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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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농해수위원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인권화합부문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이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시상식’에서 인권화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위원회가 주최하는 무궁화대상 시상식은 무궁화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황 위원장은 6년간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 위원장은 “국민들께서 무궁화를 일상생활에서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궁화 저변 확대의 지름길이다”라며 “농해수위원회 차원에서 무궁화 홍보와 식재에 보다 많은 관심을 쏟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황 위원장은 지난해 국감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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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의료장비 구매프로세스 개선으로 상반기 예산 10% 절감
군산의료원이 의료장비 공동구매로 올해 상반기 동안 약 10%의 구매예산을 절감했다. 군산의료원은 지난해에 본격 가동된 병원 경영 효율화 프로젝트 추진해 왔으며,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 지정 계약사무 위탁전문기관 이지메디컴을 이용한 구매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2018년 상반기 예산 약 44.5억 대비 약 10%에 해당하는 4.4억의 예산을 절감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동구매를 진행한 군산의료원 측은 계약사무 위탁 전문기관을 통해 분산된 입찰정보를 단일화 하여 공급사 입찰참가 유도를 통한 경쟁입찰을 진행하고, 규모의 경제(Turn Key)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가격 절감을 이루어냈을 뿐만 아니라, 무상하자보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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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민선 7기 신임 광역지자체장과 정책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민선 7기 출범(’18.7.1)에 따라 중소기업계와 지방자치단체간 동반자적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하여 지난달18일부터 신임 광역지자체장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7월 18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7.20), 허태정 대전광역시장(7.27), 이용섭 광주광역시장(8.6), 권영진 대구광역시장(8.7)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지자체장 간담회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현안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를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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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中企중앙회와 '제28차 중소기업환경정책협의회' 개최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8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5층 이사회의실에서 ‘제28차 중소기업환경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고 최근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환경규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계와 환경부는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환경 보호와 경제 성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협의회를 통한 상호 존중과 적극적 소통으로 일자리 창출 저해 요소를 찾고 국가 지속가능발전의 해법을 찾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협의회 공동위원장인 신정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은 자본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기업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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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건설현장 안전 위해 ‘폭염과의 전쟁’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7일 건설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정승일 사장은 대구경북지역본부 관할 경산 와촌~하양 구간 배관이설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및 폭염대피소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연일 계속되고 있는 사상 최대 폭염에 대처하기 위해 전 경영진이 직접 나서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매진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폭염 대응 재난안전관리 추진 실태 점검 및 안전캠페인도 시행 중이다.특히, 지난 6일부터는 현장 근로자의 폭염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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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사업 무료 추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1~2기에 이어 3기 ‘호텔 객실관리사 양성’ 사업을 무료로 추진한다.‘호텔 객실관리사 양성’ 사업은 영도구가 2017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재정인센티브 8000만원을 투입해 총 3회에 걸쳐 시행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다.영도구는 최근 원도심권 내 국내외 관광객의 증가로 신생 호텔이 급증하고 있고, 이에 따라 호텔 객실관리사의 채용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에 착안,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제공을 위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부산 YWCA소속)와 협약을 맺고 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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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세계 경매시장서 거래되는 우리 문화재 작년 2934건
국외 경매시장에 출품되는 우리 문화재가 연간 2000건 이상이며, 국내 경매시장에서는 보물 문화재도 매매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이상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문화재청에서 제출 받은 ‘문화재 경매 및 매매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국외 경매시장에 출품된 우리 문화재는 21개국 292개소에서 2934건이었다.국외 경매시장 문화재 출품은 2014년 2732건, 2015년 3432건, 2016년 2823건, 2017년 2934건으로 매년 2000건을 상회하고 있다. 현재 문화재 경매 모니터링 사업은 국외시장은 1인의 담당직원과 2인의 보조 인력이, 국내시장은 별도의 모니터링 인력 없이 개별 박물관에서 매입 여부를 결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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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거제 장승포항, 빛으로 거듭나다"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거제 장승포항 야간경관 조명사업’ 1단계가 8월 준공을 앞두고 시운전 중이다.이 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국비지원 60억 원의 사업비로 4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은 장승포 구 여객터미널을 친수공간, 수협주변 등을 동백꽃 이미지의 경관조명을 연출하고 일부는 빨간 등대로 이어주는 도로 바닥면에 경관조명을 연출한다.2단계는 문화예술회관 건축물 입면을 활용한 지붕 없는 미술관 조성, 3단계는 서치라이트를 활용한 정시에 피어나는 동백꽃 수술 연출, 4단계는 지역주민 및 방문객이 빛으로 연출된 장승포항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가로 휴게시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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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장승포동 재해위험지 현장 방문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7월에 개최된 면‧동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시 장승포동에서 건의된 ‘장승포동 재해위험지 조속 정비’와 관련해 7일 해당 현장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향후 장마철 자연재난(태풍, 호우 등) 발생 시 산사태 위험지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함으로써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장승포 지구대 주변 및 장승포 119안전센터 인근 재해위험지는 붕괴위험이 상존해 경사면 및 배수로에 대한 조속한 보강공사로 주민안전 확보가 시급한 지역이다. 