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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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드림카드) 시행
거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와 함께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하 드림카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드림카드’는 청년의 구직활동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어 빠른 시일 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거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18~34세 청년 중 가구중위소득 150% 이하 취업 희망 청년이다.지원신청은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http://gndreamcard.kr)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시 자격 해당여부를 먼저 확인한 다음 회원등록 후 신청서 작성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인원은 상반기 130명, 하반기 61명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상반기 지원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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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재활힐링승마센터, 2019년 1학기 강습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7일 까지 2019년 1학기 재활승마 강습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보유 여부 등 각종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재활힐링승마센터 과천 및 부산 직영점에서 진행된다.재활승마는 전신운동인 승마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한국마사회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승마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강습을 시행하고 있다. 강습기간은 3월 16일(토)부터 5월 5일(일)까지다. 2인이 1개의 반을 이뤄 수업을 받게 되고, 1인당 말 1두씩 배정된다. 강습대상자는 엄선된 코치진을 통해 매주 1회, 총 8회의 강습을 받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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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올해 전반기 관심 선수 문주엽, 박준현, 김태용을 주목하라!
4주간 재충전 후 활기차게 지난 4,5회차를 소화한 미사리 경정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 화제다. 6기 문주엽(38세, A2등급), 12기 박준현(35세, B1등급), 13기 김태용(33세, B1등급)이 빠른 수면 적응력을 뽐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급물살의 선두 주자는 문주엽이다. 올해 전반기 총 9번 출전해 우승 5회, 준우승 2회, 3착 2회를 거두며 승률 56%, 연대율 78%, 삼연대율 100%의 완벽에 가까운 경주 운영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경정 선수 생활 중 최고점을 찍고 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총 5회의 우승 가운데 1,5회차 두 번 모두 휘감아찌르기로 꿰찬 2승을 주목해야겠다. 아웃코스에서는 스타트 승부를 통해 한 템포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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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수 파악에 팀 분석은 필수 요소
경륜에는 수많은 팀들이 존재한다. 세월이 지나면서 필요에 의해 또는 할 수 없이 여건상 팀이 분리되기도 하고 병합되기도 해왔다. 그 결과 현재 약 25개의 팀이 전국에 걸쳐 존재하고 있다. 선수들이 소속된 팀에 대한 역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경주를 예상하는데 있어서 선수들 간의 지역적인 연대 형성을 통한 협공 여부를 가늠하는 것은 물론, 선수의 몸 상태나 최근의 기세를 판단하는 데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배팅 전략에 접목시킬 수 있다. 선수들은 혼자 훈련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훈련지를 중심으로 오전에는 팀원들이 함께 모여 단체로 훈련을 하고 오후 시간에는 각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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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톤 이상 선박 용호부두 입항 한시적 전면통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은 2월 28일 발생한 씨그랜드(SEA GRAND, 5998톤)호의 광안대교 추돌사고와 관련, 자력운항시 사고 개연성이 높은 총톤수 1000톤 이상 선박의 용호부두 입항을 3월 4일 오후 6시부터 6월 3일 자정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해상교통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긴급지시에 따라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제9조(선박교통의 제한)에 근거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2018년 기준으로 총 176척이 용호부두에 입항했고, 이 중 1000톤 이상 선박은 총 134척으로 입항선박의 76%에 이른다. 이번 긴급조치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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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제53회 납세자의 날 행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4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념식에는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송춘철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장, 김경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 회장, 강정순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 배영호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 안광원 부산지방국세동우회 회장, 양은진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초청인사로 참석 했다. 행사는 기념식전 모범납세자 소개(동영상)와 피에르 현악4중주 축하공연에 이어 모범납세자 등 포상, 납세자 대표(허용도 회장) 기념사,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의 기획재정부 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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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북미 하노이 합의무산, 대통령이 나설 때"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북미 하노이 합의 무산과 관련해 “전 세계에서 북미 양국을 대화 테이블로 다시 나올 수 있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밖에 없다”며 “북미 양국에 대한 특사 파견 및 정상회담 등으로 문재인 대통령께서 적극 나설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4일 아침 YTN-R <김호성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물밑 접촉을 해서 특사도 파견하고 평양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며 “김정은의 구겨진 체면도 세워주고 속내를 충분히 듣고 미국을 방문해서 트럼프와 그 결과를 놓고 대책을 논의해서 북미 양국이 다시 대화 테이블로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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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납세자보호관에 김영순 교수 임명
