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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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 재양성 6일간 59명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격리해제됐으나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1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0대 재양성자가 가장 많은 30명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재양성자가 133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전 124명에서 9명이 늘어난 수치다.재양성자는 20대에서 가장 많은 30명(22.6%)이 발생했다. 50대에서 25명(18.8%), 30대에서 20명(15%)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40대→60대→80대 이상→10대→70대→10대 미만 순으로 집계됐다.전날 대비 연령별 재양성자는 19세 미만 미성년자에서 2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3명, 50대 2명이 각각 추가됐다.재양성 환자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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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 전국 2위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오전 11시 대구 투표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6.8%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구 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34만7500명(16.8%)이 투표했다.강원도(16.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전국 평균 투표율은 15.3%다.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17.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달서구 17.5%, 북구 17.1%, 서구 16.6% 등 순으로 나타났다.중구는 14.5%로 가장 낮다.사전투표·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등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이며 오후 1시부터 투표율에 반영한다.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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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 10.1%
전북지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광주와 인천에 이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이 10.1%로 조사됐다. 총 선거인 154만2579명(남성 76만1311명, 여성 78만1268명) 중 15만6224명이 투표장을 찾은 상태다. 이 인원은 지난 10, 11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비롯해 거소와 선상, 재외투표 신고인수를 뺀 인원이다.앞선 사전투표에는 총 53만6011명(34.75%)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인원이 더해지면 투표율은 전국 상위권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선관위는 오후부터 사전 선거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시군별 투표율은 진안(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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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누계 619명…전일 대비 7명 증가
서울시는 15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19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지난 14일 0시와 비교해 7명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는 매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0시와 비교한 확진자 증가 규모를 공개하고 있다.서울 확진자 가운데 격리 중인 환자는 378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239명이다. 퇴원 환자는 11명 늘어났다. 사망자는 2명이다.주요 발생 원인은 해외 접촉 관련으로 총 242명이다.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 98명,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41명, 동대문구 동안교회·PC방 20명 등 다른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한 확진자 숫자에는 변동이 없었다.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59명으로 가장 많고 관악구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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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3%…지난 총선보다 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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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전 10시 투표율 11.8%…20대보다 0.4%P 낮아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돼 4시간이 지난 제주지역 투표율은 11.8%로 집계됐다.13일 오전 10시 현재 제주지역 총선 선거인수 55만4956명(선거일 투표자 41만3592명) 중 6만5217명이 참여해 11.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1.4%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다.하지만 지난 20대 총선 오전 10시 투표율 12.2%와 비교하면 0.4% 포인트 낮다.지역별로 제주시 선거구에서 4만6085명이 투표해 11.5%,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1만9132명이 참여해 12.5%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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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경륜·경정, 새롭게 단장한 유튜브로 즐기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공식 유튜브 채널 ‘경륜경정TV’를 신규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SPEED CLUB’이라는 공식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2030세대와 신규고객을 겨냥하여 경륜경정과 관련한 예능형 콘텐츠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를 시청하는 연령대가 폭넓어짐에 따라 경륜경정 주요고객인 4060세대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다양한 연령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기존의 ‘SPEED CLUB’과 ‘경륜경정TV’를 신규로 개설하여 이원화해 운영하기로 했다. 새로 개설된 ‘경륜경정TV’의 특징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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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춘 경륜·경정 휴장기간을 틈 타 불법 도박사이트 성행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지난 2월 23일 경륜을 시작으로 경정, 스포츠토토 등 합법 사행산업이 잠시 멈춘 틈을 타고 불법 도박사이트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얼마 전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맞추는 불법 도박사이트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것은 물론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회유하기 위해 TV 시청률 맞추기 베팅 등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해 사람들을 불법 도박으로 유인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경륜·경정을 이용한 불법 사이트도 상황이 다르지 않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불법 경륜·경정 사이트 신고 접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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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예방 19개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 설치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민원실 19개 민원창구에 4월 10일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창구 특성상 민원인과 민원처리 공무원의 직접적인 대면접촉이 불가피함에 따라 바이러스 매개체인 비말에 의한 감염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이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군 산하 관서에 이를 시달해 현재 읍면 민원실 및 보건소에서도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기장군은 이번 투명 가림막 설치로 공무원과 민원인의 직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감염차단 및 확산을 예방하고, 민원인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편안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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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강윤경 후보, 미래통합당 대변인 검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강윤경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정연국 미래통합당 대변인을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강윤경 후보측은 미래통합당 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이 “막말의 DNA 더불어 민주당,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다. “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출신 지역 대구 경북에서 어떤 사단이 일어났는지 보라며 국가 재난 사태를 정치적 유불리로 해석한 부산수영의 강윤경 후보도 있었다.”