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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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문화축제’ 오는 10일 온라인 개최
문화로서 게임의 가치를 알리고, 다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축제’가 한국, 중국, 일본 3국 정부가 주도하는 최초의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를 맞이해 펼쳐진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를 기념하는 부대행사로 ‘게임문화축제’ 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게임문화축제’는 건전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게임을 주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웹예능 콘텐츠부터 게임 OST 콘서트, 게임문화 강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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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충전공구용 원형톱날 신제품 2종 선보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충전공구용(목재) 원형 톱날(보쉬 Standard for Wood 원형톱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톱날 수가 24개, 42개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으며, 외경x절단폭x내경이 각각 140x1.5/1.0x20mm의 규격으로 제작됐다. 얇은 커프(kerf) 디자인으로 마찰 및 자재 손실을 줄이고, 전력 소모를 최소화함으로써 배터리 사용 시간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또 톱니각이 크게 기울도록 설계해 매끄러운 절단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특히 보쉬 기술이 적용된 카바이드 톱니는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고품질의 작업 결과를 보장하며, 확장 슬롯을 이용해 작업 중 소음과 발열을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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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8월 4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1일 발표했다. 전력수급 실적에 따르면 8월 4주는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았으며, 전력수요는 78.3~ 81.5GW, 예비력은 18~2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비계량 태양광발전 실적은 8월 4주, 비계량 태양광발전에 의한 14~15시 시간대에 수요가 감축되고 효과는 약 2~7GW로 추정된다. 9월1주째 전력수급 전망은 처서를 지나 더위가 수그러들어, 전력수요는 78~81GW으로 예상된다. 예비력은 17~20GW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 확보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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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 챌린지 2021’ 개막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이 1일 개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감안하여 3일까지의 전시와 경연 등 모든 행사가 메타버스 환경의 사이버 공간에서 진행되는 올해 챌린지에는 스마트안전(15팀), 건설자동화(12팀), 로보틱스(15팀), IoT․AI․센싱(15팀), BIM SW Live(17팀) 등 5개 분야에서 총 74팀이 경연을 펼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 가운데 스마트안전 분야를 주관하며, 이번 경연에 참가한 기술들은 스마트 모니터링, 영상해석 계측 시스템, 인공지능 안전평가 기술,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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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6개 현장조사 등 토대로 관련 보고서 발간
건축물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은 해체계획서 부실 작성, 시공사와 감리자의 계획서 미준수 및 업무태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해체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운영에 들어갔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의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는 1일 발간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2000년 5월부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신고로만 가능했던 해체공사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감리제도도 새로 도입했지만 올해 4월 서울 장위동에 이어 6월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9명이 목숨을 잃었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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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ㆍK-water,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 협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ㆍK-water)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LX공사와 K-water는 1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전망대에서 LX공사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과 K-water 이준근 그린인프라부문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트윈 활용ㆍ확산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해 도시ㆍ공간정보의 공동 활용 등 플랫폼 공유 및 연계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건설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디지털트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기술 공유와 검증 등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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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도군 조도 주민 대피시설 안전점검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전남 진도군 도서지역의 주민 대피시설(경로당)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진도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1일부터 3일 간으로 계획돼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호남권을 통과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조도와 인근 낙도 지역의 주민대피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을 맡은 국토안전관리원 서영운 호남지사장은“이번 점검은 재해 취약 시설물을 사전에 발굴, 점검함으로써 섬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실시하는 안전점검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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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정진석 신임 국회부의장 예방.. 세종의사당 건립 등 의견 공유
김부겸 국무총리가 1일 정진석 국회 부의장을 예방해 세종의사당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날 부의장으로 선출된 국민의힘 소속 정 부의장은 이날 SNS에 김 총리의 취임 축하 방문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김 총리가 정 부의장의 지역구인 KTX 공주역 주변 개발이 부진한 것 아니냐고 걱정했고, 정 부의장은 "지방에 투자하려는 기업들이 인접도로 확충 같은 SOC 부분은 정부가 맡아주기를 원한다"는 기업 측 애로사항을 전했다. 정 부의장은 김 총리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고 전했다. 정 부의장은 또 박병석 국회의장도 집무실을 방문해 언론중재법 대치 정국을 둘러싼 일부 의원의 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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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마을책축제 ‘랜선으로 온(ON) 집콕! 책콕!’ 개최
