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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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이강래 사장, 자율협력주행 기반 마련 ‘C-ITS’실증사업 착수
내년부터 고속도로에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 간 통신으로 교통사고 예방, 도로관리 및 교통관리 첨단화, 자율협력주행 기반 마련이 가능한 C-ITS(Cooperative-ITS) 서비스가 도입된다.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지난 4일 고속도로 C-ITS 실증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현대오토에버, 대보정보통신, SKT, 에스트래픽)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 입찰경쟁은 도로, 자동차, 통신 등 각 분야의 대표기업들이 참여하면서 관련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도로공사는 올해와 내년에 고속도로 실제환경에 적합한 C-ITS 서비스 개발 및 검증을 목표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올 연말까지 경부선 양재IC~기흥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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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장에 김대지 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이 7월 6일자로 고위직 정기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부산지방국세청장(고위공무원 가급)에 김대지 서울청 조사1국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부산청장은 1967년 생으로 내성고등학교(1985년)와 서울대 경영학과(1991년 학사)를 졸업했다.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청 개인납세2과장, 서울청 법무1과장, 파주세무서장,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중부청 납세보호담당관,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을 거쳤다.주요 직위에 재직하면 성실한 중소규모 납세자의 세무조사 부담 완화를 위해 컨설팅 위주의 간편조사를 확대하고, 맞춤형 신고 안내서비스 제공 등 성실신고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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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구속영장 기각… 法 “범죄성립 법리상 의문점 존재”
강원랜드 지인 채용 청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권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 성립 여부에 법리상 의문점이 있고 현재까지 수사 진행 결과와 피의자 주거 등을 고려할 때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권 의원은 지난 2013년 자신의 인턴 비서 등 지인을 강원랜드에 취업시키기 위해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에 인사 청탁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권 의원은 검찰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포착됐다. 그는 수사단 출범 이후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지역구 사무실 압수수색 당시 서류를 파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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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文정부 첫해 본회의 법안 처리건수 1위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NGO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이 발표한 문재인 정부 첫해 본회의 법안 처리건수에서 1위를 기록해 완성도 높은 법안을 발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지난 4일 문재인 정부 첫해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 총 1818건을 전수 분석해 발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법률소비자연맹 발표에 의하면, 본회의에서 처리된 대표발의 법안건수가 가장 많은 의원은 황 정책위의장으로 총 49건이었다. 이어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41건, 같은 당 김도읍 의원이 38건,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36건,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35건을 기록했다. 당선횟수별 처리된 대표발의건수에서도 황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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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기 빛가람 학점과정 시작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2개 대학교 학생 57명을 대상으로 4주 160시간, 직무능력중심의 광주·전남 혁신도시 오픈캠퍼스“제3기 빛가람 학점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본 과정은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능력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위해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등 3개 공공기관이 주관하고 지자체(광주·전남·나주시), 대학(전남대 등 12개) 및 정부가 참여하고 있다.청년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7년도 7월에 시작된‘빛가람 학점과정’은 전력산업 분야에 대한 종합 직무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의 고유 직무교육 뿐 아니라 송변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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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혹서기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보양식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4일 대구시청 보건복지과에서 ‘혹서기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지원’을 위해 대구시에 지원금(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상생협력부 부장,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진명노인복지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은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으로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앞으로도 한국가스공사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해 실버카트보급 및 가스타이머 콕 설치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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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7일부터 광명스피돔에서 야외문화축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경륜 광명스피돔 야외광장에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야외문화축제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광명스피돔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놀이시설과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설에는 무료 물놀이 체험시설, 푸드트럭 및 그늘쉼터, 바이크 플리마켓이 상시 운영되고, 물총축제, 치어리딩 대회 등 행사 프로그램은 해당 기간 중 일정에 맞춰 열린다. 먼저 물놀이 체험시설은 워터슬라이드와 워터바이크가 운영된다. 워터슬라이드는 80m 길이의 슬라이드 2개 라인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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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 7곳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거나 냉장해야 하는 제품을 실온에서 보관한 프랜차이즈 업체 7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 하여 적발됐다고 4일 밝혔다.앞서 식약처는 지난 6월12일~26일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 15곳과 해당 가맹점 45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하여 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했다.이번 점검은 식품사고 발생 시 전국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 유통기간 경과 제품 사용(1곳) ▲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2곳) ▲ 식품 보관기준 위반(3곳) ▲ 식품 등 허위 표시·광고(1곳)로 7곳이 적발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적발된 위반 업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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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부패방지법학회, ‘재벌개혁 학술토론회’ 공동주최
