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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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은 24일, 건설기계 안전확보와 건설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은 서울 서초동 건설기계회관에서 박영수 원장, 정순귀 이사장 등 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타워크레인, 천공기 등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건설기계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설안전문화 확산과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박영수 원장은 “건설기계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의‘건설현장 사망사고 줄이기’정책에 앞장설 수 있도록 두 기관이 긴밀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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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에 KF94 마스크 15,000매 기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24일 나주시청에서 나주시장과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및 코로나 3차 대유행 대비 지역 주민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KF94)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의 임원 및 간부 직원들은 지난 4월, 지역사회와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월 급여의 일부(30%~120%)를 반납한 바 있다. 전력거래소는 이 재원 일부를 활용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보건용 마스크 15,000매를 기부했다. 전력거래소가 나주시에 기부한 마스크는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제품으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중소기업 상생”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마스크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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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캠핑장 사업자 선정 방식 두고 고심... 주민들 “수의 계약 반대”
지역 내 캠핑장 개발에 나서 완공을 앞둔 남해군청이 사업자 선정 방식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이에 해당 지역주민들은 수의계약이 아닌 공모 입찰 방식으로 선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수의계약 반대 서명에 나선 상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남해군은 이동면 신전리 앵강다숲 일원에 ‘남해 힐링 국민 여가 캠핑장’(이하 캠핑장) 조성에 나섰다. 12월 내 완공 예정인 캠핑장 조성엔 총 사업비 20억원(국비 10억원, 도비 3억원, 군비 7억)이 투입됐으며 야영데크 25면, 샤워실·화장실 1동, 관리사무실 1동, 개수대 3개, 파고라 2개 등의 시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개소를 앞둔 캠핑장은 현재 운영에 참여할 사업자 선정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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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동아대 항바이러스의약연구소와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연구센터’)는 23일 해양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동 산업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동아대 항바이러스 의약연구소와 ‘해조류 유래 생리활성 화합물질 탐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항바이러스 의약연구소(소장 조종현교수)는 동아대학교 부설연구기관으로 2019년에 설립돼 12명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해양과학기술원(KIOST), 서울대학교, 한국화학연구소, 에스티팜(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Brain Korea 21+, Brain Busan 21+, 동아대 등과 국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미국 Emory 대학교, 벨기에 Cathol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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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2020 선한 영향력 국회의원 8인에 선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은 24일 여성소비자신문과 더나은세상이 공동으로 선정한 ‘2020 선한 영향력 국회의원 8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여성소비자신문과 더나은세상은 ①선한영향력에 대한 소명의식, ②의제설정, ③지속가능성, ④사회공헌, ⑤소통, ⑥미디어, ⑦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영향력 평가 등 7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국회의원의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이 되어 더 많은 변화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서 의원의 경우 매월 세비 30%를 반납하여 정기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경찰 순직 유가족을 직접 찾아가 위로를 하고, 수해복구 현장 봉사활동 참여 등 사회공헌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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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박성명 대변인 "부산대는 조국 전 장관의 딸 의전원 입학 취소해야"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24일자 박성명 대변인 성명을 내고 “부산대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라”고 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특히, 정 교수는 자녀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 입학관련 동양대 표창장 위조로 입학평가 업무 방해 등 입시비리 관련 혐의가 모두 유죄로 판결됐다. 부산대 의전원 입시요강 중 지원자 유의사항을 보면 입학원서 등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르거나 서류의 변조, 입학 후 부정한 방법으로 입학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는 입학을 취소하도록 되어있다. 그런데도 부산대는 대법원 최종판결이 나와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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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참전유공자·고엽제환자 배우자의 생계 지원 ‘배우자지원 2법’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은 생계곤란에 처한 참전유공자·고엽제환자 배우자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강화하는 ‘배우자지원 2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배우자지원 2법’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참전유공자법)과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고엽제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참전유공자 및 고엽제환자 당사자의 사망으로 생계의 곤란을 겪고 있는 배우자에게 생활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현행 ‘참전유공자법’은 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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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까지 기차여행 상품 운영 일제히 중단
내년 1월 3일까지 모든 기차여행 상품에 대한 운영이 중단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 수칙 강화, 관광명소 폐쇄 등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이같은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해돋이 상품을 비롯한 모든 기차여행상품 운영을 중지한다. 바다열차, 서해금빛열차, 동해산타열차 등 관광열차도 운행하지 않는다. 이미 예약한 기차여행 상품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조치한다.이와 함께 열차당 1회 구입할 수 있는 승차권 매수도 기존 9매에서 4매로 제한한다. ‘내일로 2.0’이나 단체승차권 발매도 제한되고, 정동진역·화본역 등 방문기념 입장권도 판매하지 않는다.또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정동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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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가정양육 및 타지역 보육시설 이용아동, 신규전입 아동 가정 등에 친환경 쌀 지급
