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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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부산세관인'에 최혜영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7일 최혜영 관세행정관을 2018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뛰어난 추진력으로 ‘철인(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최 관세행정관은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에 미국산 중고자동차를 수입, 반제품 형태로 분해(DKD) 한 다음 부품별로 포장해서 동남아로 수출하는 新물류사업 유치를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DKD(Disassembled Knocked Down)는 완성차를 큰 덩어리로 분해해 포장, 수입국에서는 간단한 조립만으로 완성차를 만들 수 있으며, 일부 국가는 자동차 관련 기술인력 양성 및 기술이전 등을 위해 완성차보다 부품 상태의 수입을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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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2019년도 김해신공항 예산 전액삭감 요구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김해을, 국토교통위)은 2019년도 김해신공항 예산과 관련해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 82억7000만원 전액을 삭감할 것을 요구했다고 7일 밝혔다.2018년 편성된 김해신공항 관련 예산은 총 63억6000만원으로, 세부집행 내역은 사업추진비 400만원, 국내여비 2200만원 등 총 2600만원으로 집행률 0.4%에 그쳤다.김정호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기 편성된 2018년 김해신공항 예산 가운데 기본조사설계비 57억2700만원, 감리비 6억원 등 기본계획수립 주요 예산을 전혀 집행하지 못한 상태에서 2019년도 예산에 기본설계비 75억원과 감리비 7억5000만원을 추가 편성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전액 삭감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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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해외사업에서 연이은 운전 및 정비기술 우수성과 창출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최근 해외 발전소 운전 및 정비를 통해 높은 가동률을 달성하며 고객가치 실현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KPS는 최근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소에서 지난 1년간(2017.9.1~2018.8.31) 발전소 가동률과 효율, 그리고 발전소 운전 및 정비원의 안전사고율 등에 대한 평가에서 99.5점을 획득하며, 발주처로부터 계약금과는 별도로 최대 인센티브(30만USD)에 가까운 27만USD의 성과 인센티브 지급 약정서를 받았다. 한전KPS는 지난 8월에도 파키스탄 다하키 복합 화력발전소 운영을 통해 국내에서도 달성하기 힘든 높은 가동률인 99.15%를 달성하여 발주처인 파키스탄 FPCDL사로부터 약 7만US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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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과 함께 미래세대 육성 나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7일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청소년·중도입국 자녀 지원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동촌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YaoF(You are our Future)’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온누리펀드’를 활용해 시행하며, 올해 온누리펀드 사업은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거쳐 범죄피해자·다문화가족 청소년·미혼모 지원 등 총 3개 분야로 선정됐다. 특히,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은 다문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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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7일 최종덕 전 관세청 국장을 임기 2년의 비상임감사로 임명했다. 강릉 명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 행정대학원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은 최종덕 감사는 기획재정부의 전신인 경제기획원과 관세청에서 30년 간 근무한 공직자 출신이다. 2008년 6월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후 (사)한국면세점협회 상근이사, (사)재경회 상임이사, 한국산업단지공단 비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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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내 공간정보기업 동남아 진출 교두보 마련
LX는 지난 6일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 시(市)에서 국내 공간정보기술을 대표하는 18개 기업과 함께‘해외진출을 위한 공간정보 로드쇼’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현지 정부관계자와 공간정보 전문가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LX-라오스 정부 간 MOU, 양 국가 간 양자회담, 기술세미나,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로드쇼의 라오스 개최 배경에는 우리나라 국토교통부와 라오스 천연환경자원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 관련 마스터 플랜수립사업으로 인해 선진 공간정보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특히 올해 로드쇼는 우수한 공간정보기술을 보유한 전문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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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골목상권 지킨 소신행정에 법원경매 중단해야"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 울산 동구)은 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골목상권 지킨 소신행정에 폭력적인 법원경매는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어제(6일)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에게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가 경매절차를 시작한다는 울산지방법원 결정서가 도착했다. 울산 북구청이 결국 코스트코 구상금으로 가압류된 윤종오 전 청장 아파트를 법원경매에 부친 것이다. 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 입주에 중소상인을 지키고자 고심 끝에 내린 정책결단이었다. 윤종오 전 청장의 당시 건축허가 반려 사건은 전국적으로 이슈화돼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과 입점거리 제한 등 유통산업발전법 개정까지 이끌어냈다. 김종훈 의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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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종식 남해소방서장 "기초소방시설로 주택화재 대비"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며 이제 때는 바야흐로 가을을 지나 겨울로 다가가고 있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화재발생의 빈도도 늘어나 일선 소방서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불조심예방캠페인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청에서 발표한 최근 3년간 화재관련 통계를 보면 전체 화재 대비 주택 화재가 26%이며 비주택 화재는 74%이다. 그러나 인명피해(사망자)를 보면 주택이 62%(561명), 비주택이 38%(343명)로서 주택화재에서의 사망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을 보면 부주의53%, 전기21%, 기계11%, 기타15%로서 부주의중 음식물을 조리하다 잊어버리는등 가스사용 부주의가 17%에 달한다.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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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혁신성장 주도 '핀테크 지원법' 대표발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정보통신기술과 금융 융합의 혁신적 핀테크서비스 창출 및 핀테크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금융중심지 부산을 거점으로 핀테크 분야 성장을 도모하는 법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부산 북·강서구 갑, 정무위원회)은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핀테크를 지원·육성하는 제도적 기반을 부산에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11월 6일 대표 발의했다. 