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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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훈련장려금 지급
수주량 증가(2017년 98억6000달러, 2018년 130억8000달러)로 회복기에 접어들어 대우·삼성 양대 조선 협력사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실정임에도 고 기량자의 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태다.대우조선해양기술교육센터와 삼성중공업기술연수원의 훈련생 모집에도 지원자가 줄어들어 인력수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2016년 모집인원 1115명에 수료 560명, 2017년 수료 245명, 2018년 112명으로 매년 훈련생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훈련생이 생계유지 등 안정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을 발굴, 고용노동부에서 지급하는 훈련수당 20만원에다 시에서 80만원의 훈련장려금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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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전 최우선으로 최고 품질 생산기지 만들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1일 인천 LNG 기지 4지구 건설현장에서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원·하도급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약식, △안전구호 제창, △안전스티커 부착 및 안전깃발 게양, △현장 안전점검 등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건설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에 앞장섬과 동시에 공사 관계자 모두가 안전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건설 근로자 인권 향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갑질 근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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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 임직원 부패예방 청렴교육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부패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내부 교육의 일환이며, 서울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2일 인천지역본부 등 전국 사업소에서 순차 시행된다.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싱가포르·베트남 등 해외부터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부패 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청탁금지법 및 공익·부패신고, 행동강령, 신고자 보호제도, 적극행정면책제도 등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지속가능한 조직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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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어촌뉴딜 300사업 포항 현장 방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위치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영일만항 개발 현장,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등 포항지역 해양수산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먼저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를 방문해서 수중로봇 기술개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우리나라 수중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수중건설로봇사업단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김 장관은 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중로봇 분야는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정부도 수중로봇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영일만항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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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모디 인도 총리 정상회담 '양국 협력 확대'
문재인 대통령과 국빈 방문 중인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협력을 더욱 확대키로 했다.22일 문재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우리는 철도•항만 등 인프라 개발사업과 농수산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모디 총리는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인도 제조업 육성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한국 기업들이 보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여건을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문 대통령의 공동언론발표문 전문. 『나렌드라 모디 총리님, 인도 대표단 여러분, 무고한 인도인들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테러리즘을 근절하기 위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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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목항, 신규 국가어항 승격
거제시 장목항이 신규 국가어항으로 승격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거제 장목항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진두항 등과 함께 국가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월 26일자 관보에 게재될 예정이다.그간 변광용 거제시장은 취임 후 인수위 단계부터 장목항 국가어항 승격 문제를 적극 챙기는 등 전방위 활동을 해왔으며, 해양산수산부와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 장목항의 승격과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로써 십수 년에 걸친 장목면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된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국가어항 지정 및 해제 합리화 방안 연구를 통해 어선 대형화, 어장 환경 및 어항 이용 여건 변화 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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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민관 합동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전국 LNG 생산기지 등 주요 천연가스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국민 생명·재산 및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기반시설’로, 가스공사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4개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 내 85개 시설물의 안전·구조물·가스·전기·소방 등 5개 분야 안전관리 현황을 중점 확인한다.점검반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근오 교수 등 민간 전문가와 정부·지자체·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국토안전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향상시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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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연구원, 공간정보 발전 위한 논의의 장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김현곤)는 공간정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공간정보연구원은 오는 26일 14시 본사 대강당에서 ‘공간정보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부 부처 및 산업계, 학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국토정보 플랫폼의 미래’, ‘국가공간정보 정책 방향’에 관한 발표에 이어 LX 공간정보연구원의 연구성과와 산학협력 연구·개발(R&D) 사업 등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김현곤 원장은 “공간정보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발전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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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SOC 시설물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작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회간접자본(SOC) 성능평가 제도' 전파의 일환으로 ‘SOC 시설물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설명회’를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앙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 및 민간 관리주체 등 관계자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성능평가 이행 시 