군 당국이 8월로 예정됐던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에 이어 해병대 연합훈련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국방부는 이날 "한미는 23일 긴밀한 협의 하에 향후 3개월 이내 실시될 예정이었던 2개의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을 무기한 유예키로 했다"고 밝혔다.KMEP(케이멥·Korea Marine Exercise Program) 훈련은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해병대 대대급 이하 부대가 포항 등에 전개해 우리 해병대 부대와 함께 실시하는 연례 소부대 연합훈련 프로그램이다.국방부는 "이는 북미 정상회담과 남북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라며 "북한이 선의에 따라 생산적인 협의를 지속한다면 추가조치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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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군 예비전력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군 예비전력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조경태 의원과 사단법인 자주국방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민·관·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현행 예비군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깊은 토론이 이어진다.조경태 의원은 "남북간 평화와 화해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우리나라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여전히 엄중하다"며 "군 병력 감축에 따른 군 정예화, 특히 예비군 정예화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우리나라가 국방개혁을 통해 2022년까지 군 병력을 현 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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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김철훈 영도구청장 당선자 인수위 본격 가동
민선7기 김철훈 영도구청장 당선자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영도구청사 입구 부산은행 2층에 인수위 사무실을 설치,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인수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인수위 위원장으로는 이행봉 부산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일자리경제분과 위원회 등 6개 분과에 분야별로 대학교수, 변호사, 전직 공무원 등 전문가로 꾸려졌다. 아울러 구민소통위원회와 자문위원 기구를 설치, 인수위원회 활동을 보조하고 있다. 인수위원회는 각 분과별 활동사항을 공유해 구정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구민초청 세미나, 공청회를 통한 인수위 백서를 발간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구정방향을 새롭게 정하고 민선7기 구정의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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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진 신임 한국은행 부산본부장 부임
차현진 신임 한국은행 부산본부장이 부임했다.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지난 20일 실시한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라 차현진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이 부산본부장으로 부임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취임식은 25일 갖는다.차 신임부산본부장은 1962년생으로 숭문고(1981), 서울대(1985)를 거쳐 美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1998)했다.신임 차현진 부산본부장은 한국은행의 조사국, 자금부, 금융시장국 등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이며, 왕성한 저술활동(6권)과 기고 등을 통해 언론과 학계에도 잘 알려진 프로급 저술가이다.대통령비서실파견, 미주개발은행(IDB) 파견, 조사국 금융산업팀장, 뉴욕사무소 워싱턴주재원, 기획협력국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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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수사권 조정안, 국회 통과 '먹구름'... 개혁입법 난항
정부가 21일 발표한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국회로 넘어왔지만, 입법절차에 이은 본회의 통과까지 많은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정성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수사권 조정안 합의문을 전달했다. 공이 국회로 넘어온 것이다.그러나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루빨리 입법을 통해 제도화시켜야 한다는 여당과 달리 야당은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후폭풍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내 쇄신을 두고 심각한 내홍에 빠진 자유한국당은 수사권 조정을 위한 협상 테이블에 앉기조차 버거워 보이는 상황이다.또 국회 사개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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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학계·NGO 합동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9일 대구 본사에서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 동향 공유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계, NGO 등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실적 및 개선방향, 안전문화수준 평가(ISRS-C)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정부 안전정책 동향에 따른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안전관리사항 점검 등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도출하기도 했다.한편, 가스공사는 매분기마다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써 왔으며,지난해에는 공공발주기관 평균 재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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