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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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용인정, 이탄희 김범수에 경합우세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후보(경기 용인정)가 미래통합당 김범수 후보에 대해 경합 우세 경합 양상을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 후보는 51.2%로 통합당 김 후보(45.3%)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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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의정부갑 오영환, 강세창 꺾고 당선 예측
4·15 총선 경기 의정부갑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강세창 미래통합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환 후보는 51.8%로 강세창 후보(37.1%)를 꺾고 당선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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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울 강서을 진성준, '특감반원' 김태우 꺾고 당선 예측
제21대 총선 서울 강서구을에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미래통합당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성준 민주당 후보는 54.2%를 얻어 김태우 통합당 후보(44.9%)를 꺾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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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안양동안을…이재정 50.6% 심재철 45.1% '경합'
4·15 총선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후보와 미래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재정 후보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 4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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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울 동대문을…장경태, 이혜훈에 우세
4·15 총선 서울 동대문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후보가 우세하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오후 6시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장경태 후보는 53.1%로 미래통합당 이혜훈 후보(45.2%)를 7.9%포인트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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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인천 동미추홀을…윤상현 vs 남영희 '경합'
무소속 윤상현 후보(인천 동미추홀을)와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경합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소속 윤상현 후보는 41.3%를 얻어 민주당 남영희 후보(37.3%)와 4% 차로 오차범위내에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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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을 배현진, 출구조사 결과 최재성 꺾고 당선 예측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서울 송파을)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경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는 53.2%로 민주당 최재성 후보(43.3%)를 꺾고 당선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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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공공서비스 수준 획기적 향상 선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도전적 과제’에 3건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과제 공모는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의 방안으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 중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공공기관의 도전적 과제를 조사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시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 후 과제를 제안한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하는 제도이다. IPA가 제안한 도전적 과제 중 선정된 3건은 ▴선박매연 차단을 위한 인프라 개선(항만기술팀) ▴안전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물류정보팀) ▴해양쓰레기 확산 방지 조기 차단 시스템(항만건설팀)으로 국민의 삶에 밀접한 인천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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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8석·전남 10석 모두 차지(지상파3사 출구조사)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광주광역시 8석과 전남 10석을 모두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KBS·MBC·SBS는 모두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8석과 전남 10석을 모두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KBS·MBC·SBS 공동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 입소스주식회사 등 조사기관 3곳이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2321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약 51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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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당, 153~178석으로 단독 과반 전망...통합·한국은 107~133석(지상파3사 출구조사)
지상파 방송 3사는 15일 실시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16년만에 단독 과반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오후 6시 총선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KBS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155~178석,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107~130석을 각각 확보할 전망이다. MBC는 민주당과 시민당이 153~170석, 통합당과 한국당은 116~133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SBS는 민주당과 시민당 154~177석, 통합당과 한국당이 107~131석을 얻을 것으로 파악했다. 15일 기준 현재 정당별 의석수는 재적의원 290명에 더불어민주당 120명, 미래통합당 92명, 미래한국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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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시민당 21대 국회 과반 의석 전망"(지상파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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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합·한국당 101~134석 확보 예상(JTBC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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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시민당 143~175석 확보 예상(JTBC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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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후 5시 투표율 64.5%...20년만에 최초
전북지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5일 오후 5시 기준 64.5%를 기록하며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은64.5%로 총선거인 154만2579명 중 99만48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북지역의 역대 최고 총선 투표율은 15대의 68.3%다. 지난 총선은 62.9%를 기록헀다. 시군별로는 진안(76.5%)과 순창(73.2%), 남원(72.1%) 등 순으로 높았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익산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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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총선 투표율 60% 돌파...2004년 63.%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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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울산 오후 4시 투표율 61.4%...지난 총선 대비 11%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15일 울산지역 284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58만5648명이 투표해 61.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전국 평균 59.7%보다 1.7%포인트 높은 투표율이다.울산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50.3%보다 11.1%포인트, 2017년 7대 지방선거 56.7%보다 4.7%포인트 높다. 총선거인 95만3648명 중 사전·거소투표에서 24만9819명, 선거 당일 33만5829명이 참여해 총 58만5648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로는 중구가 62.1%로 가장 높고 울주군 61.7%, 남구 61.4%, 동구 61.1%, 북구 60.7%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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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오후 4시 투표율 59.7%...60% 돌파 눈앞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5일 오후 4시 현재 59.7%로 집계됐다. 투표율 60%의 고지를 사실상 넘은 것으로 평가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체 선거인 4399만4247명 중 2627만1607명(잠정)이 투표, 총 5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오후 4시 투표율은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처음 집계했으며 ▲2008년 18대 39.5% ▲2012년 19대 45.8% ▲2016년 20대 50.2%였다.지역별로는 사전투표율 1위를 기록한 전남이 63.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 62.5% ▲세종 62.3% ▲경남 61.5% ▲울산 61.4%▲강원 61.3% ▲경북 61.1% ▲서울 61.0% ▲부산 60.6% ▲광주 60.5% ▲대구 59.8% 순이었다.나머지는 ▲대전 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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