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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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민주당, 특검 수사 압력 그만하라"
자유한국당은 4일 드루킹 특검팀이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한 가운데 민주당이 '짜맞추기식 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특검 수사에 반발하며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김 지사가 공범이라는 확증만 더욱 커질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윤영석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고 "드루킹 특검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드루킹 게이트의 실체가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덩달아 민주당은 무엇이 두려운지 연일 드루킹 특검 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드루킹이 대선 캠프에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고, 실제로 어떤 일을 진행했는지 그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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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병준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대치점 부각 성공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4일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이 연일 '국가주의'를 비판하고 보수정당 새 가치 정립 필요성을 주창하고 나선 데 대해 성고했다고 자평했다.박의원은 "김 위원장이 제시한 국가주의, 먹방(먹는 방송) 적폐 문제, 국민과 시장 주도 성장, 자율성 등은 문재인 정부와 대치점을 부각시켰다는 차원에서 보면 비교적 성공"이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처음부터 계속 지적했던 대로 김 위원장의 메시지는 선점되고 주목받기 시작한다. 주요 언론에서도 사설, 칼럼 등에서 찬반 여부를 떠나 회자되고 활발하게 토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함께 김병준 위원장이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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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와 천혜의 오션뷰 ‘힐튼 부산’ 랜드마크로 급부상
2017년 7월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오시리아)에 오픈한 글로벌 호텔 체인 브랜드 힐튼부산(Hilton Busan)이 천혜의 바다와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해변가에 위치해 국내 최고수준의 어반 리조트호텔로 급부상하면서 부산의 명물이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해운대, 센텀시티와 근접해 있으며 BEXCO(부산전시컨벤션센터)와도 가까운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이국적인 오션뷰와 최고급시설, 품격있는 프라이빗 휴식공간으로 알려지면서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호텔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고 그 결과 오픈이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괄목할만한 가시적인 성과로 성공적인 안착을 했다는 평이다. 장세바스티앙클링(Jean-Se′bast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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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 폭염 속 인천 LNG기지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이 3일 인천기지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 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특히 중점을 뒀다.이상훈 상임감사는 천연가스 저장탱크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철저하고 굳건한 청렴의식 확립으로 혹서기 생산·공급능력 유지 및 가스설비 안정성 제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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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스포츠단 소속 국가대표들 '응원 프로젝트' 시작
오는 18일 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시작된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스포츠단에서는 4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유도와 탁구 종목에 출전한다. 한국마사회 유도단에서 김민정(+78kg, 세계랭킹 1위), 김성민(+100kg, 세계랭킹 7위), 이승수(-81kg, 세계랭킹 34위) 세 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탁구단에서 2018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동메달의 성적을 거둔 탁구 얼짱 서효원 선수(세계랭킹 13위)가 개인전 및 단체전 국가대표로 출전한다.한국마사회는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전 국민 응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가장 먼저 지난 2일 렛츠런파크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가 시작된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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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회 예산정책처
◇임용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실장(관리관) 이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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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등 여름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 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가 우려되는 관내 주요 전통시장, 건강원 등과 불법엽구를 제작·판매하는 철물점에 대해 지자체, 민간단체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불어 최근 백운산에서 불법엽구에 걸려 반달가슴곰(KM-55)이 사망한 사건관련 철물점 등을 대상으로도 점검한다. 산청·함양·합천·거창군 등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고, 과거 반달가슴곰이 출현했거나 서식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을 보관하거나 가공·판매·취득하는 행위 및 불법엽구를 제작·판매하는 행위 등을 단속한다.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의 보관·가공·유통 등의 행위가 적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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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재도전 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성공적인 재창업 지원을 위한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 모집이다.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나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로 다시 도전하는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해 재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모집에서는 총 16개 창업팀을 발굴한다.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예비창업자 혹은 재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다. 선발된 창업팀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및 시제품제작을 위해 최대 5000만원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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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사청문회 실무협의회 구성 완료…본격 활동 개시
부산시와 시의회는 지난 7월 30일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간 간담회에서 합의된 공공기관 대표의 임용 투명성 확보와 시민의 알권리 보장 차원에서 인사검증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안)을 확정하고 인사검증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협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실무협상의 의제, 절차, 일정 등 제반의 사항은 협상단에 위임하고, 실무협상에서 결정되는 인사검증시스템은 이번 임명시부터 바로 적용하는 것을 협상의 전제로 한다.실무협의회 양 단장은 인사검증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며 오거돈 시장과 박인영 시의회의장은 시도지사협의회와 시도의회의장단협의회 등을 통해 인사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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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의원,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법 발의
