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3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이 2019년 3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3월 5주간 10일에 걸쳐 총 115개 경주가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에는 서울 12개 경주와 제주 중계 4개 경주로 운영하고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경주와 부경 6개 경주로 진행한다. 3월에는 10일(일) ‘스포츠서울배’를 시작으로 1993년 서울마주협회 창립을 기념하는 4억 원 상금의 ‘서울마주협회장배’가 17일(일) 열린다. 혼합 3세 이상의 말 중 1200m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3월의 관심 경주이다. 첫 경마 경주의 출발시간은 오전 10시 45분으로 마지막 경마경주는 오후 6시이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입장시작 시간은 금요일은 오전 9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
-
한국마사회, 법무부와 함께 보호관찰 청소년 '힐링 승마' 시범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법무부와 함께 지난 20일 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활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말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회복할 수 있는 ‘재활∙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호관찰청소년에게 힐링승마를 통해 자기통제력 강화, 문제해결 능력 향상 등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강호성)과 협의를 통해 계획됐다. 강습대상은 수도권 지역 보호관찰 청소년 30명이며, 10명씩 3개 반으로 구성되고 한국마사회 재활힐링승마센터 소속 재활힐링승마 코치 5명이 강습을 전담
-
경정, 시즌 초반 맹위 떨치는 것은 효자 모터
경정에서 모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다. 탑승 선수의 기량을 100%, 아니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을 발휘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모터이고 반대로 강자라도 맥을 못 추게 만드는 것도 모터이기 때문에 매회차 배정받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선수들이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다. 팬들에게도 성능 좋은 최상급 모터의 경우 웬만한 스타급 선수들 못지않게 주목도가 높다. 따라서, 모터의 성능을 파악하는 것은 베팅 전략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올 시즌 초반도 지난 시즌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상위급 모터들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이다. 3회차 이후 한 달간의 공백 기간이 있었지만 지난주 펼쳐진 4회차에서도 최상급
-
경륜, 2019년 첫 빅매치 스포츠서울배 우승자는 누구?
2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5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이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광명 스피돔에서 펼쳐진다. 이번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에는 특선급을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짜릿한 명승부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경륜의 백미인 결승 경주는 마지막 날 14경주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1일 예선과 2일 준결승을 거쳐 3일 시즌 첫 빅매치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지역이 2019년 시즌 경륜계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시즌 첫 대상 경주답게 출전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랑프리 경주를 연상케 할 정도로 화려하다. 일단 수도권을 대
-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동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이사장이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무분별한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자는 취지로 제주도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참을 권유받은 인사가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인증샷을 SNS에 올린 후,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인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인사로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은 작년부터 모든 임직원들이 개인 머크컵을 사
-
2월 26, 27일 조합장 후보자등록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2월 26일, 27일 양일간 부산지역 관할 구·군선관위에서 일제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3월 13일 실시하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는 부산지역 내 24개 조합(농협 16개, 수협 7개, 산림조합 1개)의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고,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후보자등록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27일 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의 기호를 추첨으로 결정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8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지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
제39대 부산선관위원장에 정용달 부산지법원장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5일 제39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용달 부산지방법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정용달 신임 위원장은 1961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시 27회(연수원 17기)에 합격한 후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지난 2월 14일 부산지방법원장에 부임했다.정용달 위원장은 “3월 13일에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고용보험 모성보호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고용보험 모성보호급여의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3월 한 달을 부정수급 자진신고 강조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4월부터 2개월간 부산지역 3개 고용노동청(부산, 동부, 북부)이 합동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인 고용보험 수사관을 투입해 부정수급 의심자 및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부정수급이 적발될 경우 부정수급액의 반환·추가징수는 물론,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허위 신고·보고·증명 등을 한 사업주에게는 부정수급액 반환 및 추가징수 금액에 대해 연대책임이 부과되며, 부정수급을 공모한 자는 부정행위자와 함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고용보
-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형일자리모델 지원 적극 건의
