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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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 오스템임플란트, 2021 우수디자인(GD) 대통령상 수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디자인산업기술개발’사업으로 지원한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의 치과용 진료의자 'K5 유니트체어'가 지난 6일 ‘2021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KEIT에 따르면 디자인혁신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은 K5 유니트체어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의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사용 친화적인 소재 활용, 다양한 컬러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의 혁신성을 높게 평가 받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대통령상은 의료기기분야에서 최초이며, 18년 만에 중견기업이 대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오스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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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KT와 AIFB 자격인증 설명회 개최
한국표준협회는 대한민국 AI인재양성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KT와 함께 운영중인 AIFB 인공지능 자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설명회는 전국의 대학교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국표준협회 지역본부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되며 지난 19일 호남권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 부울경권역, 27일 경인권역, 28일 충청권역을 거쳐 11월 4일 경북권역에서 실시된다.AIFB는 KT와 국내 대표 산학연 협의체 ‘AI One Team’, 한국표준협회가 함께 개발하고 운영하는 인공지능 자격이다. AI Fundamentals for Business의 약자로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AI 실무활용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정하게 되며, 실무에서 실제 사용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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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동권리주간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금천구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아동권리주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의 권리를 표현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고,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아동의 4대 권리’를 소재로 표현한 그림이며, 참가자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5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 또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유아초등부(만 5세~13세 미만) △중고등부(만13세 ~18세) 2개 부문이며 그림 규격은 유아초등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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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세균과 내일 회동... 원팀 전략 집중
더불어민주당 26일 이재명 대선 후보가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경쟁했던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회동을 한다. 정 전 총리는 이번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경선 레이스에 참여했다가 호남 순회 경선을 약 2주 앞둔 지난달 13일 중도 사퇴했다. 이 후보는 전날 경선 종료 이후 칩거에 들어갔던 이낙연 전 대표를 종로구의 한 찻집에서 만나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의 뜻을 서로 확인했다. 이 전 대표는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참여키로 했다. 이 후보는 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조만간 만나기로 하는 등 다른 경선 주자와 회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선 후유증을 털어내고 '원팀' 기조로 본선 행보에 속도를 높이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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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금융정책과 감독 분리 금융감독체계 개편 법안 발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22일 금융정책과 감독을 분리하여 감독정책과 감독집행기관을 일원화하고, 금융시장의 건전성감독과 영업행위감독을 분리하는 금융감독체계 개편 법안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금융감독기구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과 기획재정부 업무를 ‘국제금융’에서 ‘금융’ 전반으로 확대하는 「정부조직법」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우리나라의 금융감독체계는 국제금융은 기재부가, 금융산업정책과 감독정책은 금융위가, 그리고 감독집행은 공적 민간조직인 금감원이 위임 처리하고 있다. 이에 금융위가 산업육성 정책이라는 명분으로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기관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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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주 선대위 발족 추진... 11월 5일 이전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내주 대선 기간 주요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25일 "선대위 발족식은 다음 주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고 수석대변인은 "오는 11월 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날이니, 이 날짜와 겹치지 않게 해야 한다"며 "그 전에 (선대위 출범을) 할 것이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말했다. 다만 선대위 세부 구성 등과 관련해서는 "윤관석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논의 중이고, 내용은 확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고 수석대변인은 "확정된 것은 송영길 당 대표가 상임위원장, 이낙연 전 대표가 상임고문을 맡는 것뿐"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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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개발이익 공공환수 강화 2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국토교통위원회)이 민간사업자가 민관 합동으로 토지를 개발하는 경우 개발이익을 총사업비의 10%로 제한하는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토지 개발로 발생한 개발이익의 50~60%를 개발부담금으로 납부하도록 하는 『개발이익의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1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도시개발법’은 공공시행자(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와 민간사업자가 함께 설립한 법인(SPC)이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민간사업자가 취할 수 있는 이익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따라서 민간사업자가 사업 인·허가권과 토지수용권 등 공공이 사업을 주도할 때 얻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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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단계적 일상회복 위한 재택치료 전담 구성
