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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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공공기관 최초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전KDN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지난 18일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체결로 한전KDN은 협력중소기업의 ESG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하고, 업종․기업별 맞춤형 ESG 평가지표 개발, ESG 교육 및 역량 진단, 현장실사,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공공기관 최초로 체결된 이 날 협약은 지난 달 25일 한전KDN이 동반위와 체결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으로 협력사의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에 더해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중소기업의 ESG 대응역량을 키워줌으로써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상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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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인공지능 기술 연계 콘텐츠 혁신인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래 콘텐츠산업 혁신을 이끌 ‘2021년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은 문화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을 국내 최초로 시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으로서 콘텐츠 잠재인력 및 현업 종사자의 인공지능 콘텐츠 분야로의 직무 전환과 콘텐츠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도모를 목표로 진행한다. 본 사업은 음악/공연, 게임, 웹툰, 스토리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콘텐츠와 AI기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7개의 플랫폼기관을 선정했으며, 대학과 인공지능 및 문화콘텐츠 분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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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에 참여할 대학을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은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대학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 수강과 실습기회를 소상공인에게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온라인진출을 위한 역량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기부와 소진공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시장 진출 관련 전문교육(이론·실습)이 가능한 2~4년제 대학 6곳 내외가 신청 대상이며, 본 사업 선정 대학은 공단과 협약 체결 이후 올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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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일부 방산업체 해킹 시도 확인"
방위사업청이 대우조선해양 등 방위산업업체들에 대한 해킹 시도가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서용원 방사청 대변인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해킹 시도가 있었던 것은 확인이 되고 있다"며 "관련 내용을 관계기관과 점검·조사 중"이라고 말했다.해킹 시도를 파악한 대우조선해양 측은 경찰에 신고했으며, 군내 방첩 관련 기관에서도 이를 인지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해킹 성공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현재 답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고, 아직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다만 서 대변인은 "지난해 북한 추정 해킹 세력에 의한 원자력추진잠수함 관련 정보 해킹 시도 여부는 사실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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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월례조례서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강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6월 월례조례에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을 강연자로 초청했다. LX공사는 전 세계적으로 ESG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ESG 경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판단,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을 초빙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용진 이사장은“ESG는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인류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가치문제”라며 “환경문제, 인권이나 노동의 사회문제, 주주권익이나 공정한 이사회와 같은 지배구조 등 공동체의 존속과 성장을 위해 꼭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이어 “ESG가 각광받는 데에는 몇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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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시즌 하반기 주목할 만한 선수는?
지난 2일 부분 재개장 이후 최근 3주간 경주를 분석한 결과 기량이 급성장한 선수들이 있어 경정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손동민(B2 39세)을 손꼽을 수 있겠다. 7기생으로 53kg의 가벼운 체중과 탄탄한 조종술을 겸비했으며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고감도 스타트다. 현재 손동민이 스타트 감각과 강철 멘탈을 소유했다고 높게 평가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2019년 한 시즌 동안 플라잉(사전 출발)을 세 차례 범했는데 전반기에 1회, 후반기에 연속으로 2회를 기록했다. 이미 주선보류 1회가 있어 주선보류 2회가 된 상황이고 올해 10월까지 사전 출발 위반 소멸일이 남아있지만 제재 복귀 후 첫 경주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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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여름 사냥에 나선 수성팀과 미원팀
최근 경륜계에 불고 있는 화두는 수성팀과 미원팀의 활약이다. 올 시즌 코로나19로 개장과 부분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두팀은 경주에 출전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경륜 신흥 명가로 일컫는 김포팀, 동서울팀, 세종팀의 급부상 속에 변방이라 불리며 관심 속에 멀어져 있던 수성팀과 미원팀이다. 그러나 수성팀을 대표하는 ‘슈퍼루키’ 임채빈(25기·30세·특선)이 동서울팀, 세종팀, 상남팀의 슈퍼특선급 거물들을 ‘도장 깨기’하며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졌으며 이러한 열기 속에 ‘비선수 출신’ 안창진(25기·31세·우수)의 연속 입상 행진도 관심을 받고있다. 한편 미원팀도 이에 질세라 양승원(22기·31세·특선)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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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술평가관리시스템, CSI로 통합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기술진흥법」 제50조에 따라 실시하는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 평가 결과를 접수 ․ 관리하는 건설기술평가관리시스템(CONTEMS)을 21일부터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으로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 평가제도는 건설사고 예방, 기술수준 향상, 설계 및 시공의 품질제고 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발주청이 발주하는 일정 규모 이상(시공의 경우 총 공사비 100억 이상)의 건설엔지니어링 사업 및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평가를 받지 않으면 「건설기술진흥법」 제91조 제2항 제1의2호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건설기술엔지니어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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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준법·윤리경영 기틀 다시 세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창사 44주년을 맞아 준법·윤리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LX공사는 최근 공공기관의 비위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LX공사 김정렬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들은 준법·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임원 직무청렴계약과 내부직원 청렴 레벨-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렴계약에는 직무관련 금전‧향응 등 수수 금지, 부당 이득 수취 및 지시 금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자거래 등 금지, 부당 인사 청탁 금지 등을 골자로 했다.LX공사는 또한 앞으로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레벨-업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렬 사장은 “공공기관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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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와 장마 대비 건설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수원시 관내 72개소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과 수원시가 체결한 건설 및 지하안전 관련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이다. 