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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캠프, 코로나19 자영업자비대위와 민생위기 정책 협약

2021-03-30 10:37:43

사진=우원식 의원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우원식 의원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우원식 의원은 29일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내용에는 서울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누적된 손실 보상과 함께 종합적인 지원 대책이 포함됐다.

영업제한·집합금지 영업장 무이자 5000만원 대출, 선대출 후감면 ‘서울형 PPP(Paychack Protection Program)’ 도입, 민생 현장단체와 함께 방역지침 개선을 위해 ‘서울시 코로나19 민생연석회의 구성 및 운영’ 등 현장이 요구하는 대책도 추진한다.

협약식에는 박영선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의원, 박홍근 정책본부장, 진성준 을지로위원장, 이동주 국회의원, 코로나19 자영업비대위 공동대표 7명이 참여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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