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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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KRISO 업무협약 체결식
울산시는 7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반석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차세대 선박해양기술 울산연구거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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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출범
창원시가 공론화위원회와 함께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소통시대를 열어갈 한 축인 시민갈등관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창원시는 7월 31일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시민갈등관리위원회는 허성무 시장이 발표한 공약사항으로, 지난 13일 훈령으로 발령한「창원시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이 위원회 위원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여성문화, 환경해양농림, 경제도시건설 등 3개 분과로 나눠 운영되며, 외부전문가, 시민대표 등 총26명으로 구성돼 시민 간 이해가 상충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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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사 창립 최초 내부 출신 경영관리부사장 선임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31일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허남일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종국 해외사업본부장을 경영관리부사장(상임이사)으로, 허남일 강남대학교 글로벌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비상임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1986년 입사 후 경영기획실장, LNG 사업처장 등 요직을 거쳐 올해 7월까지 해외사업본부를 총괄해왔으며, 공사 최초 내부 출신 경영관리부사장으로서 경영지원본부·도입영업본부·해외사업본부 등 가스공사 핵심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허남일 사외이사는 1956년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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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전통시장 화재지킴이 활동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전남 화순군 고인돌 전통시장에서 화재지킴이 행사를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광주전남지사, 화순소방서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내 소화기 설치 및 사용법 안내,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담양·곡성·나주 등 광주·전남권역 전통시장에 공용 소화기를 설치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취약시설에 대한 소화기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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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조 울산 범서농협 조합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정근조 울산 범서농협 조합장은 31일 낮 12시 범서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한 ‘2018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 조합장은 범서중학교 고정림 총동창회장으로부터 지목받았다. 범서읍 주민자치 위원들 및 범서의 각종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 지명은 임성태 범서우체국장을 지목했다.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자선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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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미국에 사는 어린이에게 답장 보내
변광용 거제시장이 31일 미국에 사는 13세 아이린에게 몽돌이·몽순이 인형, 유자효차 등 지역특산품과 함께 보내온 편지에 대한 답장을 보냈다. 지난 10일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에 소포가 하나 배달됐다. 소포를 보낸 이는 미국 뉴저지에 사는 13세 아이린이라는 어린이다.아이린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 외할머니댁에 왔다가 거제를 찾았다.학동 몽돌해변에서 반짝이는 몽돌에 반해 기념으로 2개를 가져갔다고 한다. 이후 아린이의 어머니가 아름다운 몽돌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알려주었고 아이린은 몽돌이 있던 자리로 돌려 놔야겠다는 생각에 가져왔던 몽돌과 편지를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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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검사결과 '음성'
부산시 보건당국은 음압격리 진행 중이었던 메르스 의심환자 A씨의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1차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역학적 연관성 등을 따져 2차 검사결과에 따라 격리해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의심환자의 예후는 양호한 상태이며, 2차 검사결과에 따라 동거인(가족) 3명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해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A씨는 올 2월 중순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병원에서 근무하다가 7월 26일에 입국했다. A씨 28일부터 인후통이 있었고 29일 저녁 오한이 동반돼 진통해열제를 복용했으며 30일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B병원에 방문, 해당 병원의 감염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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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 토지 매매계약 체결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하버시티개발 주식회사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 토지 매매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김철훈 구청장, 하버시티 개발㈜ 정영수 대표, 백평효 구의장, SDAMC㈜, ㈜대우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은 70〜80년대 지역의 주 기능인 어장이 그 기능을 상실하고 하리지역 주변일대의 슬럼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1990년부터 공유수면 매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영도구는 지난 2010년 10월 부산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개발사업에 착수, 2015년 12월에 도시개발사업을 준공했으나 이 지역을 상업, 관광,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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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제처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 송상훈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감사담당관 류철호 ▲행정법제국 법제관 김혜정과장급 승진▲알기쉬운 법령팀장 추명순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 최종훈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 송유경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과 오청미 ▲사회문화법제국 유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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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사해행위자 일제조사…소송도 불사
