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부산 서구, 전국주민자치박람회 15년 연속 수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3개 등 6개상을 획득, 15년 연속 수상으로 주민자치 모범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수상 내역은 △초장동(지역활성화 분야) 최우수상 △부민동(지역활성화 분야)과 아미동(주민자치 분야) 우수상 △동대신3동(주민자치 분야)과 서대신1동·서대신4동(지역활성화 분야) 장려상이다. 행정안전부·경기도 주최,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2개 주민자치회가 공모에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과한 68개 주민자치회가 최종 심사를 거쳐 지난 29일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초장동은 ‘공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양대와 ‘글로벌 임팩트 컨퍼런스’ 개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사회혁신 분야의 세계적 정론지인 스탠퍼드사회혁신리뷰(SSIR)와 함께 이달 29일과 30일 양일간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스탠퍼드사회혁신리뷰-한양대 글로벌 임팩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집합적 영향력의 확대: 교훈과 도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일본, 인도, 싱가포르, 우간다 등 10여 개국 연사들이 참가한다.주요 초청연사로는 최근 세계 최고의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개도국 창업 관련 논문을 게재했으며 생애 기준 총 4만7000여회의 인용 횟수를 기록한 마이클 프레
-
KBIC,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서 창업기업 성과 발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권덕철)이 오는 10월 31일(목)과 11월 1일(금)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엘타워컨벤션에서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이 자리에서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KBIC)는 혁신 창업기업을 소개하는 한편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 기업들에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다.먼저 이틀간의 성과교류회 기간 동안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KBIC)는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선정, 기업을 홍보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창업기업-중견기업간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한다.홍보 부스에는 보건산업 창업기업 15개사를 비롯하여 개방형실험실 3개 병원, 지역클러스터 8개소 등
-
[속보]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강한옥 여사 별세 '향년 92세'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92세.29일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이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또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하셨다”며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
울산지역 '승강기 사고배생 책임보험 가입률' 전국서 가장높아
울산지역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률’이 전국(시·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현재(10월 16일 기준) 울산에 설치된 승강기 총 1만 6370대 중 1만 5761대가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여 가입률 96.28%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책임보험 가입률은 84.50%(10월 6일 기준)이다. 승강기 관리 주체는 승강기 안전관리 강화와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3월 28일자로 전부 개정 시행된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했다. 미가입시 1차 위반 과태료 100만 원, 2차 위반 200만 원, 3차 위반 400만 원이 부과된다. 다만 관련 보험 상품이
-
이상헌,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국회 입성 후 37번째로 대표발의한 법안이다. 관광진흥법 개정안 발의는 이번이 네번째다. 현재 관광사업자가 그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폐업한 때에는 관할 등록기관의 장에게 알려야 한다고 규정돼 있으나(법 제8조제8항), 관광사업자가 폐업사실을 세무서장에게만 신고하고 관할 등록기관의 장에게는 알리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 왔다. 관할 등록기관의 장은 해당 기초지자체 장을 의미한다. 또한 유원시설에서의 잇따른 안전사고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유원시
-
LH, ‘세종 스마트시티 팔로人’ 행사 개최
LH(사장 변창흠)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성공적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 스마트시티 팔로인(follow+人)’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청 및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세종시와 LH가 주최했으며 △시민의견 수렴 △아이디어톤 △업무협약식 △토크콘서트 △미니음악회 등을 통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5-1생활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총괄계획가(MP)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참여했으며,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플랫폼’
-
한국철도, 해외사업 무료 상담 희망 중소기업 모집
한국철도(코레일)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함께 해외사업 무료 컨설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내달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상담은 코트라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전문가가 사업계획서 작성요령과 무역실무 전반에 관한 1:1 맞춤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중소유망기업이 해외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6월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시장 분석과 컨설팅, 제품 홍보 등에 힘을 모으고 있다.
