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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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친환경 연료전지-시설원예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블루수소발전으로 그동안 스마트팜 확산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에너지 비용 문제해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스마트팜-연료전지 융합시스템 모델을 제시하고, 토마토 온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과 생산성 예측을 위한 실증연구를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농업은 투입인력이 적고 생산성이 높은 스마트팜 전환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설원예 농가의 경우 생산비의 40%를 차지하는 난방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였다.이번 비즈니스 모델은 연료전지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포집하여 시설원예에 시비하고, 발생된 열은 온실 난방에 사용하며, 발전에너지는 한전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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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1기 부트캠프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1기’ 30개사를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이번 부트캠프는 ‘Route330 ICT 1기’ 기업별 대표와 JDC 임직원, 위탁운영사인 MYSC 운영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기업별 프로젝트 브리핑과 상호 리뷰, 협업 네트워킹, 기업진단, 워크숍 프로그램 등 제주 혁신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다.앞서 JDC는 ‘스타터(Starter) 그룹’ 인큐베이팅 24개 기업과 ‘챌린저(Challenger) 그룹’ 액셀러레이팅 6개 기업, 총 30개의 제주형 예비 유니콘을 선발했다.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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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인 영세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고 사회 안전망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18년부터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은, 소진공에서 시행하는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납부한 고용보험료를 20~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더불어 서울·부산·경기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소상공인에게는 지자체 지원금 30%가 추가 지원돼 납부보험료를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부터는 고용보험가입 활성화 및 전 국민 고용보험 가입 확대 차원에서 기준보수 전 등급(1~7등급) 1인 소상공인에게 기존 3년에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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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2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신임 사장과 청렴문화 정착과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체결식에서 박 사장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직무청렴계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윤리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직무청렴계약은 윤리경영 실천을 위하여 전 임원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체결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해야 할 청렴의무와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을 담고 있다. 박 사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공공기관의 윤리의무 준수는 우리만의 다짐이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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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 505명...전국 재확산 양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지난달 19일 561명 이후 36일 만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5명 늘어 누적 10만 1275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90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특히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던 비수도권 확진자도 크게 늘어 전국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크다.지역별로는 서울 126명, 경기 141명, 인천 39명 등 수도권이 총 306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날(336명)보다 30명 줄었으나 여전히 300명대에 머무르며 전체 지역발생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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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주말도 캠핑카·차박 현장점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토요일인 3월 27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2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7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131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이날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17명을 검사해 310명이 음성, 7명이 검사 중이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32건을 검사해 모두 음성이며 토·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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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LLX X홀딩스 사명사용 중지하라”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26일 ㈜LX홀딩스의 사명 사용 중지와 함께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LX홀딩스는 지난 4일 상표출원 신청을 언론에 알리며 LX 사명 사용을 공식화했다. 10년 넘게 LX를 사용해온 공사는 선출원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기업 ㈜LX홀딩스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김 사장은 “LX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특정인, 특정기관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다”며 “(주)LX홀딩스의 상표 출원은 준정부기관인 LX의 공공성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LX가 10년 넘게 추진해온 브랜드 사업에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고 국민이 혼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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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26일 드론 정밀농업 관련 전문가 세미나 개최
드론, 빅데이터, AI, 5G 등 최첨단 신기술(ICT)을 융합한 정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이 26일 전북 김제농협 대회의실에서‘정밀농업 분야 무인기 영상 촬영 현장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손종영 원장, 이귀재 미래농업포럼 이사장, 최재용 전북 농축산식품국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 의의는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있다. LX공간정보연구원, 삼정KPMG, 에릭슨LG, 전북대학교, ㈜지이랩,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비아, 메타로보틱스, 두시텍 등 주요 산‧학‧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밀농업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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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 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수도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수도권 발대식이 26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 수도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그린리모델링 사업 소개와 사업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4월부터 시작되는 진행되는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효율적인 사업운영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은 추후 체결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수도권 발대식을 계기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그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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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추진 경과보고회
