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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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영세소규모 사업장 지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1일부터 5인 이상 사업장에도 주52시간제가 적용됨에 따라, 영세소규모 사업장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박형준)는 「영세소규모 사업장의 노동시간 단축지원 사업」을 올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하고, 협의체 구성과 노동법 특강 등 각종 지원 활동을 벌인다.부산시와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경총, 부산고용노동청, 부산지역 사업자협회 대표들이 참여하는 ‘영세소규모 사업장 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영세소규모 사업체의 근로시간 단축을 지원한다.노사정 지원협의체는 6월 25일 첫 회의를 열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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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여름철 앞두고 전력수급 사전점검 실시
한국서부발전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섰다.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7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2달간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한 바 있다. 올 여름철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전망되고,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른 국내 경기 회복 과 산업생산 증가 등을 고려할 때 전력수요가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이에 서부발전은 이 기간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선제적으로 전사업소 본부장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17일( 본사에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를 주관한 최용범 기술안전본부 부사장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발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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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8개 하도급사와 안전사고 예방 합동 대책회의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17일 28개 하도급사 대표들과 고속도로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건설공사 현장의 최일선에서 작업하는 하도급사들의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참여 하도급사 대표들은 원·하도급사의 이원화되고 수직적인 안전관리체계를 협업적이고 수평적인 관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으며, 안전관리지출에 대한 비용 인정 등 안전관리비 현실화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신호수 투입비용 및 안전시설 구축비용을 설계에 반영하는 등 하도급사의 안전관리 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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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중소·벤처기업과 상생경영 위한 ‘발명자 헬프데스크’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은 핵심기술 개발역량을 갖췄으나 자금·인력 등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 ‘발명자 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발명자 헬프데스크’는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한난과 특허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특허법인의 전문변리사가 해당 기업의 발명가와 직접 대면 상담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출원 가능성을 검토 및 구체화해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지원한다.특히, 상담 진행과정에서 한난의 기술분야와 관련된 공동 아이디어를 발굴할 경우 지식재산권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한난이 지원할 예정이며 한난과 공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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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사장 직속 경영혁신위원회 신설
한국남부발전이 노사 공동으로 경영위기 극복에 힘을 모으고, 사장 직속의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재무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비용 절감은 물론, 출자회사 관리까지 역량을 집중하며 영업흑자 전환을 위해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전력수요의 정체와 석탄발전 총량제 시행 등은 발전회사 재무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에너지전환(그린뉴딜), 탄소중립은 발전회사의 사업구조 재편에까지 영향을 끼쳐 대응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남부발전은 먼저, 양 노동조합(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남부발전본부)과 ‘노사 공동 협력’을 선언했다. 노사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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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울릉군과 ‘울릉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울릉군과 손잡고 종이·모바일(QR형) 울릉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17일 경북 울릉군과 울릉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간 울릉군은 지역상품권을 도입하지 않아 발행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울릉군은 지류형(종이) 지역상품권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울릉군에 제공한다.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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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석유화학단지 내 기업들 경영층과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6월 17일 오후 2시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기업들의 경영층(석유화학단지 안전환경관리위원회)과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 확산 등으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지 못해 아쉬웠는데 의미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이어 “이번 간담회는 중대재해처벌에관한법률(약칭: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을 앞두고 산업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기업과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안전·보건에 대한 의견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경영층의 안전리더십 실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간담회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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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서울핀테크랩과 함께 ‘신남방 핀테크 규제장벽 웨비나’ 개최
KOTRA는 서울핀테크랩과 함께 오는 22일, 23일, 29일 사흘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의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규제장벽을 소개하는 ‘신남방 핀테크 규제장벽 웨비나(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이 해외 현지 금융전문가로부터 해외의 금융규제장벽 세부 내용을 직접 듣고, 해외 진출에 앞서 현지 금융규제장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웨비나는 서울핀테크랩 입주 스타트업이 궁금해하는 신남방 지역의 핀테크 규제장벽에 대한 질의를 사전에 취합해, 해외 핀테크 전문가가 이에 맞춰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웨비나 내용도 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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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산업부 스페인 EDPR 본사서 투자신고식 개최
