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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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용인센터 개소식 참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지난 27일 오후 2시에 열린 용인센터(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속한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소상공인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용인센터를 신규 개소해 지원업무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 오는 30일에는 안성센터도 신규 개소하여 현장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개소사를 통해“용인시 소상공인 사업체는 3만 8천여 개로, 관할 센터의 신규 개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지원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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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자체 개발 'AI 기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기술' 본격 활용
한국전력은 캡코솔라의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이하 예측제도)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한전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기술'을 켑코솔라에 제공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한전이 개발한 AI 기반의 '태양광 발전량 예측기술'은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실적과 기상 관측 데이터를 딥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알고리즘을 도출하고 기상예보 데이터가 입력되면 발전량을 예측하는 기술이다.한전은 이 기술의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켑코솔라가 제공한 152개 태양광 발전소(9.3MW)의 발전정보를 분석해 지난 7월 1개월간 예측제도 기준 95% 이상의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한전은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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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포스코, 부생수소 연료전지사업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제철소 부생수소를 활용한 대규모 연료전지사업에 나선다.동서발전은 지난 27일 본사 회의실에서 포스코와 ‘수소연료전지사업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은 조상기 동서발전 사업본부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제철소에서 생산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부생수소 연료전지발전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동서발전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광양시에 건설되는 40MW급 부생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포스코는 부생수소 생산, 수송,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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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中企 기술력 활용 정전기 제거용 매트 개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7일 중소기업인 경국 및 케이제이테크이엔시와 ‘정전기 제거용 매트 연구개발과제 공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과 중소기업이 서로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자원(Test Bed)을 활용해 수소가스 등의 폭발방지를 위한 정전기 제거용 매트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엔 각 사업소의 수소저장소 바닥에 정전기 비제거용 고무판을 사용, 수소병 운반에 따른 불꽃 발생으로 폭발 위험성이 존재했다. 이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 매트 개발에 나선 것이다. 특히 케이제이테크이엔시의 산업안전컨설팅 노하우와 경국의 폴리우레탄 매트 제작 기술력을 활용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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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농심 아메리카 등 방문…지자체 수출확대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미국 현지시간 26일 농심 아메리카 렌초쿠가몽가 공장과 한국 농식품 수입·유통바이어사인 울타리(Wooltari) USA를 방문해 농수산식품의 생산, 물류 시설 등 수출현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또한 김사장은 한국식품의 미 주류(mainstream) 및 e-커머스시장 진출 동향에 대해 경청하고, K-Food 붐 확대와 지자체와 연계한 직거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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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NHIS건설현장 10대 안전수칙'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구와 부산의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영진의 현장 안전점검은 공단에서 발주하는 건설현장에서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 조치 강화와 공단의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경영활동의 일환이다.공단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NHIS건설현장 10대 안전수칙’을 선정하여 이를 현장에 배포하고, 안전 등을 위한 물품을 제공했으며 안전점검과 사고예방에 집중했다.현재 공사 중인 달성지사와 부산사하지사 사옥 신축공사는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무사고, 무재해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는 “안전조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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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국제연수과정 웨비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아시아, 남미지역 국가 보건의료 분야 공무원 및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제18차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오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제18회 차를 맞이하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복지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WPRO),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국내외 유관 기관과 협력, 개발도상국의 보편적 건강보장(UHC) 달성 지원을 위해 2004년부터 주최해 온 국제행사로, 작년말 기준 총 66개국 680명이 참가해 명실 공히 국제적인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공단은 세계 최단기간 내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한 경험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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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메타버스 활용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 전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6일 메타버스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은 대전지역 독립서점인 ‘다다르다’와의 협업으로 개최됐다. ‘다다르다’에서 섭외한 ‘요즘 것들의 사생활’ 저자인 이혜민 작가와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소통을 나누고자 소진공 직원 20여명, ‘다다르다’의 고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대전환시대에 MZ세대의 창업과 생존, 나답게 일하고 먹고사는 법, 경제적 자유 등 젊은 세대의 주요 관심사부터 SNS 채널관리,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역량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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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793명...53일째 네 자릿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확산과 더불어 내달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738명, 해외유입이 5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59명, 경기 532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이 총 1182명(68.0%)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부터 3일 연속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비수도권은 대구 76명, 부산 75명, 충남 61명, 경남 52명, 대전 48명, 경북 46명, 충북 44명, 강원 39명, 전남 24명, 울산·전북 각 21명, 제주 19명, 광주 18명, 세종 12명 등 총 556명(3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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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관명관 지식포럼’40인, 김두관 후보 공식 지지선언