변광용 거제시장은 22일 오전 11시 세종시 여민실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기초자치단체장간담회에 참석해 거제형일자리모델의 취지와 필요성을 호소하며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해찬 당대표와 최고위원, 기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치단체장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논의했다.변 시장은 양대조선소 인력수급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산학관 협약체결을 통해 훈련받은 청년들을 조선현장에 취업시키는 ‘거제형일자리모델’이 정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일자리모델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이다”고 제시했다. 또한 변 시
-
부산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응급실 지원 동분서주
부산기장군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 응급실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의학원은 기장군의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이다. 의학원은 2018년도에 응급실지원금으로 국비 3억6천만 원을 받았으나, 올해부터 기장군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에서 제외돼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한다. 기장군은 지원금확보를 위해 보건복지부를 방문하는 등 동분서주했으나 국비지원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이에 기장군은 군비지원을 검토했으나, 보조금 상한 제한규정에 따라 군비만의 지원은 불가능해 현재 시비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다. 기장군은 이미 부산시에 수차례 방문하는 등 협의를 했고, 최소한의 시비만 반영되면 나
-
올해 지방 공무원 3만 명 신규채용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25,692명) 보다 7,368명(28.7%) 증가한 총 33,060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및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충원수요를 반영한 것이다.직종별로는 일반직 25,725명이며, 특정직 5,621명, 임기제 1,681명, 별정직 17명, 전문경력관 16명을 선발한다.시‧도별로는 경기도(6,391명), 서울(4,366명), 경북(3,167명), 경남(2,782명), 전남(2,399명) 순이다.직렬별로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및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
한국당, 전당대회 모바일투표율 20.57% 기록
자유한국당은 23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전당대회 모바일 투표를 실시, 20.57%의 투표율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국당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바일 투표를 실시했으며 선거인단 35만 7405명중 7만3515명(대의원 8115명 불포함)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이 전당대회에서 모바일 투표를 전면 도입한 것은 2017년 7.3전당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모바일 투표는 중앙선관위에서 선거인단의 스마트폰에 전송한 고유 URL(인터넷주소)을 클릭한 후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대표 후보 1명과 최고위원 후보 2명, 청년최고위원 후보 1명을 선택할 수 있고 모바일 투표에 참
-
오거돈 시장, 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 "철저한 대책세워라"
오거돈 부산시장은 2월 23일 사하구 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 및 향후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사고현장을 신속히 복구하고 사고원인과 위해요소를 정확히 진단해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이 자리에는 지역의 최인호 국회의원, 김태석 사하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시 시민안전실장, 도시계획실장, 교통혁신본부장 등 간부와 경찰청 관계자도 참석해 응급복구 및 도로방호대책, 차량통제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는 2월 22일 오전 6시 15분경 발생했으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3공구 현장소장이 발견해 경찰, 한전, 재난상황실, 교통방송 등 관련기관에 즉시 알림과 동시에 오전 7시 10분부
-
박지원 의원, "공수처, 수사 대상에 '의원' 빠지면 안돼"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3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전날 국회를 향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의원은 조국 수석이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충정은 이해하지만 만약 국회의원이 포함되지 않으면 '공수처'가 아니라 '국회의원특혜처'가 된다"고 충고 했다. 박의원은 "국회가 신속히 개혁입법에 나서자고 촉구한다"며 "국정원·검찰·경찰 개혁은 촛불혁명의 국민적 요구"라며 "공수처신설, 검경수사권 조정, 지방자치경찰 도입도 반드시 이루어져야하다"고 강조 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사개특위, 국회에서 모든 법안이 통과되기는
-
울산동구선관위, 방어진농협총회서 선거법 교육
울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2일 방어진농업협동조합 본점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이번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깨끗한 선거로 만들기 위해 홍보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방어진농협의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과 조합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위탁선거법에 대한 내용 안내와 영상시청, 선거법준수 홍보 리플릿 배부, 부정행위 예상사례 중심의 선거법 안내와 교육을 실시했다.동구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장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한 이유가 조합장 선거가 투명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며 금품수수, 음식물 제공, 허위·비방 등의 부정적 형태를 벗어나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기 위해 조합의 주인인 조합원들의 적
-
울산시, 2019년 통합방위회의 개최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2월 22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여운태 육군 제53사단장,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이 표창을 수여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
부산시, 고리원전 4호기 고장 재발방지책 강력 촉구
부산시는 지난 2월 21일 발생한 고리원전 4호기의 원자로 출력을 조절하는 중요 장치인 ‘제어봉’ 추락과 관련해 22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를 긴급 방문, 사태 파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고리원전 측의 대책을 촉구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김종경 부산시 시민안전혁신실장은 “지난해부터 고리원전에서 같은 고장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원전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은 만큼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향후 부산시는 원전 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지자체의 원전안전 및 감시 등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