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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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9년 건설사업관리용역 희망컨설팅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5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에서 건설사업관리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희망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희망컨설팅은 신규 시장진입 희망업체 등을 대상으로 LH 건설사업관리용역에 대한 입찰정보를 안내해 보다 많은 업체들의 입찰 참가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내실있는 기술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LH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입찰절차, 세부평가기준 및 낙찰자 선정방법 등 설명,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에 대한 업체들의 문의와 관심이 많은 점을 감안해 종심제 수행계획서 작성 및 면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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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19 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2019 도시재생 한마당’과 함께 개최된 ‘2019 도시재생 뉴딜대상’에서 문화예술 분야와 사회공헌 분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지자체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에서 열렸다. 이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대상’은 각 지자체와 사업 주체들의 도시재생을 위한 기획, 성과, 열정을 평가하는 자리다. 서구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내일을 꿈꾸는 비석문화마을-아미·초장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관련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비석문화마을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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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없던 ‘학교 안 마을배움터’, 경남에서 첫 시작
경상남도의 학교 내 빈 공간들이 마을 주민들을 위한 배움터로 탈바꿈한다.경상남도는 25일 창원 대원초등학교에서 경남도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농협은행경남본부와 ‘학교 안 마을배움터’ 조성 시범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한 학교 내 빈 공간들을 마을 주민 모두를 위한 배움터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민간 공익재원으로 학교 유휴 공간을 고쳐 마을로 개방하는 전국 첫 사례다.이번 협약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농협은행경남본부는 마을배움터 조성을 위한 건축 재원을 지원하고, 경남도와 도 교육청은 학교 빈 공간 제공과 전문가 파견 및 배움터 조성 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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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선관위, 고등어축제서 기부행위상시제한 홍보
부산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진)는 10월 25일 부산고등어 축제 행사장(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및 정치인 등의 기부행위상시제한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특히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우리지역 유권자의 공명선거에 대한 인식을 폭넓게 제고하기 위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감성형 대면밀착형 홍보활동을 펼쳤다.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거의식을 함양하고, 내년 국회의원선거를 깨끗하고 바르게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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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스마트시티 성공 위해 공간정보표준화 전략 만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스마트시티의 표준화 전략 마련을 위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다.LX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지자체 공간정보 담당자, 공간정보 민간기업, 스마트시티와 공간정보 관련 학과 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스마트시티 표준화 추진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시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시티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공간정보의 표준화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가천대 김은형 교수의‘공간정보 표준화 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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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정치후원금과 불꽃축제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가을이다. 지역마다 특색있는 다양한 축제가 열리지만, 처음과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가 빠질 수 없다. 불꽃 하나가 터질 때는 큰 이목을 끌 수 없지만, 그 하나하나의 불꽃이 모여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때는 모두가 넋을 잃고 바라볼 만큼 장관을 이룬다. 십시일반(十匙一飯)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한다. 여럿이 힘을 모으면 작은 힘으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으로, 우리 주변에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하는 경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바로 정치후원금이다. 소액다수의 자발적인 후원은 정치인의 막대한 정치자금에 대한 압박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소신있고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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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시의 주민수용성 전제 없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
부산기장군은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장군 해상풍력발전사업과 관련, “지역사회 수용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되어야 한다”며 부산시의 주민수용성 전제 없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추진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25일 밝혔다. 기장군은 최근 부산시가 발표한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최종보고서에 포함된 기장앞바다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계획과 관련, 해상풍력발전사업은 항해안전, 해양생태계 파괴, 어업권 침해 등이 매우 우려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기장군 어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결성하여 크게 반발하고 있는 등 주민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해상풍력발전단지 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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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BTS 서울 콘서트 맞춰 SRT 2배 늘려