강남구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25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전담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직‧행정인력 등 전담인력 23명으로 구성된 TF는 재택치료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또 해열제,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온계 등이 담긴 재택치료키트를 전달해 환자 스스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돕는다. 자가격리 앱의 위치추적기능과 점검반의 불시방문으로 재택치료자의 이탈을 막는다. 구는 재택치료 중 급속히 증상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협력병원을 지정했다. 지난 15일 음압시설 격리병상을 갖춘 관내 병원 1곳을 협력병원으로 지정, 약 처방, 긴급수술을 비롯한 유증상 재택치료자 처치가 24시간 가능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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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재명, 내일 오전 11시 청와대서 회동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6일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회동한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번 만남은 청와대 내 상춘재에서 차담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문 대통령과 이 후보 의 회동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 후보가 선출된 지 1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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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금천구는 22일(금)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2009년부터 세계적인 도시화․고령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으로 교통, 주택, 여가, 사회참여 등 8개 영역 기준에 적합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 금천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전체 인구의 17.3%로 2024년에는 초고령사회(인구 대비 20% 이상) 진입이 예상된다. 이에 구는 향후 진행될 급속한 고령화와 그에 따른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인 준비를 해왔다. 지난 3월 ‘금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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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1년 언택트 조부모 아카데미’ 운영
서울 강서구가 조부모와 예비 조부모를 대상으로 ‘2021년 언택트 조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손주를 맡아 양육하는 조부모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교는 물론 어린이집도 휴원하는 경우가 잦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신의 생활도 미룬 채 손주들을 돌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육아 부담이 커진 조부모들에게 올바른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11월 10, 17, 24일 3일간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날짜별로 ▲스마트 코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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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달음산 등산로 및 편백나무 숲길 현장 점검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25일 달음산 등산로 및 달음산 편백나무숲길 현장을 점검하고 등산로 정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기장군은 올해 상반기에 2억1850만원의 예산으로 달음산 등산로 정비와 편백나무숲길 조성과 함께 달음산 옥정사 구간, 기도원 구간, 청소년수련관 구간에 화장실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올해 제3회 추경으로 확보한 5억원의 예산으로 연말까지 달음산 등산로와 달음산 편백나무숲길, 정관 대천사~추모공원 구간, 일광산 등산로 등 주요 등산로에 대해 안전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금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까지도 기장군의 숲과 등산로를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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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종민 선수,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지난 38회차 경정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선사한 회차였다. 코로나 확산 이후 처음으로 특별경주가 펼쳐진 것인데 그것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쿠리하라배(구 율원배) 특별경정이었기 때문이다. 심상철, 김민천이 플라잉 제재로 인해 아쉽게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지만 조성인, 김종민, 박정아, 김민준, 김민길, 어선규 등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결승전에 참가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우승은 인빠지기를 시도한 1번정 조성인의 안쪽을 날카로운 찌르기로 파고든 2번정 김종민이 차지했고 2018시즌 쿠리하라배 우승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 도전에 나섰던 조성인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아웃코스의 불리함을 극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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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청평팀' 이젠 ‘깍두기’가 아니다
최근 출주표를 채우고 있는 훈련팀은 김포, 동서울, 청평, 세종, 수성 팀 등 다수다. 매 회차 지방 교차경주 포함 80여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전체 출전선수 중 50% 이상 정도를 차지한다. 한 경주에 2~3명이 단일팀으로 출전하기도 한다.코로나 방역 속에 8월부터 온라인 발매와 비수도권 지역의 재개된 부분 관중 입장인 오프라인 발매가 경륜 팬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 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들 훈련팀의 참가는 더욱 더 영향력이 크다.출주표의 절반 이상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이들 훈련팀 중 다소 평가 절하되었던 팀이 청평팀이었다. 특선급이 다수를 이룬 타 팀보다 단 한명의 특선 멤버인 김시후(33세 S3급) 밖에 없었기 때문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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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KDIC와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예금보험공사(상임감사 이한규·KDIC)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선진화를 위해 협력한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KDIC 이한규 상임감사는 25일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 선진화를 위한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면서 전문성 강화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역량‧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ESG 경영 추진 지원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공유 ▷정부 정책과 연계된 감사업무의 효율적 수행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 “사후 감사가 아니라 사전 감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해 혁신사례를 발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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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26일 제1회 ‘주거복지 미래포럼’ 개최
LH가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사회·경제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주거복지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목적으로, 학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간 긴밀한 소통, 주거복지 정책의제 발굴 및 대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LH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26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주거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택학회, 대한건축학회 등과 함께 제1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LH에 따르면 2021년 주거복지 미래포럼은 연말까지 매월 유튜브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채널을 통해 생중계 방식으로 총 3차례 진행된다. 1차 포럼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LH 경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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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법규위반, 좁은 이면도로에서 더 많이 발생”
[로이슈 최영록 기자] 이륜차의 법규위반 사례가 좁은 이면도로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6월 서울 시내 간선도로에서 실시한 이륜차 교통법규 실태조사 이후 이면도로에서 2차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면도로에서의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율은 47.2%로, 간선도로(53.5%)보다 아파트 단지 등 도로폭이 좁은 이면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3시간 동안 조사지점(서울시내 이면도로 16개 교차로)을 통과한 7253대의 이륜차 중 52.8%(3833대)가 4457건의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법규 위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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