이와 관련 전재수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부산 금융중심지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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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화물차 운전자 안전띠 착용률 76%에 그쳐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화물차 운전자들 중 안전띠를 항상 착용하는 비율이 80% 이하로 조사돼 안전의식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지난 여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서 화물차 운전자 1,135명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 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띠를 항상 착용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76%였으며, 가끔 착용한다는 운전자는 21%, 전혀 착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운전자도 3%였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고속도로 운행 차량의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이 90% 중반으로 나타난 최근의 조사결과들*에 비해 크게 낮은 비율이다. 설문결과,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응답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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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농정신문 선정 ‘국감 최우수의원’ 수상
민주평화당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이 한국농정신문이 선정한 ‘2018년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농정신문은 6일 국회에서 수여식을 갖고 김 의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김 의원은 올해 농해수위 국정감사를 취재했던 기자들 간 토론을 거쳐 우수 의정활동을 보인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농정신문은 “김종회 의원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진짜 농민들 편이었다”고 총평하며 “올해 국감에서 철저한 준비로 농업정책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아울러 “김종회 의원은 PLS 시행과 관련해 전북 농민을 불러 농민의 입으로 문제를 다시 한 번 각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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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시대에도 문자는 지속된다... 제 3회 ’2018 인천세계문자포럼‘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영상과 이미지의 시대에 문자의 기능과 변화를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인터랙티브콘텐츠 & 인지기호학 LAB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POSA), 경성대학교 ‘한자문명연구사업단’이 후원하는 제 3회 ’2018 인천세계문자포럼‘은 오는 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21세기는 영상과 이미지의 시대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매순간 장면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손짓이 바쁘게 움직인다. 사진을 포착한 순간, 소셜미디어(SNS)인 인스타그램에 바로 게재하고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다. 순간의 장면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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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부산 6개 초·중·고 다목적강당 건립 105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은 연제구 연일초(19.1억)를 포함한 6개의 부산 초·중·고(모산초 19.8억, 옥천초 19.3억, 여고초 12.6억, 상당중 17.8억, 양정고 16.2억)의 다목적강당 증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05억이 확보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대상인 연제구 연일초의 경우 체육관이 없어 각종 체육활동 및 행사 등에 제약이 있었으며 소지역 간 균형발전의 요구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연일초 다목적강당 신축에 총 사업비 36억2000만원을 투입해 다목적강당(540㎡)을 건립할 예정이며, 이번에 특별교부금 19억900만원을 확보했다.연일초 다목적강당은 2019년 설계용역을 거쳐 공사가 착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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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2291억’ 투입한 산업부 산하기관 전시홍보관… 일일 입장객 10명 안되는 곳도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들의 전시·홍보관들이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수 천억원의 예산을 들였음에도 저조한 방문객 실적 때문이다. 6일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은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 홍보관, 전시관 총 36개소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이들을 건설하는데 2290억8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지난해 전체 운영비는 86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전시장소를 찾은 입장객 수는 평균 약 3만7000명 수준으로, 하루 100명 남짓에 불과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의 서울 천연가스 체험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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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강지환 선수 '개인 통산 200승 달성'
1980년 이전까지는 김일 선수의 주특기인 박치기 한방이 국민들의 갈채를 받았던 프로 레스링이 유일한 프로경기였다.하지만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하면서 우리나라에도 프로스포츠 저변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계절에 따른 인기 종목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프로야구(KBO), 프로축구(K-League), 프로농구(KBL), 여자프로농구(WKBL), 프로골프(KPGA),, 여자프로골프(KLPGA)등이 꾸준하게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여기에 우리나라 수상스포츠(水上 sports) 및 수상레저를 본다면 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다소 부유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일부 계층에게만 인기 있는 스포츠였다.그렇다보니 모터보트와 선수의 능력이 결합된 수상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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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일부터 신규 도입한 쌍복승식 시행
지난 2일 경륜에서 쌍복승식이 도입됐다. 이미 지난해 12월 2일부터 도입한 삼쌍승식에 이은 1년 만에 새로운 승식 도입이다. 쌍승, 복승식 보다 소액으로 높은 상금을 기대할 수 있다.쌍복승식은 경륜에서 산술적 적중확률은 7명이 출전했을 경우 그동안 시행해온 연승(2/7), 단승(1/7), 복승(1/21), 삼복승(1/35), 쌍승(1/42), 삼쌍승(1/210)식과 비교해 1/105 로 적중확률이 중간인 승식이지만, 적은 금액으로도 높은 상금을 기대해볼 수 있는 베팅 승식이다.일본, 프랑스, 싱가포르, 홍콩 등 경마 선진국에서도 승식 다양화 추세에 발맞춰 삼쌍승식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쌍복승식은 없었다. 쌍복승식은 전 세계 어느 경주 시행체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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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제1회 울산교육회의 개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5일 오전 본청 집현실(3F)에서 '제1회 울산교육회의 정기회'를 개최했다. 노 교육감은 이번 회의에서 울산교육회의 위원 위촉식(20명)을 비롯해 의장, 부의장 선출, 울산교육회의 운영 계획을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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