변광용 시장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거제 전역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태세를 확립할 것”이라며 “재해위험이 우려되는 지역을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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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석 신임 국토협력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7일 부임 인사차 울산시청 집무실을 방문한 공기석 신임 국토협력관이 송철호 울산시장(사진우측)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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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관계기관·단체, 13일 영상산업 활성화 협약 체결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대내외 홍보하고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밝혔다.8월 13일 오전 11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내 흥남철수작전기념비 앞에서다. 장소는 ‘평화’를 콘셉트로 도시이미를 홍보하기 위해서다.거제시의회, 거제경찰서, 거제교육지원청, 거제소방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상공회의소, 거제대학교, 군부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경상남도도로관리사업소, GK해상도로(주), 외식협회, 숙박협회, 거제도관광협의회, 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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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위반 국회의원 38명…피감기관 통보 오면 윤리특위 회부
국회는 8일 국민권익위원회의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통보한 국회의원 38명에 대해 "해당 피감기관들이 결과를 통보해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계성 국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권익위의 '공공기관의 해외출장 지원 실태 점검 결과'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앞서 지난달 26일 권익위는 점검 결과 발표에서 국회의원 38명, 보좌진·입법조사관 16명이 업무 관련성이 있는 피감기관으로부터 부당지원을 받았으며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권익위는 관련 명단을 해당 피감기관에 통보하고 추가 확인 조사를 거쳐 최종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수사 의뢰나 징계 등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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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갈등상징’ 용산장외...청년 장학센터로 재탄생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7일 새로운 경영 슬로건을 발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점 과제 2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밝혔다.한국마사회 새로운 슬로건과 사회적 가치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마사회,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용산 장외발매소 활용, 사회적 가치 지향 승마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재활∙힐링승마’, ‘승마체험’ 사회적 가치 담아 대폭 확대 한다. 이는 한국마사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와 농식품부 혁신 권고안 등을 반영하여, 한국마사회의 공적 기능 확대와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가시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또한 한국마사회는‘국민을 향해, 말과 함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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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채무탈출 도와드립니다"
거제시(거제시장 변광용)는 최근 조선업 침체로 채무가 증가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고자 오는 20일부터 '채무탈출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담실을 운영하게 된 이유는 현재 월 2회 운영 중인 무료 법률상담 시, 채무 극복과 관련한 법률 상담이 눈에 띄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거제시는 선제적으로 시민의 채무극복 방안 모색을 위해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의 지원을 받아 출장상담을 실시한다. 채무조정, 재무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상담을 주로 하며, 직원 임금 체불 중인 소상공인과 장기 실직 등으로 인해 과다한 채무를 지고 있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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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제조년도 속인 중고 타워크레인 등 260만점·670억원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최근 스마트폰 배터리 폭발, 중국산 저가 부품사용으로 인한 승강기 사고 등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수입 산업용품에 대한 국민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월1일부터 2달간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불법·불량 산업용품 집중 점검’을 실시해 제조년도를 속인 중고 타워크레인 등 총 260여만점, 670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저가의 불법·함량미달의 산업·생활용품으로부터 국민안전을 보호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주요 점검사항은 법령에서 요구하는 안전인증 등을 갖추지 않고 수입하는 행위, 수입제품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허위 표시하는 행위 등이다.제조업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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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폭염으로부터 저소득층 등 보호 위한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국회의원은 8일 폭염과 혹한을 재난 으로 분류하고 '실외사업장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안전취약계층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고 밝혔다.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법상 '폭염', '혹한'등은 재난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안전관리대책이 부족한 상황이며, 이러한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저소득층과 실외사업장 근로자의 보호 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다.실제로 7월 31일 광주에서 폭염 속에서 작업하던 건설노동자를 비롯해 7월 한 달간 실외사업장 근로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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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명분 없는 누진제 즉각 폐지하라"
정부는 7~8월 한시적인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전기요금 부담 경감 방안을 발표했다. 조경태(부산 사하구을)국회의원은 7일 오후 2시4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여당이 마치 큰 선심이라도 쓰는 양 누진제 완화 방안을 발표 했지만 실제 효과는 19.5%인하에 불과해 폭염에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이 느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명분 없는 누진제 즉각 폐지를 촉구했다. 사상 유례 없는 폭염으로 인해 3329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고, 안타까운 사망자도 39명에 달한다고 한다. 말 그대로 죽을 만큼 견디기 힘든 더위라는 것이다. 살인적인 더위가 8월에도 계속 이어진다고 하지만 국민들은 폭염의 고통보다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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