-
부산시선관위, 2019 대학생 정치참여 연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10월 29일 시선관위 대회의실(4층) 및 부산시의회에서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정치참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선거와 정당제도를 이해하고, 대학생의 건전한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여 정치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연수과정은 ▲ 대학생의 정치참여 활성화 강의 ▲ 부산시의회 견학 및 시의회의장과의 대화의 시간 ▲ 선거홍보관 관람 및 모의 투·개표 체험 ▲ 선거관리위원회 소개 및 정치관계법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선거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
-
‘제2회 부산평생학습주간’ 기장군 3개 평생학습동아리 팀 수상
부산기장군은 지난 25일, 26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 광장)에서 개최된 ‘제2회 부산평생학습주간’에 기장군 3개 평생학습동아리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2회 부산평생학습주간’은 ‘제8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 대상(大賞)’ 과 ‘2019년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동아리 축제’와 연계해 운영됐다. 25일 개막식에서 ‘예작압화 동아리’, 26일 폐막식에서 ‘흐름서원 동아리’와 ‘기장 하모니통기타 동아리’가 각각 수상을 했다. ‘예작압화 동아리’는 부산지역 평생학습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8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 대상(大賞)’ 동아리 부문에 공모해 최우수상
-
교통안전공단, 운행차 안전관리 위한 관계기관 합동 워크숍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라남도 여수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하는 ‘운행자동차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운행자동차 관리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공단, 지자체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가, 자동차검사제도의 발전과 불법·부실검사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워크숍에서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 이대섭 과장은 ‘운행자동차 관리정책 및 향후전망’을 주제로 불법·부실검사 방지대책과 미래형 자동차 안전관리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환경부 교통환경과 김미노 사무관은 국가
-
SR, 신입사원 가족 모시고 환영행사 열어
고속철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8일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과 가족 120여명을 초청해 신입사원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개월의 인턴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최종 합격한 42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우수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입사원들은 권태명 대표이사와 김상수 노동조합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과 사원증을 수여받았다. 이밖에 신입사원으로서 소감문 발표와 다짐이 담긴 액자 전달식,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환영의 한마당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권태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SR의 새로운 가족이
-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화재 대응능력 향상에 힘 쏟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경기지역본부는 29일 안산 사옥에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불시 화재 대피훈련 및 강천관리소 산불 가상사고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유사시 협력업체를 포함한 경기지역본부 전 직원의 신속 대피 숙달 및 현장조치행동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초기 대응능력 함양, 화재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4월 강원지역 산불과 같은 대형재난 발생 시 단계별 상황 부여에 따른 가스공사의 역할과 가스시설 파손 복구 등 계통 정상화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또한 안산소방서 사동 119안전센터 주관으로 화재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처할 수
-
한국시설안전공단,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성과 이어져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29일 경남 밀양 상남초 전교생(1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설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진 및 붕괴사고 등 최근 시설물 관련 안전사고가 잇달아 발생되면서 조기 안전교육을 통하여 시설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지식을 국민에게 전파하고자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유형별 안전사고의 발생 징후 및 대피요령’ 등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한 분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 교육 후 3D 입체퍼즐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안전사고의 발생 징후를 예측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기존의 이론형 안전교육에 놀이 형식의 퍼즐 맞추기를
-
9급 공채시험 전문과목 필수화, 2022년부터 본격시행
2022년부터 국가 및 지방 일반직 공무원 9급, 해양경찰을 포함한 경찰공무원 순경, 소방공무원 소방사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고교과목이 제외되고 전문과목을 필수로 치르게 된다.29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경찰청(청장 민갑룡),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지방공무원임용령」, 「경찰공무원임용령」,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의 임용에 관한 규정」, 「소방공무원임용령」등 5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간 9급 공채 등 필기시험 과목에는 지난 2013년 고졸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의 일환으로 도입한 고교과목(수학, 사회
-
'전자정부' 초읽기...주민등초본 발급받으러 가는 시대 사라진다
정부가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전자증명서를 대폭 확대한다. 위조 가능성이 높은 플라스틱 신분증 대신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도 도입된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민 개개인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미리 알려준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디지털로 여는 좋은 세상’이란 비전아래 추진되는 이번 디지털 정부혁신 계획은 인공지능•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전환시대 도래에 따른 정부의 맞춤 정책이다. 우리나라 전자정부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정부서비스는 여
-
'경기지역화폐 신드롬', 通했다...이미 연간목표 1.5배
‘경기지역화폐’가 도내 31개 시군 본격발행을 시작한지 불과 6개월 만에 연간 전체목표의 1.5배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6~10%에 달하는 인센티브’와 ‘사용 편의성’ 등 경기지역화폐의 장점을 알게 된 도민들의 자발적 구매와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가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경기도는 ‘올해 3분기 경기지역화폐 발행 및 사용실적’을 집계한 결과, 일반도민이 직접 구매한 경기지역화폐의 액수를 나타내는 ‘일반발행’ 3분기(1~9월) 누적액은 총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