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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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전환
부산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인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으로 10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스마트베드 스마트팜 ▲도시농업 활용 ▲과수 재배기술 이론과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앞서 농업인 교육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지역특화 전문농업교육,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강소농 교육 등 농업기술·도시농업·농촌자원분야로 구분하여 집합교육으로 진행돼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교육 일부과정이 연기·취소됨에 따라 농업인들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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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홈페이지내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 오픈
한국철도(코레일)가 이용객이 직접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인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개설,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 한국철도는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통해 접수되는 아이디어 중 우수의견을 채택해 제안자에게 열차 운임 할인쿠폰(50%)을 제공하는 등 고객 제안 활성화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우선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우수의견 제안자를 선정해 할인쿠폰(최우수 1명 4매, 우수 1명 2매, 입상 3명 1매씩)을 증정하고, 이후 정기적으로 우수의견을 선정·포상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30일부터 ‘고객의 소리(VOC)’ 접수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 기존에 주소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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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시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6일 각종 재난·재해 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적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SRT 운영구간(수서~동탄~지제)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 상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과거 재난관리는 개별 기관 중심의 대응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한 예방·대비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속철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에 적극 기여하는 등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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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페루 쿠스코시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페루 쿠스코(Cuzco)시와 쿠스코 아스테테(Astete) 국제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개발 및 쿠스코시 개발사업 전반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스코시는 세계적인 관광지 ‘마추픽추’의 관문인 아스테테 국제공항이 인근 친체로 신국제공항으로 오는 2025년 이전하게 됨에 따라 기존 공항부지에 스마트시티 개발을 희망하고 있다.이에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쿠스코 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사업을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프로그램’으로 선정해 현재 LH와 KIND가 공동발주한 기본구상용역이 진행 중이며, LH가 주도하는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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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부산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전후 도시철도 승하차 패턴변화
동남지방통계청은 부산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전후 부산·김해·양산권 도시철도 승하차 패턴변화(교통빅데이터 2020.1~5월)분석결과를 27일 발표했다.(승하차 건수 동향) 부산·김해·양산권 도시철도의 승하차 건수는 부산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21) 후 급격히 감소했으나 이후 완만히 회복됐다. 부산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직후인 2월 22일에는 승하차 건수가 바로 감소해 63.5% 수준이고, 2월 29일에는 최저인 36.8% 수준이었다. 그 이후 감소폭은 완화되고 있으며, 5월 30일에는 85.3% 수준까지 회복했다(이태원 발 코로나 이슈 이후인 5월 9일에는 승하차 건수가 잠시 주춤함). (호선별 동향) 호선별 승하차 건수는 부산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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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풍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울산시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사유시설 피해복구 재난지원금을 피해주민들에게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피해복구 재난지원금은 총 19억9800만 원으로 예산재원별로는 국비(50%) 9억9900만 원, 시비(20%) 3억9960만 원, 구·군비(30%) 5억9940만 원이다. 단 이번에 지원되는 금액은 이미 집행된 1억8600만 원을 제외한 18억1200만 원이다.구·군별로는 중구 5,150만 원, 남구 1억800만 원, 동구 2,900만 원, 북구 1억2300만 원, 울주군 15억50만 원이 지원된다.현재 각 구·군에서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서 주 생계수단 및 풍수해 보험 가입 여부 등 확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역별로 다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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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월 2일부터 복지·청소년·실내체육시설 등 방역수칙 준수해 단계적 개방
부산 기장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11월 2일부터 복지·청소년·실내체육시설 등 일부를 단계적으로 추가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지난 13일 관내 공공도서관 7곳, 작은도서관 61곳, 기장 현대차 드림볼파크, 장안천 야구장, 월드컵빌리지, 철마체육시설, 소두방체육공원 등 실외체육시설을 개방한데 이은 후속 조치이다.이번에 부분 개방되는 시설은 ▲종합사회복지관 ▲기장생활체육센터(수영장, 헬스장) ▲기장군국민체육센터(수영장, 헬스장) ▲청소년수련관 ▲문화예절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체육시설, 커뮤니티 공간)이다.단, 노인 등 상대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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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의원 "노정희 대법관 배우자, 요양병원 불법주차장 조성"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 노정희 대법관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노 대법관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가평의 요양병원이 불법으로 무단형질변경을 통해 주차장을 조성한 것이 드러났다.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실은,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 노정희 대법관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의 요양병원은 올해 초 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했는데, 해당기관인 가평군청에 주차장 조성에 따르는 각종 인허가를 전혀 신청하지 않고 임야를 무단으로 형질변경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노 대법관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요양병원은 지난 2018년 경 노후보의 대법관 인사청문회에서도 논란이 됐다. 