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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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개도국 아동 의료지원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 지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초청된 환아들은 지난 28일 입국 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가스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0명 등 총 14명의 수술을 지원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사업 등 해외자원개발과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자원보유국과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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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8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2관왕 달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동반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과 장관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LX는 지난 31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2018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성과공유 우수기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과 이종환 LX충북지역본부장이 동반성장 개인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매년‘동반성장 주간’을 지정하고‘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공사의 수상 배경은 ‘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원스톱 창업 지원과 ‘LX해외진출센터’를 통해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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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독일 해상풍력 연구소 방문
송철호 울산시장이 30일(현지시각) 독일 해상풍력산업의 중심도시인 브레머하펜에 위치한 프라운호퍼 연구소 산하 풍력 및 에너지시스템 기술연구소를 방문해 해상풍력산업 발전전략 및 활성화 기반구축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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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자랑스러운 동아인' 수상자로 선정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 을)이 동아대학교 개교 72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동아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준호 의원은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85학번으로 재학시절 총학생회 부회장 등을 맡으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바 있으며, 2018년 6·13 재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유일한 부산 지역구 의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아인’상 수상과 함께 윤 의원은 모교에서 개최된 개교 72주년 기념 7.2㎞ 마라톤에도 참석해 동문 및 후배들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윤 의원은 한석정 총장과 함께 마라톤을 완주하며 모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준호 의원은 “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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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이상헌 의원, '저작권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법학 교수나 판사·검사·변호사, 저작권 보호분야의 전문가, 이용자 보호단체의 임원을 위촉하는 등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위원의 연임을 1회로 제한하며, 위원 수를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확대하고, 분과위원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의 규정을 담은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31일 저작권보호심의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저작권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 저작권법은 저작물의 불법적인 유통을 방지하고 합법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저작권보호원을 설립(2016.9.)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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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막바지 다승왕, 상금왕 경쟁 치열
2018년 시즌 마감을 약 두 달여 남겨둔 시점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프로의 실력은 수입과 비례한다’는 말이 있듯이 경정 선수들 역시 상금 획득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려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꿈의 1억원 돌파’에 성공한 선수는 1기 이응석과 이태희다. 이응석은 105,448,500원, 이태희는 102,727,000원으로 나란히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91,064,000원을 획득한 김응선이 3위, 90,172,000원의 최광성이 4위로 올라서며 추격 중이다. 5위는 82,632,000원을 거둬들인 심상철이며 6위는 81,021,500원의 이주영이 랭크되어 있다. 7위는 78,541,500원의 우진수, 8위는 77,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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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건설공사 설계 단계부터 안전 최우선 확립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천연가스 미공급지역 3개 군(청양·합천·산청) 천연가스 공급설비 공사에 앞서 홍성~청양 구간에 대한 설계 안전성 검토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설계 안전성 검토(Design For Safety)'는 발주처가 건설공사 기획부터 준공까지 안전관리를 주도하는 설계 기법으로, 가스공사는 본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학계·시공사·설계사 등으로 구성된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해 자체 업무 수행 세부기준을 마련했다.가스공사는 그동안 ‘홍성~청양’ 구간에 대한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적용 공법 및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324건의 위험요소를 도출했으며, 25일 대구 본사에서 ‘설계 안전성 검토 기술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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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국회 농해수위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촉구 결의안 환영”
지난 2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황주홍)는 ‘수협중앙회 공적자금 조기상환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관련 법안 논의를 신속히 논의해 의결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수협중앙회와 전국 91개 회원조합들은 “국회 농해수위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촉구 결의안을 환영하며 황주홍 위원장과 농해수위 위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내고 “조속히 관련 입법 절차가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농해수위는 결의안을 통해 “수협중앙회가 오는 2028년까지 여유재원의 대부분을 공적자금 상환에 써야 하는 이유로 어업인 지원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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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부적격 내정자 2명 수용하겠다"
