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국가공무원을 5천818명 충원(증원)하는 내용의 정부안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정부안에 따르면 내년에 충원되는 공무원은 경찰 및 해양경찰 2천508명, 국공립 교원 2천120명, 생활·안전분야 공무원 1천190명 등 총 5천818명이다.
이는 올해 충원된 인원(8천345명)보다 2천527명이 적은 규모로 최종 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내년 중앙부처 공무원은 국민건강·안전 강화, 고용 및 사회안전망 확충, 경제정책 활성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위주로 충원된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정부안에 따르면 내년에 충원되는 공무원은 경찰 및 해양경찰 2천508명, 국공립 교원 2천120명, 생활·안전분야 공무원 1천190명 등 총 5천818명이다.
이는 올해 충원된 인원(8천345명)보다 2천527명이 적은 규모로 최종 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내년 중앙부처 공무원은 국민건강·안전 강화, 고용 및 사회안전망 확충, 경제정책 활성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위주로 충원된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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