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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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년도 우수협력사 인증서 수여
한전KDN은 지난 25일 ‘2021년도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12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한전KDN은 거래업체와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매년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광주․전남 지역 기업을 포함하여 그리드텍, 네오드림스, 바인텔레콤, 범우정보기술, 쓰리에이치에스, 아리네트웍스, 아이티앤, 오픈노트, 지니텍, 코리아퍼스텍, 태건에스앤아이, 포네트 등 12개사이다.내부 추천 및 공모를 통해 진행된 2021년 우수협력사 선정은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한전KDN과의 사업수행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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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점, 제주여행 안전운전 캠페인 시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은 한국공항공사, 제주자치경찰단과 함께 제주국제공항과 렌터카하우스에서 ‘제주여행 안전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JDC 지정면세점은 5월 연휴를 맞아 지속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제주도 내 렌터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캠페인을 시행했다.렌터카를 이용하는 입도객의 주요 동선인 제주공항 3번, 5번 GATE 전면에서 제주도 내 사고 다발 지역이 표시된 안내물을 나눠주며 안전 운행을 독려했다.렌터카 하우스에서는 차량사고의 주요 원인과 상황을 VR로 체험하는 체험관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경각심을 불어넣고, 안전 운전체험을 성공한 관람객에게는 렌터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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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솔라카우 설치’ 후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체 마련한 기금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돕는다.남부발전은 한국 유일의 에너지 분야 P4G 파트너십 선정사 요크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솔라카우 설치 후원’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P4G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마련됐다.요크는 기아 종식, 깨끗한 에너지 공급 등 P4G 활동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시행자로, 우리나라 유일의 에너지 분야 파트너사다. 젖소 형태의 태양광 배터리 충전시설 ‘솔라카우’를 학교 등에 보급하여 전기 사용이 어려운 아프리카에 도움을 주고 있다.실제 탄자니아 외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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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제주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제주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스타트업의 지속적 성장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JDC가 운영하는 ▲‘Route330’과 ‘신한 스퀘어브릿지’ 간의 프로그램 교류·홍보 ▲우수 스타트업 추천 및 공간 지원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JDC는 제주 미래의 성장 동력인 ICT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Route330’을 운영 중이다. 선발된 기업에게 사무공간 제공, 전문가 컨설팅, R&D 지원, 홍보 마케팅,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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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방송콘텐츠 해외배급 지원으로 신한류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IS, 중남미, 아프리카 등 해외 권역에 국내 우수 방송콘텐츠를 무상으로 배급지원해 한류 신흥시장 개척을 통한 신한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콘진원은 ‘방송콘텐츠 해외배급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방송콘텐츠의 해외 방영권을 구매·확보 후 권역별 수요를 기반으로 현지어 자막, 더빙을 추가해 재제작하고, 해외 방영 협약체결과 배급 추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꾸준하게 지원 중인 사업으로, 해외 잠재시장에 K-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문화 확산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확보한 방송콘텐츠를 대상으로 지난해 해외배급을 추진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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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현장, 대학생 직업체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지하철 4호선 충무로~숙대입구역간에 대해 대학생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도 교수와 함께 직업 체험에 참여한 세종대 토목공학과와 인하대 건축공학과 재학생들은 현장 진단에 사용되는 3D 스캐너 등 첨단 장비를 직접 작동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3D 스캐너는 좁은 통로로 돼 있어 육안으로 상태 확인이 어려운 환기구 시설의 손상 여부를 파악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지하철 시설물 균열의 크기 및 진행 여부를 파악하는데 사용되는 고해상도 영상촬영 등의 기술을 직접 적용해보는 교육도 함께 받았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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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총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 중 첫 준공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세종 쌍류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 준공식’이 28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쌍류보건진료소에서 열린다. 2002년 준공된 쌍류보건진료소는 국토교통부의 ‘2020년 취약계층 이용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된 834건 중 33개의 핵심 시그니처 사업으로 결정된 곳으로, 올해 가장 먼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을 기본으로 구조, 노후도, 안전, 미관 등의 개선을 포함한 ‘종합적 품질이 확보된 모범사업’으로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이 사업기획 및 관리 등 업무를 총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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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5·18 주제 전시회서 전두환 비난 문구 삭제 논란
아시아문화원(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전시회에서 일부 작품 내 '전두환'이라는 문구를 삭제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아시아문화원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으나 지속되는 반발에 논란은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27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정상화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에 따르면 아시아문화원은 27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특별전시인 '역사의 피뢰침, 윤상원, 하성흡의 수묵으로 그린 열사의 일대기'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홍보 포스터에는 원작과 다르게 차량에 적힌 '전두환을 쫓..."이라는 문구가 삭제된 상태로 게재된 것.이에 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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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소방청, 사회적가치 실현·공공성 강화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가 소방청과 함께 철도 현장에서 국민 안전과 생명보호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철도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과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월 악천후 속에서 헬리콥터 대신 KTX로 신속하게 장기를 수송해 이식 수술을 기다리던 한 소방관의 생명을 살린 양 기관의 협력 사례를 계기로 추진하게 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그 동안 지역 단위로 이뤄지던 소방과 철도 분야의 단발성 협업을 전국으로 확대해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다지고, 응급환자의 구조·구급 및 긴급이송 등 비상 시 신속한 초기대응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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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1500억원 규모 한국중부발전 ESG채권 대표주관