서울 강서구는 9월 한 달 동안 강서마을책축제 ‘랜선으로 온(ON) 집콕! 책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책과 독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비대면 및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8개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책이 주는 위로, 책으로 多독多독 ▲문화탐방 도서관 TV ▲집에서 다함께 만들어 볼까요 ▲도서관 솜씨 자랑대회 등 4가지 테마로 30여 건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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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심 속 힐링 ‘개포 강남힐링센터’ 개관
강남구가 삼성동 코엑스 강남힐링센터에 이어 1일 개포동 강남힐링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개포동 문화공원 내에 자리한 강남힐링센터는 공원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수반이 있는 명상룸,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공간, 비대면 무인 로봇 바리스타 카페를 갖추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와 전문서적을 비치한 북테라피 공간과 안마의자가 있는 개인 휴식공간 등이 마련됐다. 센터는 ▲이완·차크라·동화책·걷기·싱잉볼 등 다양한 ‘명상’ ▲요가와 필라테스 같은 ‘웰니스’ ▲드로잉과 보테니컬 아트 같은 ‘문화’ 등 3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과 즐기는 힐링 특강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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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주거재생혁신지구 도시개발 특례법 발의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 더불어민주당)은 1일 주거재생혁신지구의 충분한 주택 공급물량 확보와 원활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4주택공급대책 중 쇠퇴한 도심 내 주거재생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주거·복지·생활편의 등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주거재생혁신지구’ 모델을 도입하고 지난 4월 29일 대전 대덕구 읍내동을 포함하여 전국에 7개의 선도사업 후보지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혁신지구의 경우 상주인구 1명당 3㎡이상의 도시공원 또는 녹지를 확보해야 하나 쇠퇴한 노후 거주지가 대상인 주거재생혁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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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2년도 중앙부처 공무원 5818명 증원 예정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국가공무원을 5천818명 충원(증원)하는 내용의 정부안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정부안에 따르면 내년에 충원되는 공무원은 경찰 및 해양경찰 2천508명, 국공립 교원 2천120명, 생활·안전분야 공무원 1천190명 등 총 5천818명이다. 이는 올해 충원된 인원(8천345명)보다 2천527명이 적은 규모로 최종 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내년 중앙부처 공무원은 국민건강·안전 강화, 고용 및 사회안전망 확충, 경제정책 활성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위주로 충원된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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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희귀질환 치료환경 개선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회장 이태영)와 함께 “희귀질환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논하다” 비대면 정책토론회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병원 의원, 김원이 의원, 서영석 의원, 신현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공동 후원으로 진행됐다. 강선우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희귀·난치성질환자 및 가족분들의 어려움이 조속히 해소되기 위해서 풀어야 할 과제의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향후 2기 희귀질환 종합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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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100세 시대 건강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오는 7일 ‘100세 시대를 여는 건강순환의 시작: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대한골대사학회가 주최하고 이종성 의원이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토론회는 이종성 의원의 유튜브채널(이종성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종성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골다공증 치료환경을 초고령사회의 건강선순환 패러다임에 맞게끔 변화시키는 대안을 도출하고, 골다공증 치료제 급여기준의 합리적 재설정 및 치료 패러다임 혁신의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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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 본격 추진
금천구는 지난달 31일 서울·경기권역 지자체와 함께 안양천의 미래를 구상하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창립총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포함해 안양천을 관할하는 서울·경기 권역 8개 지자체 대표가 모두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는 그간 진행된 사업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행정협의회 규약 주요내용 검토, 예산 공동 확보, 명소화·고도화 사업 추진 방향, 국가정원 지정 등 주요활동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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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자영업자 면담... ‘위드 코로나’ 방역 전환 의견 수렴
청와대가 자영업자 단체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위드 코로나’ 방역 전환과 관련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1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은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자영업자비대위,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한국코인노래방협회 등 자영업자 관련 단체 관계자들을 면담했다. 단체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과 거리두기 단계 완화 제안 등을 담은 의견서를 인 비서관 등에 전달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관계자는 통화에서 "우리가 먼저 면담을 요청해 이뤄진 자리로, 위드 코로나 전환과 방역 규제 완화 의견을 냈다"며 "수시로 만나 이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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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광역·기초의원 48명 이낙연 지지 선언... "DJ-문재인-노무현 뜻 이을 후보"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원도 광역·기초의원 48명이 1일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 후보는 국무총리, 당 대표, 5선 국회의원 등 다양한 국정 경험을 가진 가장 안정된, 검증된, 믿을 수 있는 후보"라며 "신복지를 통한 양극화 해소로 코로나19 위기 속 국민의 삶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또 "이 후보는 국무총리로서 고성 산불과 삼척 태풍 피해 등 큰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결단과 주민을 안심시키는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이 후보야말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한반도평화 프로세스를 계승하고, 평창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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