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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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창원세무서-창원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마산세무서(서장 김광칠)와 창원세무서(서장 이법진)는 19일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납세자권리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역 상공인들의 세금문제 해소․권리보호 및 세정홍보 지원 등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마산․창원세무서장 및 각 과장 7명과 창원상공회의소 의원 24명이 참석했다.협약체결 외에도 마산세무서장이 직접 '2018년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납세자권리헌장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의 가치를 공유했다.이어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개정․확대된 납세자 권익보호제도와 국선대리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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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각 급별 일요 결승전, 선발급은 힘에서 앞선 신인들의 독무대
최근 일요일에 열리는 각급별 결승 경주가 유난히 도드라지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선발급은 파워 앞세운 신인들의 독무대선발급 결승전은 신인들의 잔치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m 랩타임 11초 초반대로 우수급을 넘어 특선급 수준의 선행력을 발휘하는 신인들이 경주를 주도하고 있는 것. 지난 24회차 광명 선발급 결승 경주를 보면 당시 세 명의 신인(박승민, 김시진, 장찬재)이 출전했는데 초주에 세 선수가 나란히 자리를 잡으며 타협점을 찾더니 장찬재의 선행과 그 후미를 추주하던 박승민의 추입, 박승민을 마크하던 김시진 까지 깔끔하게 들어오며 1,2,3착을 신인선수들이 싹쓸이 하는 결과를 낳았다. 지난 23회차 광명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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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HS경영방침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9일 본사강당에서 전국사업소 350여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김종갑 사장의 EHS[Environment(환경), Health(보건) & Safety(안전)] 경영방침 실천을 결의하고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다양한 안전의식 고취 행사를 시작으로 EHS 경영방침 실천 결의, 안전관리 유공직원 표창, 도급자 사망사고 50% 감소대책 발표, 추락·감전사고 예방대책 토론 등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예방 기술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전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김회천 관리본부장은 “EHS는 경영의 기본이며, 타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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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파견·용역근로자 172명 정규직 전환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조만승)는 파견·용역근로자 172명을 추가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172명(75.4%)을 추가로 전환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파견․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노․사, 근로자대표, 실무자 회의를 시작으로‘노·사·전문가 협의기구’를 만들어 네 차례 회의 추진과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 등을 통해 정규직화를 위한 자회사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임금·복지 등 처우를 개선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정규직 전환대상자 228명 중 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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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평가‘2년 연속 A등급’획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오후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7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총 123개 기관 가운데 한국시설안전공단을 비롯한 17개 기관이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기획재정부가 민간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정부정책 이행도,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최고인 S부터 최하 E까지 여섯 등급으로 발표되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등급이 나오지 않아 A등급이 최고 등급이 됐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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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 창원세관·현대로템 방문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19일 창원세관(세관장 하남기)을 방문,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관내 수출입업체인 현대로템을 찾아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양 본부세관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조선업 등 기반 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 지역의 수출입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관세행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다.양승권 본부세관장은 창원세관장에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들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의 지원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세계적인 수준의 철도차량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현대로템㈜을 방문, 제조 현장을 둘러보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제 발전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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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군구연맹, 화재안전특별조사 전면 재검토 논의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이하 시군구연맹·위원장 석현정)은 19일 소방청(청장 조종묵)과 '화재안전특별조사 전면 재검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면담에는 공주석 사무총장, 정하명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장문준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조종묵 소방청장, 이윤근 화재예방과장이 함께했다. 시군구연맹은 "화재안전특별조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졸속으로 시행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 특히 시군구건축직공무원 파견 건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시행되는 화재안전특별조사에 건축직 공무원 30% 파견 안은 행정공백을 야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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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백근 동남지방통계청장 "경제통계통합조사에 협조해 달라"
세계 각국이 경제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경제 또한 어렵고, 더구나 주력 수출품목인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침체로 부울경 지역경제는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하듯이 경제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대응책 마련의 선결요건이 된다. 이럴 때 일수록 사업체와 정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세밀하게 상황을 파악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확한 통계조사가 필요한 것이다.통계청은 국가경제의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18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6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실시한다. 본 조사는 중복조사를 최소화해 사업체의 응답부담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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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 신청하세요"
부산시는 오는 9월 시행을 앞두고 6월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아동수당은 만 0~6세 미만(0~71개월,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의 아동으로 가구의 소득 재산 수준이(소득인정액) 선정 기준액 이하인 경우 월 10만원 지급된다. 소득인정액(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 합산)은 3인가구 기준 월 1170만원, 4인가구 1436만원으로 소득인정액 자동 계산은 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웹사이트'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동수당은 기존에 양육수당, 보육료・유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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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구, 전국 첫 보안등 원스톱 신고 시스템 구축
부산수영구(구청장 박현욱)는 관내 설치돼 있는 보안등(3187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더욱 편리하게 고장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감시제어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보안등 고장신고는 유선 또는 QR코드(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신고)로 신고하도록 돼 있으나, 감시제어 시스템을 개선해 자동점멸기 버튼을 3초만 누르면 자동으로 고장이 접수되고 바로 수리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올해 시범적으로 220개소에 보안등 감시제어 시스템 설치공사를 실시하고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수영구 보안등 관계자는 "보안등 고장신고 불편을 해소하고, 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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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경륜 왕중왕전’ 오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
2018 시즌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이 오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상반기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 우수급 각 상위 35명, 특선급 상위 28명이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고의 올스타전이다. 특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특선급은 정종진, 신은섭, 정하늘, 황인혁, 이현구, 박병하, 윤민우, 박용범 등 현 경륜 최강자들은 물론 최래선, 강 호, 강준영, 김민준, 정해민 등 신흥 강자들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경륜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우승후보 0순위는 단연 정종진이다. 지난 2017 시즌 왕중왕전에서는 박용범의 견제를 이겨내지 못하고 우승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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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등급 조정 앞둔 맞춤별 베팅 전략은?
