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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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캠프, 코로나19 자영업자비대위와 민생위기 정책 협약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우원식 의원은 29일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내용에는 서울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누적된 손실 보상과 함께 종합적인 지원 대책이 포함됐다. 영업제한·집합금지 영업장 무이자 5000만원 대출, 선대출 후감면 ‘서울형 PPP(Paychack Protection Program)’ 도입, 민생 현장단체와 함께 방역지침 개선을 위해 ‘서울시 코로나19 민생연석회의 구성 및 운영’ 등 현장이 요구하는 대책도 추진한다. 협약식에는 박영선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의원, 박홍근 정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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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구석 구석 싹쓰리 꼬옥 투표' 홍보 캠페인
부산중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천종호 부장판사)는 4월 7일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9일 앞둔 3월 29일 광복로 패션거리에서부터 부평깡통시장 구간을 행진하며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선관위의 마스코트 인형 참참이(‘참된 참여’라는 의미) 캐릭터 탈인형을 쓴 홍보요원이 ‘4월 7일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를 외치면, 거리의 시민들이 ‘꼬옥 투표’를 함께 외쳐 투표참여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중구선관위는 시민들의 보궐선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4. 7.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성공리에 치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힘쓰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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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의원 ‘부산으로’... 표심잡기 지원 ‘총력’
4·7 보궐선거 서울 지역과 더불어 최대 격전지인 부산 민심을 잡기 위해 30일 여야 지도부와 의원들이 총력전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는 총괄선대본부장인 전재수 국회의원, 상임선대위원장인 박재호 시당위원장과 최인호 중앙당 수석대변인 등 부산 현역 3인방과 미래비전위원장인 이광재 국회의원까지 직접 유세 현장에 가세한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도 지난주부터 부산에 내려와 가덕도 신공항 등 김영춘 후보의 핵심 공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민주당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부산에 내려와 유세 현장을 돌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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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오세훈, 30일 서울시장 후보 2차 TV토론....1차 시청률 7%
4·7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2차 TV 토론을 갖는다. 전날 첫 TV토론에서 설전을 벌였던 두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공방을 이어간다. 이번 토론회는 민생당 이수봉 후보까지 참여해 '3자 토론'으로 진행된다. 2차 토론에서도 주요 이슈는 부동산 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후보는 오 후보의 '내곡동 처가 땅 의혹' 관련, 오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정에 대한 격론이 예상된다. 한편 전날 펼쳐진 1차 토론은 심야 편성에도 불구하고 서울 지역에서 7% 시청률을 기록하며 보궐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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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열수송관 누수 국민신고 포상제도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열수송관 시설의 누수 및 증기 유출을 최초로 발견해 신고한 국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열수송관 누수 국민신고 포상제도'를 지속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국민 참여 기반의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본 제도는 갑작스러운 기온변화, 파손 등으로 열수송관의 누수 및 증기 유출이 발생된 경우, 이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복구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난방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 중이다.국민이 한난 관할의 열수송관 누수 및 증기 유출 발견 시 고객센터 또는 해당 지사 등에 신고하면 한난이 누수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한 뒤, 최초 신고한 국민에게 온누리 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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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진공과 ‘중소기업 해외판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판로 지원과 동반성장에 앞장선다.동서발전은 29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중소벤처기업 해외판로를 지원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력기자재 등 발전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온‧오프라인 수출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수출기업의 정보를 교류하고 양 기관의 지원사업을 공동 홍보한다.양 기관은 2018년 내일채움공제 협약을 체결해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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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청렴연구개발 실천 결의대회' 개최
국방과학연구소(ADD)는 투명한 국방연구개발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9일 연구소가 위치한 대전 본소에서 '2021년 청렴연구개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2021년 청렴연구개발 실천 결의대회'는 ADD 전 직원의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이날 남세규 소장과 김관호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청렴결의서를 낭독하고 청렴구호를 제창하며 국민과 군으로부터 신뢰받는 연구소로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방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결의대회에 이어 실시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통해 청탁금지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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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양주시와 은남일반산단 공동사업시행 협약 체결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의 공동사업시행자간 기본협약체결을 통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GH는 29일 이헌욱 GH 사장, 조학수 양주 부시장,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공동시행에 대한 기본협약을 양주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서는 공동 사업시행자간 참여비율을 확정, GH와 양주시가 각각 50%로 참여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인허가 행정절차 이행, 국내·외 기업 유치활동, 조성원가 인하를 위한 부담금 및 기반시설 설치 지원 등을 담당한다. GH는 개발 및 실시계획(변경) 수립, 실시설계 및 부지조성공사, 사업예산 집행․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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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합천군과‘합천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이 지류(종이)에 이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한국조폐공사는 29일 경남 합천군청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문준희 합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청과 ‘합천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합천군은 종이 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합천사랑상품권을 군민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합천군에 제공한다.카드형 합천사랑상품권은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까운 농·축협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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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모바일 국가신분증(ID) 발급기관’ 공식 지정