수서발고속철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서울 콘서트를 관람하는 팬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수서 출발 부산행 SRT를 긴급 추가 투입한다. SR은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THE FINAL] 공연일인 26일과 27일, 29일 3일 동안 수서에서 22시 40분에 출발하는 SRT 부산행 #379열차의 좌석을 기존 대비 2배(410석→820석) 늘렸다.SR은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도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를 관람하고 당일에 귀가할 수 있도록 이번 SRT 추가 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방탄소년단은 한류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로서 지방에서도 많은 팬들이 이번 서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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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도시재생 사업의 우수성과 공유·확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26일까지 순천시에서 열리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도시재생 기금지원 설명회’를 개최, HUG부스를 운영한다. 2019 도시재생한마당은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고, HUG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도시재생 행사로써,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 기업, 일반국민 등 다양한 도시재생 경제주체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HUG는 이번 행사에서 도시재생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민간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시재생 기금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HUG 상담부스를 운영한다.설명회에서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공모 신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금활용 사전컨설팅 실제 사례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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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러시아 철도공사(RZD) 초청연수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러시아 철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러시아 철도공사(RZD)직원 초청연수 과정’을 마쳤다. 이번 연수는 조직관리, 여객운영현황, 차량유지보수 등 철도 운영과 관련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한국철도 본사 종합관제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방문 등 현장 견학도 포함됐다.특히 22일 오전에는 연수에 참여한 슈쇼프 드미트리(Shustov Dmitry) 모스크바철도 수석 엔지니어 등 러시아 철도공사 직원 8명이 고양 KTX 차량기지를 방문해 고속열차 정비현황을 둘러봤다.한편 한국철도는 작년 6월 러시아 철도공사와 한-러 철도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정기적인 상호 교류연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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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주 모집
한국철도(코레일)가 공사의 특허 등 우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사업을 시행할 사업주를 공개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레일바이크, 멀티 기능 무전기, KTX 캐릭터, 승차권 자동판매기, 우산 건조기 등 한국철도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나 디자인 등이다. 지식재산권의 양도 또는 기술 이전을 통해 제품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으로 사업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한국철도 대전 사옥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간은 12월 16일까지다. 이번 공모는 한국철도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기업과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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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정밀안전진단 기술자 교육생 25,000명 돌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23년째 실시하고 있는 정밀안전진단 기술자교육의 누적 이수생이 25,0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출범 이듬해인 1996년 5월 제1기 교육생 85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기술자 교육은, 23일 오후 제280기 교육생 108명이 2주 간의 교육일정을 마침으로써 23년 만에 누적 이수행 25000명을 기록하게 됐다. 정밀안전진단 기술자 교육은 ▲관계 공무원 ▲공공 및 민간관리주체의 시설물 유지관리업무 종사자 ▲안전진단전문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 과정은 ▲교량 및 터널 ▲수리시설 ▲항만 ▲건축 등으로 나눠져 있다. 10월 중순 현재 누적 교육생은 교량 및 터널(10,4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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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올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인천 LNG 기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705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은 동절기 이상 한파 및 규모 7.0의 강진에 의한 인천 LNG 기지 가스시설 파손·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협업체계 즉시 가동,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 초동대응 및 신속한 긴급 복구 등 총력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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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無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8월 말 기준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는 총 2,020개소이고, 그 중에서 파출소는 1,435개소, 지구대는 585개소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가 244개소(파출소 153개소, 지구대 91개소)로 가장 많고, 서울 241개소(파출소 145개소, 지구대 96개소), 경북 233개소(파출소 209개소, 지구대 24개소), 전남 206개소(파출소 191개소, 지구대 15개소), 경남 174개소(파출소 13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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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응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80여 명에게 실버카트 사용법을 설명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 6곳을 찾아 직접 실버카트를 배달했다.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대구지역 특화사업인 ‘어르신 보행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올해까지 총 2,800여 대의 실버카트를 지원(2019년 600대)했으며, 혹서기 보양식 및 전국 사업소별 명절 선물 나눔도 병행해왔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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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항공여행자 마약반입 왜 급증했나?
최근 재벌2세 등이 마약을 반입하다 공항에서 연이어 적발된 가운데, 실제로 항공여행자가 당당하게 들고 들어오는 마약 반입량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원미갑)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비행기를 타고 직접 들여오는 마약 반입자 수와 물량이 작년과 올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2017년부터 작년까지 항공여행자 마약 반입 적발자 수는 연 평균 53명이었지만 올해는 3배에 이르는 150명이 적발됐는데 들여오는 물량도 2017년 15kg, 163억원 상당액이었는데, 작년 87kg, 1,800억원, 올해 8월까지 69kg, 1,3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급증했다.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체 집계를 보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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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대표발의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지난해 대표발의 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열린 법제사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의원의 개정안 내용이 포함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이 의결되면서, 이제 최종 법률개정까지 본회의 의결만 남겨두게 됐다. 만약 이대로 본회의를 통과하면 20년 간 묶여있던 뽀로로 테마파크 등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의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 이상헌 의원이 울산 북구 강동권 등 전국 각 지역 관광단지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제1호 법안으로 발의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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