부산 기장군은 1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정양육 및 타 지역 보육시설 이용아동 등 미취학 아동 가정에 3만원 상당의 친환경 쌀(4kg) 2포를 배송한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5~6월 코로나19로 인한 가정 내 양육부담 감소를 위해 보육·교육기관의 급간식비 보조금으로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가정에 친환경 쌀(4kg) 2포를 지원한 바 있다.당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가정양육 및 타 지역 보육시설 이용아동과 기장군으로 신규전입 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쌀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자 약 3,500명에게 신청서에 기재한 주소지로 쌀을 순차 택배 발송한다.이번 지원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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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연말연시‘해안가’방역강화 특별대책 수립…해안가 28곳 일원 통제 및 지도·단속
부산 기장군은 2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감염병방역단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연말연시 해안가 방역강화 대책 논의와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 점검을 시행했다.정부는 2020년 12월 31일 낮 12시부터 2021년 1월 1일 오전 9시까지 해넘이·해맞이 등으로 방문객이 밀집될 우려가 있는 주요지역을 통제하는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조치를 발령함에 따라 기장군도 강력한 후속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다.기장군은 정부가 연말연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 해수욕장 외에도 추가로 기장군 해안가 전역에 대해 ‘연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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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착공식 개최
LH는 24일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Korea-Myanmar Industrial Complex, 이하 KMIC)의 착공식을 미얀마 양곤 KMIC 현장에서 개최했다. KMIC는 LH가 주도하는 최초의 해외 산업단지로, 미얀마 양곤시에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에 224만9000㎡ 규모로 1, 2단계 구간으로 나눠 추진된다.LH는 사업착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미얀마 정부, 한국의 글로벌세아(주)와 함께 합작계약을 체결한 후 각각 40%, 40%, 20%를 투자해 합작법인을 설립했으며, 합작법인은 지난 10월 1단계(127만3000㎡) 사업구간에 대한 단지조성공사 국제입찰공고를 시행해 계룡건설-세아STX엔테크 컨소시엄과 29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이날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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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안가 캠핑카·차박 금지 행정예고 시행
부산 기장군은 12월 23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기장군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 등을 금지하는 행정예고를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2월 23일부터 2021년 1월 12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을 하고, 행정명령이 확정되면 10일간 계도 후, 2021년 1월중으로 본격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단속은 주·야 불문 시행하고, 행정명령 미이행자는 고발 조치(3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된다. 또한 확진자 발생시에는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다만, ‘어촌·어항법’을 준수해 어업활동을 위한 취식행위에 대한 적용은 제외된다.코로나19로 인해 야외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고 차박 문화가 유행하면서 기장군 일원은 해안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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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오정물류단지 상류시설용지 12필지 공급
LH는 부천오정물류단지 내 상류시설용지 12필지를 일반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류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75~1577㎡, 공급예정가격은 3.3㎡당 916만~985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허용 용도는 전문상가단지로서 상점과 일부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하다.LH에 따르면 ‘부천오정물류단지’는 면적 45만7000㎡ 규모의 생활문화 및 비즈니스 환경이 어우러진 미래형 물류단지로, 정부의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지구지정이 완료된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신도시가 인접해 향후 수도권 물류허브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다.입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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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산시장 보궐선거 경선' 당직자들의 엄정중립 요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24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경제를 살리고 살기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를 해야한다”며 “공정성 확보를 위해 부산시장 보궐선거 경선관련 당직자인 국회의원, 지방의원, 시당 당직자들의 엄정중립을 요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현재 당내에서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들중에 한 명만이 시장후보가 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당은 최우선적으로 부산시민들이 바라는 선거를 준비해야 한다. 경선과정에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면 민심은 바로 돌아서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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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대통령 주관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공공기관 선도형 한국형 그린뉴딜 사업 추진 등으로 국가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동시에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단은 지난 23일 일자리 위원회(위원장 대통령)에서 주관한 ‘2020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은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을 위한 탁월한 공로에 대한 표창으로, 이번에 6개 단체와 15명의 개인에게 수여됐다.그동안 공단은 자율주행 실증시범사업(경기도 화성시), K-City 테스트 베드 무상 제공 등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개발·테스트·실증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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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건립 순항…내년 6월 준공 예정
울산시가 내년도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공사비(48억 원)와 운영비(6억 5000만 원) 등 국비 54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산 86-27 일원에 연면적 1,72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2월 착공에 들어갔고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총 사업비는 95억 원이 투입된다.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는 지역 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사고 수습과 주민보호 조치 의사결정 등 현장대응 총괄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는 ‘고리 방사능방재지휘센터’가 해당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평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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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12월 25일부터 개정된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된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는 내일부터 음료나 생수를 담은 투명한 페트병과 유색 페트병을 별도로 구분해 배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에서는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비닐, 마대 등)을 비치해 유색 플라스틱과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다만, 단독주택의 경우 2021년 12월 25일부터 의무시행된다. 투명 페트병은 별도로 분리수거 되면 기능성 의류, 화장품 용기 등 고품질 원료로 재활용되지만, 그간 별도 분리배출 되지 않아 일본, 대만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온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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