부산시는 특별조사반을 편성해 8월부터 연말까지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838명, 204억 원)에 대해 ‘지방세 사해행위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고액체납자의 최근 5년 부동산거래내역(1만6116건)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제공받아 거래당사자의 친·인척 등 특수 관계 해당여부, 자금 출처 및 이동 등을 정밀 조사해 사해행위 혐의가 있는지를 판정한다.사해행위 혐의자로 판정될 경우 사해행위 취소소송 예고서를 발송, 체납자의 의견청취와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사해행위는 체납자가 세금납부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타인에게 자신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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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 2018시즌 후반기 본격 시작
지난 7월 4일 27회차를 시작으로 경정이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1회차부터 26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한 등급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등급 조정에서는 총 79명의 선수의 등급이 바뀌게 되었는데, 그중 윗 단계로 올라가게 된 승급자는 37명, 반대로 아랫단계로 내려간 강급자는 42명이다. 각 등급별로 세세하게 살펴보면, 평균득점 상위 15%의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등급 A1급에는 21명의 선수가 배정되었다. 지난주 생애 첫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김현철을 비롯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그 노력의 대가를 보상 받았다. 지난주 나란히 결승전에 올라왔던 김민천, 김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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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2018시즌 동서울팀이 무섭다
지난 2월 28일 스포츠서울배와 7월 15일 부산경륜공단창립기념 특별경륜에서 신은섭(슈퍼특선, 18기)선수가, 4월 29일 스포츠조선배와 7월 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에서 정하늘(특선, 21기)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동서울팀’ 선수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기세를 바탕으로 동서울팀은 ‘88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특선급 훈련지 대항전’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이처럼 올 시즌 굵직굵직한 대회를 ‘싹쓸이’ 중인 동서울팀의 기세는 무서울 정도다.동서울팀은 광명스피돔을 주 훈련지로 총 36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슈퍼특선 신은섭을 중심으로 강준영, 곽현명, 김동훈, 이용희, 정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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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음압격리중
부산시 보건당국은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해 음압격리를 진행 중이고, 밀접접촉자를 파악,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2회의 확진 검사 후에 격리해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부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A씨는 올 2월 중순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병원에서 근무하다가 7월 26일에 입국했다. A씨 28일부터 인후통이 있었고 29일 저녁 오한이 동반돼 진통해열제를 복용했으며 30일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B병원에 방문, 해당 병원의 감염내과 의료진이 부산시 역학조사관에 직접 연락해 현재 음압격리중이다. 시 관계자는 의심환자가 의료 관계자로, 증상발생 이후에는 외부출입을 자제해 의심환자의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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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30일 울산시청 접견실을 방문한 김영문 관세청 청장이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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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국비확보가 최우선 과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30일 주요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내년 국비 미반영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중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한 보고회는 향후 대처방안을 찾는데 초점을 맞췄다.보고회를 주재한 변광용 시장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시기임으로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통한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다"며 중앙부처 등 국비와 관련된 기관에 대한 지속적 방문과 함께 민자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재검토를 주문했다.그러면서 "시민생활과 직결되거나 예산확보와 관련된다면 어디든지 누구든지 마다하지 않고 직원들과 함께 하겠다"며 직원들의 선제적이고도 적극적인 일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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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울산세관 방문 업체·기관 간담회
김영문 관세청장은 30일 울산세관을 방문해 세관의 기업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자동차 수출 관련 업체 및 기관들과 간담회를 열어 관세행정상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김 청장은 우선 자동차업체가 수출애로를 겪고 있는 자동차 환적부두를 둘러보고, 현대자동차, 부두운영사 및 항만공사 등 관련업체 및 기관들과 간담회를 열어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최근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세 행정상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특히 현대자동차, 울산항만공사에서 요청한 울산항 6부두를 수출용 자동차 임시 보관 장소로 활용하는 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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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조선불항 관광으로 돌파구 찾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GMDC) 김경택 사장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명소를 개발 하겠다”취재진은 거제의 아름다운 풍광을 곁들인 관광 상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태 사장을 만나 지난 2년간의 공과와 앞으로의 거제 관광 청사진을 들어보는 자리를 가졌다. 제주출신인 김 사장은 제주 오현고등학교(1974), 고려대학교(1979)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1981),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대학원(미국 1984)서 경제학석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대학원(미국 1992)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UCLA Extension(미국 2000)서 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2009.3~2010.2), 제주대학교 농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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