국세청은 3월5일자로 개방형 직위인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에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영순(46·여) 교수를 임명하고, 공석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 신희철 서울청 감사관을 승진시키는 등 고위직 2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국세청 납세자보호관 김영순납세자보호관은 세무조사 등 국세행정 집행 과정에서 납세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민생 현장의 세무불편·고충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직위다. 김영순 납세보호관은 1973년생으로 강릉여자고등학교, 고려대 법학과 졸업,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조세법 박사다. 김 납세자보호관은 사법시험 42회 합격(사법연수원 32기) 후 변호사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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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19년 재‧보궐선거 준비 돌입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5일 지방자치단체 선거담당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9년 재‧보궐선거 준비에 들어간다.정부세종청사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재‧보궐선거 실시가 확정된 5개 선거구의 시‧도, 시‧군‧구, 읍‧면‧동 선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교육에서는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과 법정선거사무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행안부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선거인명부 작성 및 거소투표신고 접수(3.12.~3.16.),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3.17.~3.19.), 사전투표(3.29.~3.30.), 투‧개표(4.3.) 등 법정선거사무를 완벽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19년도 재‧보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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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광안대교 선박추돌사고 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광안대교 선박추돌사고 현장을 방문해 책임소재 규명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요구했다.윤준호 의원은 3일 오후 5시경 사고 수습 대책본부를 방문해 부산해양경찰서와 부산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사고 전체 경과 및 수습 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이 사고는 2월 28일 오후 3시40분경 러시아 선박 씨그랜드호(5998톤, 승선원 15명, 러시아 선적)가 광안대교(10~11번 사이 교각)를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충격으로 교각 일부가 파손됐다. 선장은 3월 3일 구속됐다. 윤준호 의원은 “사고 당시 광안대교에는 평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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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아이들 볼모로 이익 추구해선 안돼"
한국유치원 총연합회(한유총)의 개원 연기 계획에 따른 혼란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3월 3일 오거돈 부산시장이 긴급간부대책회의를 소집해 개원연기를 위해 원장들을 직접 설득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부산 시민들의 삶의 문제는 모두 우리 부산시가 나서야할 문제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경계를 넘어서는 적극적 행정을 강력히 주문했다. 시는 이에 앞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각 구청 부구청장들을 긴급 소집해 대책회의를 진행한바 있다. 이 회의에서는 총 290개 사립유치원 중 개학연기가 확정(29개소)되거나 연기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유치원(39개소) 등 총 68개소에 대해 3월 4일 아침 2인 1조로 개원 여부를 현장 확인하기로 했다.유사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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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종석 전 비서설장 테러설 “사실무근”
청와대는 3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테러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게 메시지를 보내 “임종석 아랍에미리트(UAE) 특임 외교특별보좌관과 관련된 소문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앞서 정치권에서는 임 전 실장이 러시아에서 테러를 당해 현재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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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4일 NSC 전체회의 주재…북미정상회담 불발 대응방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해 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를 놓고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평가 및 대응방안을 찾는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먼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강 장관, 조 장관, 정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비서실장, 김유근·김현종 안보실 1·2차장 등이 참석한다.문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북미 정상 간 최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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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입학일 연기는 명백한 불법행위"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사립유치원의 입학일 연기 강행과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아이들을 볼모로 삼는 불법행위에 대해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하겠다고 3일 밝혔다.도교육청은 3월 3일 오후 6시까지 입학 연기를 철회하지 않는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는 특별감사 실시, 교육청이 지원하는 일체의 재정지원 중단, 학부모 부담금 반환, 검찰 고발 등의 조처를 취할 계획이다.박종훈 교육감은 3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 교육감은 “일부 사립유치원들의 일방적이고 기습적인 개학연기 소식은 도민과 학부모님께 혼란과 걱정을 주고 있다”며 “한국유치원총연합회를 중심으로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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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 수석대표 이번 주 미국서 회동
한미 북핵 수석대표가 이번 주 미국에서 만나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비핵화 협상 방안을 논의한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나 결렬된 2차 북미정상회담을 평가하고 후속 방안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이 북미 대화가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되길 기대한다고 밝힌 만큼 이번 수석대표 협의에서 우리 정부는 북미 대화 재개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칠 것으로 보인다.또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 불발로 인해 차질이 불가피해진 남북 경협을 매개로 북미 대화의 교착 상태를 돌파하겠다는 의사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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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19년 경마 정책 자문단’ 공개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일 부터 ‘경마 정책 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 국민과 함께 건전한 레저로서의 경마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자문단으로 선발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일 마사회에 따르면 ‘경마 정책 자문단’은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연중 총 4회의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한국경마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및 차년도 경마제도 개선 관련 자문을 시행하게 된다. 한국마사회는 경마 정책 자문단의 제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3주 안에 서면으로 환류하고, 추후 경마 제도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마 정책 자문단’에게는 소정의 자문료가 지급되며, 상반기 우수활동자로 선발될 경우 연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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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여성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양성평등’에 눈을 돌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여성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정책과 현안 설명 후, 건강보험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2일 건보공단은 간담회를 통해 문재인케어의 추진상황과 정부의 커뮤니티케어 계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 후 앞으로 공단과 여성단체는 지속적으로 건강보험제도 발전과 양성평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도 아끼지 않기로 하였다고 전해왔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건강보험 하나로 모든 의료비를 해결하고, 중한 병에 걸리더라도 가계파탄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최금숙 회장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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