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 첫 TV토론에서 설전을 벌였던 두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공방을 이어간다.
이번 토론회는 민생당 이수봉 후보까지 참여해 '3자 토론'으로 진행된다.
2차 토론에서도 주요 이슈는 부동산 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후보는 오 후보의 '내곡동 처가 땅 의혹' 관련, 오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정에 대한 격론이 예상된다.
한편 전날 펼쳐진 1차 토론은 심야 편성에도 불구하고 서울 지역에서 7% 시청률을 기록하며 보궐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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