SK증권은 1500억원 규모의 한국중부발전 ESG채권 발행에 대표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5년 만기 1300억원, 10년 만기 200억원, 총 15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지속가능채권으로 발행된다. 신재생 에너지 투자, 중소기업 및 일자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채권시장에서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책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ESG채권 발행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녹색금융사업을 확대해 국내 ESG채권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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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엘지전자에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021년 상반기에 인공지능 기능을 갖춘 엘지전자의 가전제품 및 서비스 다수에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엘지전자 홈 사물인터넷 플랫폼인 ThinQ 어플리케이션(앱)의 △ThinQCare 서비스 △최적사용 서비스는 가전 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이 적용된 서비스에 대한 인증을 수여받았다.가전제품으로는 △LG 스탠드 에어컨 △LG 벽걸이 에어컨 △멀티 V Super 5 △LG 드럼세탁기 △LG 의류건조기 △LG 일체형 세탁건조기 △LG 전자동 세탁기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LG DIOS 스마트얼음정수기 냉장고 △LG DIOS 광파오븐 39L / 32L △LG 로봇청소기(R9 Voice, R9, M9 ThinQ)가 인증되었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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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직원 금품수수에 불법 하도급까지...'김경욱호' 대책 마련 시급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직원이 시공사와의 이면 계약을 통해 공사가 발주한 사업에 불법 하도급을 시행하며 허위 노무비를 챙기고 5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내 기강 해이가 만연한 가운데 지난 2월 취임한 김경욱 사장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27일 알리오 공공기관 경영공시에 따르면 자회사 직원 A씨가 공사 현장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시공사 직원 B씨로부터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현금과 컴퓨터 등 약 5763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중 428만원은 소속 회사의 올 1월 공직유관단체 지정 이후 공직자 신분이 된 이후 수령한 금액으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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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 안전예측 시스템 구축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검사이력 및 차량운행행태 데이터 실시간 분석을 통한 안전예측 모니터링 서비스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데이터 활용확산을 위해 지원하는 2021년 데이터플래그십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공단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총괄하며, 더아이엠씨, ㈜한스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이번 사업에서는 정비 미흡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대중교통 운영서비스를 구현한다.이를 위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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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분야 협력 강화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글로벌 항공보안 확보를 위해 올해를 ‘보안문화의 해’로 지정한 것에 발맞춰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와 ‘항공보안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항공보안을 저해하는 요소를 국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의 활성화와 항공기 이용자의 기내 반입금지물품 소지 및 적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보 제공 강화 및 홍보를 주요내용으로 한다.또 항공 보안종사자의 직무역량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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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서포터즈 ‘SRTraveler’ 6기 발대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7일 온·오프라인 철도메신저로 활동할 SR 서포터즈 ‘SRTraveler’ 제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여행·철도·SR 관련 기획취재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SR 직무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SR은 콘텐츠 취재 등 서포터즈 활동 지원을 위해 SRT 열차이용, 활동비, 워크숍 등을 지원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포상도 수여할 예정이다.이선영 SR 경영지원실장은 “6기 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SR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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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혁신위원회 2차 가동…각종 의혹들 집중 점검
LH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의혹들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혁신위원회를 또한번 가동했다. LH는 27일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2회 LH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준기 서울대 교수)를 개최했다.LH 혁신위원회는 부동산 투기 등 일련의 사태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제도적, 윤리적, 사업·기능적, 조직·인사적 요인 등으로 구분하고, ▲부동산 보유 현황 조기 등록 등 내부통제 강화 ▲매입임대주택 의혹 전수조사 시행 ▲전관특혜 의혹 근절 ▲다주택자 승진 제한 등 강력한 내부 쇄신에 착수했다.우선 LH는 오는 10월 2일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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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오른팔’ 이광재 의원, 대선 출마 공식 선언
‘노무현 오른팔’ ‘노무현의 정치 동지'로 불리던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27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20대 대선에 도전한다"며 '유능한 정부' 비전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세계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나라를 만들겠다. 일류 국민은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신념의 정치를 넘어 문제를 해결하는 유능한 정치를 원한다"며 "시대교체와 세대교체, 선수교체 3박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을 주요7개국(G7)을 넘어 G5로, 나아가 G3로 이끌어야 한다"며 "남북협력을 통해 구심력을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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