부산기장군은 26일 오후 2시 30분 군수실에서 기장군수, 기획청렴실장, 5개 읍·면 이장단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추진을 위한 현황과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당초 회의 장소를 차성아트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최소화해 군수실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먼저 기획청렴실장의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KTX이음 관련 건설 추진현황, 도시철도 기장선과 노포정관선 사업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KTX이음의 기장군 정차역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강조하며, 주민대표들의 이해와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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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산림자원법’개정안 발의... 산림자원 재생에너지 활성화 유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시∙부안군)은 26일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산림자원법’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산림청 고시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에서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정의 및 범위, 증명절차, 인정기준을 규정하고 있으나 법률에 근거가 없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 및 보급 촉진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개정안은 미이용 산림바오매스 이용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 고시에 규정된 근거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는 조치다.개정안을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화석연료 대체에너지로의 활용 및 나아가 정부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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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세금감면 연장해야”... 조특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시갑지역구, 기획재정위)이 26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해 법인세 등 세금을 감면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클러스터 기업 유치를 위한 방안을 담은 것으로 현재 64%대에 저조한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는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제도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현행 조특법에 따르면 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은 법인세와 소득세를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를 감면받을 수 있지만 올해 말까지 입주한 기업에 한하도록 규정돼 있다.2022년부터 조세감면 특례를 적용받지 못할 경우 향후 기업 유치는 물론 분양계약이 완료된 곳도 투자지연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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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성장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미래성장을 위한 입법정책적 과제’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미래성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입법정책적 과제를 제시하는 자리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정무위 간사), 박상혁(국토위), 김용민(법사위) 국회의원과 한국법정책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춘계학술대회다. 이형규 한양대학교 교수의 ‘회사법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전동킥보드 보험에 관한 법적 고찰(제1주제, 박준선 제주대학교 교수)’, ‘공정경제 관련법 시행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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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 이남 ‘V 유세' 이어가... 안철수 합동 유세 이어지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서울 시내 자치구를 역 V자로 훑는 'V자 유세'를 이어간다. 오 후보는 전날 서북권 지역 유세에 이날은 강서구 증미역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양천·구로·용산·송파·강동구 순으로 한강 이남 지역을 돌며 유세한다. 오후에는 종로구 조계사에 분향한 뒤, 명동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서울시장 선거의 최대 전략지인 서남권을 방문해 지원 유세를 펼친다.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영등포구에 이어 오후 금천구를 찾아 오세훈 후보 지지를 요청한다. 영등포구의 경우 선거 결과가 역대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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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대문·마포 유세… 서해수호의 날 용사 추모 발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대문구와 마포구 일대에서 유세 활동을 이어간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북가좌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제안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촌·이대거리, 마포구 망원시장 등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홍대입구에서는 지역 주민과 대화하는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한다. 저녁에는 유세차를 타고 연남동 경의선숲길 일대를 순회한다. 박 후보는 26일이 서해수호의 날이기도 한 점을 감안해 로고송과 율동 등을 자제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모 메시지도 전했다. 박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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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좌광천(佐光川) 친수공간 더욱 빛(光)낸다
부산 기장군은 좌광천 친수공간을 보다 나은 주민 휴식과 치유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산책로와 장미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기장군은 기존 산책로와 단절된 정관읍 모전리 693번지 일원의 좌광천변 산막교에서 영교(대천사 입구)까지 약 400m 구간을 군비 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연결한다. 오는 5월에 공사에 들어가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단절된 산책로 구간이 연결되면 현재 조성 중인 병산저수지 순환산책로와 연계하여 병산저수지에서 좌광천을 지나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약 14km의 ‘좌광천 건강 30리길’이 완성된다.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은 물론, 휠체어나 유모차도 불편함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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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취업대비반으로 미래 꿈나무 양성
한국마사회가 국내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문역량 함양과 말산업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2021년 말산업 취업대비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사고, 경마축산고, 말산업고 등 말산업 고교(6개 양성기관) 3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전 과정 무상으로 진행된다.말산업 취업대비반은 말산업 분야 진로를 생각하는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예정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년 주기로 운영 중인 교육체계다. 취업대비반은 양성기관 고교의 연간 교육 커리큘럼과 연계, 방학 및 학기 중 단계별로 운영된다.앞서 한국마사회는 지난 겨울방학, 말산업의 기초인 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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