관리주체의 의무사항과 성능평가 발주 현황 및 실시 사례에 대한 설명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SOC성능평가시스템 개발진이 성능평가 시스템의 활용·입력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시설물안전법 실무 적용, 시스템 입력 방법 등에 대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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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3월부터 달라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 6일 경정 경주부터 삼쌍승식을 특별 경주 시에만 발매한다고 21일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고배당 승식 제한 등 경륜경정 사업 건전화 정책 방향과 고객의 소득세 부담 과중, 추리 시간 부족 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단, 그랑프리 경주 및 대상 경주 등 특별 경주 시에는 제한적으로 삼쌍승식을 발매하며, 삼쌍승식이 발매되는 특별경주는 사전에 고객에게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경륜 경주 간격을 추가 확보하여 고객의 추리 시간을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오는 3월 3일부터 일요일 경주 시간을 기존 12시 20분에서 30분 앞당겨 11시 50분부터 1경주를 시작하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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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출항식과 등대 활용 조합장선거 홍보캠페인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를 20일 앞둔 2월 21일 오전 강서구 대항마을(유람선 선착장 등) 일원에서 대항마을 비상구조선박을 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지킴이호’로 명명하고 공정선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위원회 캐릭터(참참이, 바루)와 함께 ‘3월 13일 조합장선거’ 및 ‘아름다운 선거 튼튼한 우리조합’ 카드 퍼포먼스 및 ‘금품부정선거 NO'가 기재된 부채를 들고 대항 선착장 주변 등을 순회하며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공명선거 지킴이호는 깃발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홍보용 대형현수막을 설치하고 선거일까지 20일간 대항 및 가덕도 관내 항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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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전두환, 5·18 진상조사위 통해서 내란목적살인 처벌해야”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곧 출범할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목적의 살인'(형법 제88조)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만원 씨와 자유한국당 의원 3인(김진태, 김순례, 이종명)의 '5·18망언 공청회'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필요하다는 국민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 처벌 목소리가 나온 것이어서 그 파장이 주목된다. 천정배 의원은 2월 21일 밤 KBS 광주방송총국이 주최한 토론회 '시사토론 10[TEN]'에 출연해 "전두환 씨를 예로 들어보면, 이 사람이 과거에 처벌받은 것은 하나는 내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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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특별하고 이례적 유한대학교 행보...큰 의미'
문재인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유한대학교 졸업식을 찾아 졸업생들에게 힘을 실어줬다.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경기도 부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2018 학위수여식에서 참석해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으며 여러분이 더 큰 희망과 능동적인 변화를 꿈 꿀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더불어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유한대학교를 찾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현직 대통령이 전문대 졸업식을 찾은 것은 지난 2001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충청대 졸업식 참석에 이어 18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특히 앞서 역대 대통령들은 대부분 서울대나 사관학교, 경찰대 등 주로 국립대 졸업식에 참석한 바 있지만 이번 행보는 非서울, 非4년제, 非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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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해군, 해양강국 도약 위해 머리 맞댄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 서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을 만나 최근 급변하는 국제 해양 질서에 대응할 해수부-해군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미 관계의 진전 등 전환기를 맞고 있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한 해양경제력과 해군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해수부와 해군 이 어느 때보다 긴밀히 협력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심 총장도 “그간 해군과 해수부는 협력을 통해 국가해양력 증강에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첨단 해양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최첨단 스마트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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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5.18망언들에...저 또한 분노를 느껴'
문재인 대통령은 연일 불거진 ‘5.18망언’과 관련해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2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전날 정오 청와대 본관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 광주지역 원로를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광주 어르신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5.18 역사 왜곡을 바로 잡으려는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과 함께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5.18민주화운동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부 망언이 계속된 데 대해 저 또한 분노를 느낍니다”라며 “상처받은 5.18 영령들과 희생자, 광주 시민들께 대통령으로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저는 대통령 취임 직후 5.18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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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국회도서관 선정 '다독왕' 국회의원상 수상
민주평화당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이 책을 가장 많이 읽는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2018년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국회도서관은 20일 개관 67주년을 맞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2018년 한 해 동안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회의원에게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상을 시상했다.이날 김 의원을 비롯해 지난해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회의원 8명에게 문희상 국회의장이 직접 시상에 나섰으며 국회의장 명의의 감사패가 주어졌다.김 의원은 2018년 국회도서관 단행본 대출 이용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유학자인 김종회 의원은 평소 전공 분야인 유학 관련 서적 뿐 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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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산재예방 산업안전보건협의체 회의
울산지역 산재예방 산업안전보건협의체(2018.8.9.구성) 회의가 20일 울산노동지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김종철 울산노동지청장을 비롯한 노동부 관계자와 이진우 안전보건공단울산지역본부장, 김종국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장, 변정식 대한산업보건협회 울산산업보건센터장 등 산재관련 대표 유관기관이 모두 모였다.또 울산지역 업종별 사업장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비철금속, 건설업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임원이, 박현철 교수(울산대학교)는 전문가 자격으로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안전환경센터 소장(김영돈), 현대중공업 안전경영부문장(구진회), SK에너지 SHE실장(정대호), 에쓰-오일(주) 부문장(임기홍), 엘에스니꼬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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