조경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부산 사하을)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사업법 제16조를 개정하여 전기판매사업자가 전기요금을 책정할 때, 주택용 전기요금의 누진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법안에 명시했다.그 동안 매년 반복되는 살인적인 무더위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국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었음에도,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도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냉방기기를 마음 편히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개정안을 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지난 정부에서 한차례 누진제 완화조치가 있었지만, 재난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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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전 친부모 찾으려 창원 온 ‘벨기에 입양아들’
“40여 년이 지났지만 친부모님을 뵙고 싶어 고향을 찾았습니다.” 45년전 마산애리원에 남겨진 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벨기에로 입양됐던 박산호(48) 씨, 박정술(52) 씨가 가족들과 함께 1일 오후 창원시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박산호 씨는 지난 1973년 2월 18일 마산애리원 보육시설 입구에서 남겨진 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절차를 밟아 그해 8월 입양됐다. 박정술 씨는 1971년 3월 19일 마산애리원 남겨졌고 그해 9월 입양됐다. 박산호 씨는 현재 벨기에 입양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음식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박정술 씨는 장애인 상담지원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2010년부터 한국을 방문해 친부모를 찾기 위해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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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 창녕·함안 구간에 조류경보 ‘경계’단계 발령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1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낙동강 창녕·함안 구간에 조류경보 ‘경계’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0일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 이후 3일 만에 격상한 것이다. 폭염재난상황에 따른 조류경보 조기발령을 위한 긴급 모니터링 결과, 창녕·함안 구간에서 7월 28일 1만5220셀, 7월 30일 10만941셀이 발생해 유해남조류 세포수 기준(10,000cells/mL)을 2회 연속 초과함에 따라 ‘관심’ 단계에 있던 조류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해 발령했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경계발령에 따라 당초 주1회 실시하던 조류 모니터링을 해제시까지 주2회로 늘려 실시할 계획이다. 폭염(최고기온 38.7℃, 밀양)이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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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폭염 속 국비확보 잰 걸음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비확보를 위한 변광용 거제시장의 발걸음도 뜨겁다. 지난 7월 30일 국비대책보고회를 통해 2019년 주요 국비사업 확보상황을 파악한 변 시장은 8월 1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조선업 불황 극복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양수산부를 찾은 변광용 시장은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해양플랜트 산업의 체계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의 R&D 예산 등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또한 조선산업의 기존 기술력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거제가 친환경 선박 도시 조성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기획재정부 관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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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경륜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현재 538명의 선수가 프로 경륜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능력과 기량이 비슷한 선수들이 각자 전법을 구사하며 박진감 넘치는 순위 경쟁을 펼치는 만큼 스피드와 근력에 자신 있는 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만하다. 2017년 기준으로 경륜선수 평균연봉은 8,000만원을 넘었으며, 자기관리만 잘 한다면 정년 없이 선수생활이 가능하다.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남자로서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시력, 청력, 혈압이 정상(교정시력이 두 눈으로 0.8 이상, 한눈으로 양쪽 다 0.5 이상이고 백색,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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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제와 관광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7월 30일 조직개편안을 담은 자치법규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 7기 역점사업과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동력 확보와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개편안으로는 공약 추진의 핵심 동력인 시정혁신담당관, 투자유치과를 신설하고,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의 기반 마련을 위한 남북교류담당을 신설한다. 또한 일자리정책과를 포함한 경제산업국을 신설해 일자리창출, 지역경제활성, 조선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원스톱허가 처리를 위해 허가과를 안전도시국에 신설하고 관광과를 관광진흥과와 관광마케팅과로 세분화해 확대 운영한다. 더불어 문화예술과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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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청·영도경찰서 무등록 이륜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영도경찰서와 합동으로 8월 1일부터 8월 30일 한달간 무등록 오토바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 시 야간에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오토바이 통행량이 많은 한진중공업앞, 동삼동 농협앞, 부산대교, 영도대교인근에서 집중적으로 무등록 오토바이 단속을 벌인다. 또한 무등록 오토바이를 운행할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되고 무보험운행 1회 적발시 10만원 범칙금과 2회 적발시 형사입건 됨에 따라 단속기간 동안 무등록 및 무보험 오토바이들이 등록할 수 있도록 단속과 함께 계도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특히 50cc이하 오토바이도 2012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등록해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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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소통·공감 토론회 개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매월 간부공무원과 담당주사를 대상으로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한다. 소통을 우선하는 민선 7기 거제시정에서 토론문화가 핵심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매월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6급 담당주사를 대상으로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해 시정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우수시책을 발굴하여 시정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7월 31일 오후 4시 거제시 대회의실에서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시민이 공감하는 프로그램 아이디어 발굴'을 주제로 변광용 거제시장과 옥영문 거제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7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제1회 소통·공감 토론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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