정책 제안을 위해 구성된 ‘두관명관 지식포럼’의 대학교수와 연구진 40인이 김두관 후보 공식 지지 선언에 나섰다. 8월 28일 낮 12시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 위치한 김두관 두드림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지지 선언에서 이들은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혁신성장 정책을 공약으로 한 김두관 후보의 ‘균형분권국가 완성’을 공식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서울공화국을 해체하고, 지방정부에 과감히 권력을 이양하는 것만이 인구소멸과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다는 결론에 공감했다. 또한 앞으로 미래세대에는 지방에서도 국가를 대표하는 전문가와 기업가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김두관 후보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경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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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기장군과 기장군민이 반대하는 방산업체 ㈜풍산 기장군 이전은 절대 불가해”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이전 투자의향서 의견 협의에 대해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27일 반대 의견을 재차 밝혔다. 앞서 부산시는 지난 18일 센텀2지구 개발계획에 따른 사업구역 내 풍산금속 부산사업장(해운대구 반여동 소재)의 대체부지로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855,253㎡(약 25만평) 규모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의향서 의견협의 공문을 기장군에 보내왔다. 이에 기장군은 ▲주민여론, ▲계획부지 선정 부적정, ▲자연환경 훼손과 환경오염, ▲주민의 재산권 침해 사유를 들어 반대 의견을 명확히 밝히며 부산시에 공문으로 의견서를 전달했다.기장군은 의견서를 통해 “부산시와 ㈜풍산이 수십여 차례 교섭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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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색각이상자 배려 투표용지 제작’ 선거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27일 투표용지 제작 시 색맹‧색약 등 색각이상자들을 배려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두 가지 이상의 선거가 한 번에 실시되는 동시선거의 경우, 투표용지의 색상이나 지질 등을 달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높이고 개표 시 투표용지를 최대한 쉽고 빠르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하위 규칙인 공직선거관리규칙은 개인의 색각이상 여부나 주변 환경에 따라 구분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흰색·연미색·계란색·연분홍색·하늘색·스카이그레이 등의 색으로 투표용지 색상을 정하고 있다. 때문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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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지방정부에 공정거래 감독권한 부여 ‘대리점법‧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은 27일, 중소상공인 불공정피해의 신속한 구제를 위한 「대리점법」과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정거래위원회 감독권한의 지방정부 공유가 주요 내용이다. 현재 지방정부는 대리점 분야 분쟁조정권을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유하고 있다. 대규모유통업 분야는 이와 달리 공정위만 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다. 지방정부에게는 대리점·대규모유통업 분야에 대한 조사·처분권, 실태조사권, 고발요청권 등이 없다. 문제는 공정위의 구조적인 인력 문제 등으로 불공정피해 해결에 시간이 너무 오랜 걸린다는 것이다. 지방정부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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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의원, 한국 입국 아프간인 법적 지위 부여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한국에 입국한 400여명의 아프가니스탄에게 ‘특별기여자’ 지위를 부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내용으로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법무부에서 발표한 400여명의 아프가니스탄인들의 지위는 ‘특별기여자’다. 하지만 이들이 부여받은 ‘특별기여자’라는 지위는 법적으로 근거가 없다. 불안정한 법적 지위에 따른 각종 복지 및 사회적 혜택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에 김영주 의원은 대한민국이 해외에서 진행하고 있던 여러 사업 및 외국에 설치된 국가 기관·시설에서 우리정부 사업에 기여한 현지인에 대해 법무부 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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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과 ‘우정의 선물’ 교환... 과거 총리시절 회담 인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경선 예비후보 캠프는 한-콜롬비아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우정의 선물’을 교환했다고 27일 전했다. 두케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콜롬비아산 커피, 이 후보는 두케 대통령의 이름을 한글로 전각한 도장을 각각 선물했다. 이 전 대표는 국무총리 시절인 2019년 5월 중남미 순방 당시 콜롬비아 보고타 대통령궁에서 두케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회담을 가진 바 있다. 당시 이낙연 총리는 “(콜롬비아가) 피로 맺어진 형제 같은 국가여서 처음 만났지만 십년지기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1950년 한국전쟁 때 중남미 국가로는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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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협치학교’ & ‘협치지기 배움터’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 ‘강서협치학교’와 ‘협치지기 배움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협치가 낯선 주민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협치지기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먼저 ‘강서협치학교’는 협치의 개념을 잡는 기초 교육으로 오는 9월 8일(수)과 9월 10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교육은 ▲협치 인문학1(언어감수성) ▲협치 인문학2(회복탄력성) ▲지역사회문제 해결 사례 ▲협치 정책융합 등 총 4회로 구성됐다. ‘협치 인문학’ 시간에는 협치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볼 뿐만 아니라 코로나 블루에 지친 일상에 위안과 활력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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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봉오동 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 묘소 참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27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최근 국내로 유해가 봉환된 홍범도 장군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20분 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3묘역에 안치된 홍범도 장군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봉오동 전투의 영웅’故홍범도 장군(1868~1943)의 유해는 금년 광복절에 카자흐스탄에서 봉환해와 지난 18일 대전현충원에 묘소를 마련했다. 이 후보는 묘소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총리로 일하던 시절 방한한 카자흐스탄 고위 인사들과 만나 홍 장군의 유해 봉안에 대해서 논의했던 사실 등을 소개했다. 홍 장군의 유해 봉환은 문재인 대통령이 각별한 열의를 쏟은 결과이다. 문 대통령은 직접 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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