당시 임대한 건물 중 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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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26일 코로나19 재확산과 혈액수급 부족시기를 맞아 세관 현관 앞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버스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은 지난 1월과 5월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이명구 부산본부세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수혈이 필요한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헌혈에 참여한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부산본부세관은 혈액수급 안정화와 선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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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23일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인천북항다목적부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북항 3부두는 2만톤급 1선석(288m)과 대지면적 총 70,969㎡로 2009년 비관리청항만공사로 조성되어 연간 66만톤의 화물 처리가 가능한 잡화부두이며 내년 2월 비관리청항만공사 투자비보전* 종료 이후 TOC 부두로 운영할 예정으로 금번 운영사 모집에서는 1개 기업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IPA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항만물류 및 재무회계 분야 외부전문가 7명으로 평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청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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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19 장기화에 비대면 소통·홍보 추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과의 소통의 끈을 더욱 견고히 하고자 인천항만공사가 다양한 비대면 소통 거리를 마련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가족이 참여하는 ‘2021년 인천항 탁상용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내달 8일까지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인천항 그림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IPA는 인천항 시설현황, 인천항의 자매항 등 다양한 주제로 매년 탁상용 달력을 제작해왔으나,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달력을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대상인 인천항 가족은 인천항 종사자 및 종사자의 가족을 의미하며, 서류 및 그림 등의 제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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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성 선수, 준비는 끝났다. 재개장만 기다릴 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며 프로스포츠들이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에 맞춰 경정도 철저한 방역 활동과 입장시스템 점검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주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선수를 포함해 많은 팬들이 재개장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생각지 않던 긴 휴장으로 인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다소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수 개개인은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나름 조금은 위안을 삼고 있다. 오늘은 2017년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최광성 선수와이야기를 나눠봤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마지막 단추를 꿸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말인즉 첫 출발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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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할 경우 실전 베팅 요령은?
경륜·경정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 결정이 내려진 뒤 언제든지 개장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며 준비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 재개장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올해 지방 경륜 전면 수신일 포함 광명 경륜 기준 총 51회 160일 중 1월과 2월에 시행한 24일을 제외한 2월 29일부터 개최일수가 모자라며 계획되어 있던 대상경주가 모두 열리지 못해 재개장 할 경우 차후 세부 일정 조정에 진통이 예상된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란 전염병으로 인해 8개월 이상 공백이 길어진 경우는 경륜 출범 이후 처음이다. 공백이 생기면 선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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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Aa2’유지
국제신용평가기관 Moody’s는 26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의 장기신용등급을 ‘Aa2’(국가등급과 동일, 한국 최고등급)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가스 산업 내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며, 전략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는 점이 주요 근거이다. 또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수소발전의무화 제도(HPS*)시행에 따른 공사역할 확대와 공사가 적극 추진 중인 수소사업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의 독자신용등급도 Baa3를 유지하였다. 최근 개정된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는 요금반영의 적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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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제23대 상임감사에 성기청 임명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제23대 상임감사를 맞았다.LX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임감사에 성기청 씨가 임명되었다고 26일 밝혔다.신임 성기청 상임감사는 직원들에게 “LX가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성기청 상임감사는 원칙을 기본으로 한 융통성을, 공감능력을 갖춘 친화력을 중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바른 감사, 든든한 감사, 다정한 감사가 되겠다” 며 “직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공사가 발전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신임 성기청 상임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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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연륙교 건설사업’ 추진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와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오랜 과제였던 제3연륙교 건설사업의 설계·건설 및 운영방안과 함께 사업비 부담 주체를 확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역할과 업무범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제3연륙교의 설계·건설 및 운영을 책임지고, LH와 인천도시공사는 건설사업비를 부담하며, 3자간 협의체를 구성해 중요사항을 상호 협의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로 했다.제3연륙교는 인천광역시 내 영종하늘도시(중구 중산동 소재)와 청라국제도시(서구 청라동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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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안정적 추진기반 마련
LH(사장 변창흠)가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와 관련 우리나라 해외 도시개발사업 최초로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의 ‘정치리스크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험가입은 LH가 미얀마 합작법인(KMIC Development Co., Ltd.)에 출자한 자본금 73억원 중 66억원에 대해 최장 15년까지 보증해 주는 손실보장 계약이며, 향후 합작법인에 대한 LH의 채무보증 대출 예정액에 대해서도 추가로 보험가입 예정이다.‘국제투자보증기구’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민간 투자를 보장하고, 투자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1988년 설립된 World Bank Group의 국제기구로, 설립 이후 약 118개국 900여개 프로젝트에 6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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