며 더불어 민주당 수영구 강윤경 후보를 언급한 바 있다는 것이다.강윤경 후보측은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고발 성명을 내고 “이는 사실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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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민중당이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삼거리에서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4월 13일 검찰은 텔레그램 ‘박사방’운영자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 제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그런데 범죄단체조직죄에 대해서는 기소하지 않았다. 지난 3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 전원에 대해 ‘범죄단체조직죄’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에 대한 기소내용과 그에 따른 처벌 수위는 전국민적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범죄단체조직죄가 빠진 검찰의 기소는 또다시 솜방망이 처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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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외 코로나19 확산국 근무 주재원 안전점검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 확산 국가에서 근무하는 해외 주재원의 안전 및 현지 상황을 화상회의를 통해 긴급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말 해외사업을 전담하는 글로벌사업본부를 신설한 후 총 7개국에 22명의 주재원을 파견하는 등 해외사업 추진에 힘을 쏟고 있으나, 최근 대상 국가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또는 휴업 및 통행 제한조치 등을 취하고 있다.이에 변창흠 LH사장은 지난 13일 화상회의를 통해 해외 주재원 및 가족들의 안전과 함께 사업추진 현황 전반을 점검했으며, 현지 상황 및 고충‧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또 올해 초 청년들의 해외 실무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베트남,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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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연립주택용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연립주택용지 3필지(4만9712㎡, 392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정 D1블록은 면적은 1만4998㎡, 공급가격은 118억원, 138호를, D2블록은 면적 2만1819㎡, 공급가격 171억원, 200세대를, D3블록은 면적 1만2893㎡, 공급가격 103억원, 118세대를 건설할 수 있다.또 세 블록 모두 건폐율 60%, 용적률은 100%이며 4층까지 지을 수 있고, 최근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유형이 85㎡초과에서 60∼85㎡로 변경 및 건설가능 세대수의 증가로 사업성이 강화됐다. 이번 공고의 1, 2순위는 옥정 D1, 2, 3블록 일괄신청이며, 3순위는 필지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대금납부는 모두 5년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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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레벨 4’ 수준 자율협력주행 기술 실증 대상지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지난 13일 레벨 4 수준 자율협력주행 기술의 실도로 실증 지자체 공모 결과 화성시가 실증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화성시의 실증대상지는 2019년부터 조성된 송산그린시티 동측 지구 중 새솔동 주변 왕복 3km 구간으로 도로 조건 및 인프라 등 실증을 위한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다.또 지난 2019년 11월 새솔동 주민들과 화성시가 자율주행 주민체감행사 및 주민설명회를 공동개최 하는 등 주민들의 자율주행차 관련 관심도와 수용성이 높아 실증 서비스 검증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미래 첨단자동차 안전 확보를 전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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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후보 캠프, 이언주 후보 배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후보 캠프는 13일 오후 이언주 후보 배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등의 금지죄)혐의로 부산 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언주 후보 배우자는 지난 4월 12일 오후 6시 21분경 남구 용호동 엘지메트로시티 앞 4거리 박재호 집중유세 현장에 들어와 양손을 들고 손가락 2개를 펼친 채로 ‘기호 2번 이언주’를 반복적으로 외쳐 유세 진행을 방해한 바 있다.박재호 캠프는 “이언주 후보 배우자의 행위는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재호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선거의 공정성을 해하고자 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라고 했다. 박재호 캠프는 또 네이버에서 ‘징짱’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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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윤영석 후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4월 8일 양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양산시 갑 후보선거토론회(부산MBC TV 생중계 진행)에서 윤영석 후보의 “양산 특성화고 건립이 확정 돼 있다.”는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주도권 토론 순서에서 이재영 후보는 “윤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 때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특목고, 특성화고를 유치한다고 공약했다가, 이번에는 이 부지에 혁신파크, 지혜의 숲 등을 조성한다고 공약했다. 왜 말을 바꾸느냐?”라는 질문에 윤영석 후보는 “부산대 부지를 핵심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지, 특성화고만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다. 양산 특성화고등학교가 부산대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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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후보, ‘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입장문 발표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4일‘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는 입장문을 내고 “선거 막바지에 의도한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단호히 거부한다”면서 “선거 막바지에 의도가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미애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이날 새벽 김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명백한 불법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걸렸고, 전날(13일) 저녁에는 김 후보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정치도 친일청산’피켓을 든 1인 시위를 통해 교묘하게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냐”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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