지난주 24회차를 끝으로 전반기도 이제 단 2회차만을 남겨 놓고 있다. 선수들로서는 후반기 등급 조정을 대비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때문에 점수에 여유가 있는 상위권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남은 기간 성적 관리로 머리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평소와는 다른 집중력과 경주 운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에 맞는 효율적인 베팅 전략이 필요하다. 출발위반 제재가 두려운 강자들 후반기 여유 있게 A1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최상위권 강자들의 경우 남은 기간 가장 조심해야할 점은 무엇보다 출발위반이다. 출발위반 제재기간이 대폭 줄어들기는 했지만 2년 이내 출발 위반을 2회할 경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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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남동발전
◇ 본사 처(실)장▲신성장본부장 김학빈 ▲기획처장 안찬성 ▲관리처장 배재성 ▲발전처장 장용창 ▲신재생사업처장 강희웅 ▲해외사업처장 안동희 ▲사회가치혁신실장 김한상 ▲환경안전처장 임진규 ▲금융전략실장 임영근◇ 사업소장 ▲삼천포발전본부장 정광성 ▲영흥발전본부장 유준석 ▲분당발전본부장 이창식 ▲영동에코발전본부장 김우용 ▲여수발전본부장 이동렬 ▲CSV처장 문창섭 ▲인재기술개발원장 조영혁◇ 사업소 처(실)장▲삼천포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최석환 ▲영흥발전본부장 제1발전처장 임다두 ▲영흥발전본부장 제2발전처장 김화식 ▲영흥발전본부장 제3발전처장 신윤오 ▲고성그린파워(주) 전출처장 한민수 ▲강릉에코파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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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2017년도 전력시장 통계'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이해 누구나 알기 쉽도록 새롭게 개편한 '2017 전력시장 통계책자'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통계에는 에너지 신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통계가 주요 도표로 강화됐고, 또한 신재생 관련 칼럼 등에 관한 정보를 확대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력거래소는 매년 전력시장 운영실적을 수록한 ‘전력시장 통계’를 국민에게 개방하여 공유하고 있다. 이 책자의 통계자료는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제388004호)로 지정돼 있다.우리나라 전력시장은 2001년 4월에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개설된 이후 시장제도의 개선과 함께 시장규모도 매년 증대되어 왔다. 특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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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당선인 시장직인수위 '창원시민 정책제안 플랫폼'개설
허성무 창원시장 당선인 ‘새로운 창원’ 시장직인수위원회는 18일 ‘창원시민 정책제안 플랫폼’을 개설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인수위는 ‘소통 1번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취임 전까지 정책준비 및 공약실행에 따른 사전준비 사항을 공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어석홍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허성무 창원시장 당선인의 시정방침인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창구를 만들었다. 시민들의 정책제안과 쓴소리도 항상 듣겠다"며 "언제나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시장 취임 이후에도 잘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이와 함께 허성무 창원시장 당선인과 '새로운 창원' 시장직인수위원회는 18일, 20일, 21일 등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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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마약밀수예방 캠페인 전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제32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18일 김해국제공항,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및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마약 밀수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마약류 모의 적발시범을 보이는 등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부산본부세관 조사국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객에 의한 마약류 반입뿐만 아니라 SNS 등 인터넷을 이용한 마약류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에게 마약 오남용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관련기관과의 협력 및 집중단속을 강화하는 등 마약류 국내 밀반입과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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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해수욕장, 폐튜브 돗자리 등장
부산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의 일회용품 사용에 따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돗자리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폐튜브 돗자리를 선보였다. 폐현수막이 돗자리로 변신한 것은 마을기업인 에코에코협동조합(대표 화덕헌)의 아이디어였다. 지난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1500여 개의 재활용 돗자리를 대여했고, 피서철이 끝난 후에도 매달 100건 이상 대여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에코에코협동조합은 물놀이용 튜브가 내구성이 뛰어난 PVC라는 점에 착안, 올해는 폐튜브 재활용 돗자리를 제작했다. 가로 180㎝, 세로 60㎝ 크기인 돗자리 한 개를 제작하는 데 폐튜브 4개가 사용된다. 튜브는 피서철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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