부산시의회 인사검증특위는 30일 부산시 산하 6개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에서 엘시티로부터 선물을 받은 정경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내정자, 김종철 스포원 이사장 내정자가 도덕성, 업무전문성에 있어 부적격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시장, 배광효 부산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는 인사내정이 적절하다고 판단됐다.민선7기 오거돈 부산시장은 30일 시의회 인사검증에 대한 입장문에서 시의회 결정을 존중하고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했다.적합으로 통보된 다른 후보자들은 신속하게 임명절차를 밟고, 나머지 두 기관에 대해서는 조속히 인선을 진행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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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나주시 봉황면과 동·서 화합의 장
경남거제시 동부면(면장 이재현)·동부면 번영회는 지난 27일 자매결연도시인 전남 나주시 봉황면과 화합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동부면과 봉황면은 지난 199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19년째 교류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화합행사는 이재현 동부면장, 유문갑 봉황면장을 비롯한 최정호 동부면번영회장, 이만섭 봉황면지역발전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두 도시의 화합과 민간 협력, 공동 번영 방안 등을 모색했다.참석자들은 교류 행사 후 지역대표축제인 거제섬꽃축제 현장과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외도를 찾아 섬꽃 가득한 남도의 가을을 즐겼다.이만섭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양 지자체가 꾸준히 우호관계를 맺어온 데는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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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도 새는 바가지’ 새마을금고, 내부자 소행 범죄 피해액 889억
최근 경주강도사건 등으로 보안관리 구멍이 드러났던 새마을금고가 내부 비리·비위 행위도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이후(2008~2018. 10.) 새마을금고 임직원에 의한 범죄피해 금액이 889억 2,2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2008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새마을금고 임직원에 의한 범죄사건은 총 89건, 2008년에 발생한 5건을 시작으로 2009년 3건 이후 지난해까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했다. 올해도 10월까지 발생한 범죄만 14건으로 지난해 13건을 이미 넘어선 상황이다.임직원에 의한 범죄 89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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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제24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 우승
‘경륜 최강’ 정종진이 시즌 마지막 빅매치인 제24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에서 우승하며, 은륜 황제로서의 위엄을 또 한번 과시했다.정종진은 올시즌 마지막 대상이자 연말 그랑프리 전초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제24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 결승 14경주(10월 28일 일요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극적인 역전승이었다.우선 대진표 자체는 쉽지 않았다. 지역 라이벌인 창원 김해팀이 세명, 충청권 세명으로 수도권 선수로는 정종진이 유일했다.이는 수도권 빅4로 꼽히는 정하늘 신은섭 박병하가 예선 준결승에서 모두 탈락했기 때문인데 지금껏 경험해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상황이었다.결국 정종진은 초반 자리다툼에서부터 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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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사회 범죄예방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지난해 처음 시작한 ‘범죄예방설계(셉테드, 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가스공사는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이용되거나 도심환경을 훼손시키는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도시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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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15억' 437% 증액…업체 유착 의혹에 휩싸인 남동발전
남동발전이 처음 민간업체와 2억원으로 공사 계약했다가 설계변경을 통해 15억원으로 늘리고 6억원의 공사는 25억원으로 변경 계약하는 사실이 확임됨에 따라 업체와 부적절한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한전 산하 5개 발전공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 1월 사옥 및 사택 토건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H업체와 2억9200만원에 맺었다.이후 2016년 6월 공간안전인증 취득, 조직 개편 및 BI 교체 추가 공사를 사유로 설계를 변경하면서 계약 금액은 15억7800만원으로, 첫 계약금액에 12억8400만원(437%)이 증액됐다.남동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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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요양병원 등 불법의료기관 개설 사범 검거… 요양급여 1352억원 편취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 형사과 광역수사대는 불법의료생협, 의료재단을 설립 한 후 12개 의료기관(사무장병원)을 개설, 국민건강보험요양급여비 1352억원 상당을 편취한 의료재단 대표이사와 봉직의사 등 54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상 사기, 의료법위반,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의료재단 OO요양병원 대표이사 B씨(41)는 구속하고 나머지 53명은 불구속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피의자 A씨(68· A재단 대표이사) 등 23명은 허위의 조합원 명부를 작성하고 출자금을 대납하는 방법으로 불법 의료생협을 설립한 후 영리 목적으로 의료법인의사회 회의록을 위·변조하는 방법을 불법 의료법인을 설립했다.그런 뒤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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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성범죄’ 구멍뚫린 인천·김포공항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서울과 인천 각 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발생한 몰카 등 관련 성범죄는 총 65건으로 집계됐다.이 중 강제추행 등 공항이나 항공기 내에서 발생하는 성범죄가 불법촬영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불법촬영 대비 성범죄 발생 건수는 2015년 전체의 92%, 2016년 60%, 2017년 68%, 2018년(9월 기준) 94%에 달한다.이처럼 갑자기 발생하는 성범죄에 대한 대처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국토교통부가 공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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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수원 사장, 국감 위증죄로 고발위기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위증 의혹으로 인해 고발될 위기에 놓였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정용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대전 대덕구)은 29일, 2018년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선행조건인 지역수용성 평가가 정 사장의 증언과 달리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제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르면 월성1호기 조기폐쇄의 선행 조건은 ‘경제성, 지역수용성 등 계속 가동에 대한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폐쇄시기 등을 결정’하도록 돼있다. 지난 10월 12일 국정감사에서 정 사장은 월성1호기 조기폐쇄 선행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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