최근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갑질논란, 삼성그룹 계열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논란, 일감몰아주기 논란을 일으킨 LS그룹 등 일련의 재벌총수 일가들의 온갖 횡포와 불투명한 경영행태, 불공정 거래행위 등이 빈발하는 가운데 국회에서 ‘재벌개혁 학술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재계와 학계, 공정위 등 관련 부처 등에서 초미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마포구갑, 3선)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정한 사회를 위한 재벌개혁의 법적과제’라는 주제로 한국부패방지법학회(학회장 신봉기 경북대 교수)와 하계 학술대회를 공동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진행될 학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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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하계 피크대비 전력계통운영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8일 광주에서 여름철 피크대비 전력계통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여름철 최대부하 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급운영과 전력계통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주제로 회원사 관계자들의 이해증진과 소통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회사의 계통운영실무자 15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18년 하계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하계 전력계통 운영방안 등 5개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또한 김우선 중앙전력관제센터장이 주최한 ‘계통실무자 간담회’에서는 안정적인 전력계통운영을 위해 필요한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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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18 제 3회 한국가스공사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개강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일 대구건설기능교육훈련학원에서 ‘노숙인 일자리 마련 프로젝트, 2018 제3회 한국가스공사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다울건설협동조합 및 대구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가스공사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노숙인 일자리 마련 프로젝트, 한국가스공사 온누리 건축아카데미’는 노숙인 및 쪽방거주자의 일자리 마련 지원을 위한 건설기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대상자들은 6개월간 기초부터 심화까지 목공·도배·장판·방수·단열 등 체계적인 기술을 익히게 되며, 대구지역 쪽방을 찾아 집수리, 도배, 장판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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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즌 경정, 반환점 돌았다
신형모터와 함께한 2018 시즌 전반기 경정이 26회차를 기점으로 마감됐다. 올 시즌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파로 4회 2일차(1월 25일)부터 8회차(2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경주를 하지 못했다. 2018 시즌 전반기를 뒤돌아보면 크게 3가지로 정리를 할 수 있겠다.첫 번째는 김응선(11기, 33세, A1등급) 선수의 대상경주 2연속 우승이다. 김응선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우승이후 2018년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우승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경정을 대표하는 선수로 인정받았다. 2018년 전반기 성적도 1착 19회, 2착 8회, 3착 7회로 승률 44.2%, 연대율 62.8%, 삼연대율 79.1%를 기록하며 전반기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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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2018년 하반기 등급심사 결과 발표, 선발급 폭풍전야
2018년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 하반기 등급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6월 둘째 주까지 성적을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등급 심사에서는 힘이 좋은 새내기들이 특선급 승급에 성공하며 빠른 세대교체를 실감케 했다. 이번 등급심사에서는 총 53명이 승, 강급 하며 지난 등급심사 승, 강급 인원 41명 보다 12명이 늘었는데 경륜왕 설경석 예상팀장의 도움을 받아 등급심사 결과를 분석해 봤다. 특선급 : 이현구, 박용범, 박병하의 SS→S1반 강등 아쉬움특선급은 이번 등급심사의 여파가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급이다. 하지만 이번 등급심사와 함께 진행된 SS반 심사결과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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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원전수출 총력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사우디원전지원센터' 개소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2일 오전 10시 15분에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민관합동'사우디원전지원센터'현판식을 갖고 최종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해 정부, 원전산업계, 수출금융기관의 유기적 공조체계 구축으로 본격적인 원전수출 총력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 원전 관련 공기업 사장단, 기자재 업체, 시공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은 최근 1,400MW급 2기 규모의 사우디 신규 원전건설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사우디는 원전건설 역량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입찰에 참여한 5개국(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을 예비사업자로 선정했고고, 향후 사업조건 협상을 통해 최종사업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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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호주 woodside社와 수소분야 기술협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달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계가스업계 최대행사인 WGC2018 기간중 Woodside사(사장 피터 골먼)와 ‘수소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과 Woodside사 가스및 오일 마케팅 부사장 레인하트 매티슨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Woodside사는 호주 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류부문 자원개발, LNG/Oil 생산, 시추탐사를 하는 다국적 메이져 기업이며, 1954년 설립하였고 임직원수는 현재 약 3,500명이다양사는 R&D 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과 가스산업 전 분야의 포괄적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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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태풍‘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2일 오전,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에 대비한 긴급 상황판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동주 경영기획이사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각 실별 재난상황 대처방안을 점검하고 유관 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도 함께 확인했다. 상황판단회에서는 이사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태풍 소멸 시까지 본관 6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를 이어가기로 결정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전 임직원이 긴장감을 갖고 태풍에 대비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 가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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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제주도 무비자제도 폐지 개정안 발의키로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의원은 제주 지역의 무비자제도가 최근 불거진 예멘 난민 문제 뿐 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범죄의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며 제주도 무비자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2일 밝혔다. 무사증 제도는 지난 2002년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를 방문하는 외국인에 대해 비자 없이 30일간 체류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하지만 무사증 제도를 악용해 제주도에 들어온 뒤 불법 취업을 하거나 제주도를 이탈해 육지로 밀입국 하는 범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2년 164명이던 제주지역 외국인 범죄자가 2017년 644명으로 4배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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