합동점검은 1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수원시청, 수원시 관내 구청 소속 공무원 등이 국토안전관리원 담당자들과 함께 참여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사금액 50억 미만의 소규모 현장을 중심으로 굴착·흙막이, 비계 등 가설구조물, 추락 및 우기대비 안전조치 상황 등이다. 중부지사는 청주시와 손잡고 옥외 전광판을 통한 건설안전 홍보영상 송출도 진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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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서대 만나 지역사회 상생협력 결의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21일 오전 10시 기장군청 군수실에서 동서대 김대식 대외협력 부총장과 면담의 면담에서 지역사회 상생협력에 힘을 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기장군-동서대 공동 추진 사업인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출발과 연계 시너지 사업의 공동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에버그린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기장군과 동서대가 협업하여 영화·영상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의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한 100세 시대 준비와 행복한 노년을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올해 6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운영된다.기장군수는 면담을 통해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핵심인 에버그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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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홀몸어르신에 ‘무병장수기원 후원물품’ 전달
LH가 전국 LH 매입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홀몸어르신들의 하절기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무병장수기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LH는 2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서울 강남구 소재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르신에게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했다.‘무병장수기원 후원물품’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홀몸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계 침구세트로 준비했다. 후원물품은 전국 LH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00명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취약어르신 200명에게 7월 중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앞으로도 임대주택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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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응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 보고회 개최
부산 기장군은 6월 21일 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포스트코로나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기장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행정 과제로, 생계가 어려워진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코로나에 지친 주민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쉴자리’를 확대하고,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제자리’ 찾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기장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일자리‧쉴자리‧제자리 3대 분야, 69건의 대응전략을 발굴했다. 지역경제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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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민주당,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이견... 고소득층 일부 제외 방안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전국민재난지원금 지급을 기본안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 반발이 커 고소득층을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핵심관계자는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제도 성격에도 맞다"라면서 "상임위 논의를 거친 뒤 당정 협의 단계에서 정부를 최대한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가 전국민 지급에 완강히 반대하는 만큼 '플랜B' 차원에서 고소득층 일부를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측 의견인 '70% 지급안'와 조율해 지원금 제외 대상을 소득 최상위층 10~20%까지만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송영길 대표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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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어려운 법률용어 우리말 개선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은 21일 한자어와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용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쉬운 우리말로 개선하는 내용의 ‘법률용어 일괄 정비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함으로써 그 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국민의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본보기가 되어야 함에도 우리의 법 문장에는 여전히 일반 국민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용어 표현이 많이 남아 있다. 특히 한자어 표현은 표현이 이해하기 어렵고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쉬운 우리말로 고쳐 쓸 필요가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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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기 해외시장 진출 지원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금천구가 코로나19로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2021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되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G밸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 서울산업진흥원(SBA),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역할을 분담하여 매년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그간 수출상담회는 G밸리 산업·문화 행사 주간인 ‘G밸리 Week’ 기간 동안 한 차례 진행하였으나 올 해는 6월 23~25일, 8월 25~27일, 10월 6~8일(G밸리 Week 기간) 총 3회차로 진행, 참여 기업이 보다 다양한 권역의 해외 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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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가업상속공제제도 지원 확대 법안 발의
구자근 의원이 원할한 가업승계 지원과 장수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현행 가업상속공제제도 적용 대상과 공제 금액을 확대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1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가업상속공제제도는 피상속인이 장기간 영위한 중소·중견기업을 상속인에게 승계하는 경우 기초공제를 하여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고 장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가업상속공제제도는 2008년 이후 공제대상과 공제한도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됐으나, 중소·중견기업의 가업승계를 지원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은 ‘가업상속공제제도 적용 대상을 현행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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