글로벌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 ‘EDP Renewables(EDPR)’와 오션윈즈(Ocean Winds)가 국내 대규모 태양광·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을 위해 한국 투자를 확정했다. KOTRA(사장 유정열)는 15일(현지시간) EDPR 본사에서 투자신고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유정열 KOTRA 사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투자 신고는 한국의 주력 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인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단계 투자를 위해 이뤄졌다. EDPR은 유럽, 북미, 중남미 등 16개국에 12.2기가와트(GW)의 설비용량을 갖춘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이다. EDPR은 1억 달러 투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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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 박람회 참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20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인 “메가쇼 시즌1”에 ’소상공인 협동조합관‘이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본 박람회는 국내외 바이어 및 유통관계자들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자 박람회로, 육아용품을 비롯해 요리, 인테리어, 패션 등 라이프와 관련한 제품 전반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 사업'에 선정된 62개의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참여하며, 식음료·공예품 등을 전시, 판매해 협동조합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등 오프라인과 더불어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진행하므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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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커머스 사업으로 중기부 ‘자상한 기업 2.0’ 선정
NHN이 커머스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상한 기업 2.0’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강점과 축적된 노하우 등을 협력사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과 공유하며 이들의 성장 지원에 앞장서는 기업을 뜻한다. NHN의 커머스 사업부문은 17일 판교 소재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온라인 진출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과 NHN에서 커머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이윤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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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사업에 7.6억달러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현대건설 등이 수주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사업에 중장기 수출채권 매입 방식으로 7억60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파나마 메트로공사가 공정률에 따라 대금지급 확약서를 발급하면 수은이 이를 할인 매입해 현대건설 등에 미리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는 파나마, 페루, 콜롬비아 등 중남미지역 중장기 인프라사업에 널리 통용되는 방식으로 시공사가 공사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사업은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내에 연장 25km의 고가철로(모노레일)와 13개 역사, 1개 차량기지를 건설하는 총 28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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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5기 혁신아이콘 선정
신용보증기금은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6개의 유망 기업을 ‘제5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5기 혁신아이콘 공개모집에는 총 201개 기업이 지원해 3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보는 전담조직을 통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App 기반 홈클리닝 O2O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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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대전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사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지난 16일, ‘대덕구 -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 협동조합’ 및 ‘신성이앤에스’와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공공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에너지전환의 가치를 확산 시키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병행 모델이다. 신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리대출상품과 주민참여형 예금상품 운영을 통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자금 등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선다. 특히, 대전 대덕구 소재의 6개 지역신협이 공동으로 참여해 주민참여형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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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00억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커진 가계・기업 지원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사회적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사회적채권은 만기 5년, 발행금리 1.884%로, 캠코가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사회적채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전문기관 검증을 받아 발행한 최초 ESG 채권이다. 캠코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부실채권 매입 등 취약계층 재기지원 및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등 기업 재도약 기회 확대와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캠코는 하반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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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부산시 금곡고등학교에 명상숲 조성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금곡고등학교 내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명상숲 조성에 적합한 학교를 추천받아 2018년 개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금번 금곡고등학교까지 총 6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했다. 금곡고등학교에는 교내 627㎡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명호 예탁원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정서함양은 물론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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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광주광역시·IDQ와 양자협력 MoU 체결
광주광역시와 SK텔레콤, IDQ코리아는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R&D, 공공∙행정 분야에 양자기술을 공급하고, 양자정보통신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SKT 조영록 CR성장지원실장, IDQ코리아 하민용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테스트베드 구축에 나서는 등 광주시에 양자 관련 기술과 인력·산업이 집중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광(光)산업’을 선도해 왔던 광주는 빛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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