조폐공사가 정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서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로서 조폐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국가 신분증(ID) 공식 발급기관으로, 국민 생활의 신뢰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한국조폐공사는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및 공공분야 전자서명 공통기반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모바일 신분증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내가 ‘나’임을 증명해 디지털 세상으로 들어가기 위한 필수적인 신분증으로, 국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요소로 꼽힌다. 지난 2월부터 모바일 공무원증을 서비스하고 있는 조폐공사는 이번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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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필수노동자 건강권 보호 위한 맞춤형 건강진단 실시
안전보건공단이 필수노동자의 과도한 업무로 인한 과로사 등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진단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정부에서 발표한 필수노동자 보호·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비대면 일상을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택배기사, 배달종사자, 대리운전기사 등 3개 직종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환경미화원(2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정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 규모는 약 6만 명으로 총 33억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해당 노동자가 건강진단을 받게 되면 공단이 건강진단 비용의 8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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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버팀목자금플러스 지원 현장 독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29일 오전 6시부터 신청, 접수를 실시한 버팀목자금플러스 접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공단본부에 설치된 재난지원실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은 코로나19 3차 확산 장기화로 집합금지,영업제한 또는 매출감소를 겪은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금일부터 피해극복 도모를 위한 버팀목자금플러스의 접수와 지급을 시행한다. 지난 25일 추경 통과와 함께 공단은 기존 버팀목자금 지원시스템 개선을 통해 버팀목자금플러스 전용 온라인 관리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고, 접속량 폭주로 인한 시스템 서버다운 방지를 위한 준비를 지속해 왔다. 또한 원활한 신청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첫 2일간은 사업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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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정보보호 분야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1년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K-Shield) 양성 교육’을 오는 4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교육과정은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3~4일) ▲K-Shield 단기과정(2~5일) ▲K-Shield 정규과정(10~12일)으로 구성되어 교육생 본인의 직무경력, 기존 훈련 수준 등을 고려해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실무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클라우드 보안구축, 스피어피싱 공격·대응 실무 등 총 4개 과목이 신규 개설됐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대상 범위를 대규모 기업까지 확대해 교육 구성원의 다양성을 높였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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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운영 통해 직원 대상 비대면 마음건강 자가 검진 실시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과 무기력증 극복을 위해 영등포 본사 사옥 로비에 비대면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영등포구 보건소와 연계해 운영되는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단에 임할 수 있는 무인검진기로 자가 검진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 상태를 즉석에서 확인하고 전용 검사지로 출력도 할 수 있다.검진결과는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한 경우 보건소로 실시간 전송되며 검진결과 주의군 또는 고위험군으로 결과가 나오면 무료 심층 심리 상담과 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무인검진기를 통해 우울증, 주의력결핍증, 스트레스, 자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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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 선수단 격려 나서
한국마사회는 김우남 회장이 소속 선수단 지도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8일 간담회를 실시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한국마사회 유도단 이경근 감독, 탁구단 현정화 감독, 최영일 감독과 승마단 전재식 감독이 참석해 김우남 회장과 도쿄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대회 출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우남 회장은 선수단 감독들에게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축되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으로는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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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중동 디지털 뉴딜 파트너십 플라자’ 개최
KOTRA가 사흘간 ‘한·중동 디지털 뉴딜 파트너십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주요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정책과 프로젝트를 다룬다. 관련 분야 정부 담당자들이 연사로 나서는 온라인 세미나와 발주처·바이어가 참가하는 일대일(1:1) 화상 상담회로 진행된다.중동 주요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오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스마트정부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등 디지털 경제 및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두바이를 스마트시티화하는 도시계획 ‘두바이 2040’를 발표했다. 또한 ‘아부다비 원스 온리(Once Only)’ 정책을 통해 ‘종이문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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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남미 한국 상품전’ 개최
KOTRA가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중남미 한국 상품전’을 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우리 기업 201개사가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부진 타개를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역량 강화 △성약 지원 △진출 지원 등 3단계로 구성해 운영된다.역량 강화 단계는 △‘코로나 1년, 중남미 소비 트렌드 변화 및 진출전략’을 주제로 한 기획조사 △멕시코, 브라질, 칠레, 페루 등 중남미 주요국 관세 및 통관절차를 설명하는 웹 세미나 △중남미 KOTRA 직원이 국내기업을 컨설팅하는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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