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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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하 안전한국훈련)을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훈련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했지만, 올해는 비대면 토론훈련 방식으로 변경해 실시됐다.한난 화성지사에서 시행한 안전한국훈련(대표훈련)은 화성시, 화성소방서, 화성동탄경찰서, 군부대(51사단),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대한적십자사 등 총 14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한난은 이번 훈련에서 열원시설 화재·폭발, 유해화학물질 누출, 열수송관 고온수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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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공간계획제도 및 농어촌빈집 주제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7일 나주 본사에서 농어촌 공간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토론회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심재헌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과 공사 지역개발 5부서 협의체, 각 도별 KRC지역개발센터 담당자 등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토론회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심재헌 센터장이‘공간정보를 활용한 농촌중심지 및 생활권 설정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심재헌 센터장은 기존 농촌중심지 계층구조 분석과 생활권 설정 방법의 한계, 농어촌공간정보 분석‧활용 방법 등을 소개하고, 공사가 농어촌공간정보 DATA 플랫폼을 구축해 지자체 및 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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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과몰입 치유 위한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 유캔센터는 경마 과몰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재활과 치유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과몰입으로 인한 법률적 문제에 대한 전문상담과 '말과 함께 힐링하기', 문화강좌 등 고객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단순 방문 상담을 넘어 과몰입 고객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체계적 치유를 통해 치유 성과를 높이고 조기에 정상 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함이다.유캔센터(UcanCenter)는 건전한 경마문화 정착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한국마사회가 국내 최초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중독예방 전문기관이다. 임상심리전문가, 중독심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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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한국화학공학회 연계 산업기술 R&D 특별세션 운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한국화학공학회 가을총회와 국제 학술대회를 연계한 '산업기술 R&D 기술 동향 소개 및 우수성과 교류회'를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교류회는 산업기술 R&D 특별세션으로, 화학산업 분야 산·학·연 전문가 간 R&D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기술혁신사업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화학공학회의 주제인 '뉴노멀 시대의 지속 가능 사회를 위한 화학공학'에 대한 전문가 강연으로 KEIT 한정우PD가 석유화학 탄소중립 예타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하정명 책임이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기술 동향'을, 부산대학교 허필호 교수가 '바이오플라스틱 연구개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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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BIXPO 2021’ 개최
한국전력은 에너지 분야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이하, BIXPO 2021)'를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행사의 취지·목적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기조강연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반기문 前 UN사무총장과 세계에너지협의회(WEC)사무총장인 안젤라 윌킨슨이 발표한다. 이어 한전의 정승일 사장이 이 자리에서 회사의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최초 선언하고, 그 의미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신기술전시회, 국제컨퍼런스, 수출상담회, 국제발명특허대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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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메타버스서 문화예술 공공기관과 워크숍 진행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인 아시아문화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과 ‘KAKA(KOCCA·ACI·KOFIC·ARKO) 주니어보드 지구를 구하라!’ 워크숍을 지난 27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의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최근 사회적 화두인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주제로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콘진원 혁신주니어보드 위원들을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직원들 모두가 참여 가능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발굴 ▲환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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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경북지역 특성화시장·전국상인연합회와 간담회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27일 경북지역 특성화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상인간담회를 안동 구시장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소진공은 현재 전국 147곳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결제편의·가격 및 원산지표시·위생청결 등 3대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다익선 플러스 캠페인’을 추진 중에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허영회 소진공 부이사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경북지역 특성화시장 상인회장, 안동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전통시장 3대 고객서비스 개선과 관련하여 ▲카드, 모바일앱 등 다양한 결제수단 취급 확대 ▲가격,원산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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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간병비 건강보험 급여화로 부담 줄일 것"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8일 요양병원 간병비를 절반 이하로 낮추겠다고 공약했다.윤 전 총장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요양병원 간병비에 대한 국민건강보험 급여화를 통해 간병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전 총장은 남녀고용평등법상 가족 돌봄 휴직과 휴가 기간을 늘려 요양·간병 책임을 지는 이들의 실직 걱정을 덜어주겠다고 했다. 아울러 건강보험공단에 맞춤형 돌봄 계획의 설계와 지원을 맡기고, 요양·간병 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을 양성·배치함으로써 정보 부족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밖에 통합재가 급여를 도입해 재가 서비스 돌봄 가족의 부담을 완화시키고, 데이케어센터(주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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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 사 참여한 ‘G-FAIR KOREA 2021’ 개막...30일까지 사흘간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전문 종합전시회 ‘G-FAIR KOREA 2021(이하 G-FAIR 2021)’이 2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ello Goods! Hello G-FAIR’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G-FAIR 2021은 500개사 600여개 부스 규모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는 24회 G-FAIR 2021은 다양한 변화(Transformation)를 추구한다. ▲생활용품관 ▲건강용품관 ▲주방용품관 ▲뷰티용품관 ▲식품관으로 꾸려지며, 특히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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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공의료TF, ‘공공보건의료 강화 국회 연속 심포지엄’ 토론회 내달 개최
더불어민주당 공공의료TF(단장: 김성주 보건복지위 간사)는 다음달 2일 ‘공보건의료인력 어떻게 양성하고 지원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국회 연속 심포지엄’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당 공공의료TF는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공공보건의료의 전반적 확대 방안과 감염병 대응,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응급의료 전달체계, 모자 보건의료, 일차의료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들의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국회 연속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진행된 1차 토론회는 “신종감염병 의료대응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방지환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이 「신종감염병 대응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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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개최
강남구가 후원하는 ‘2021 청각장애인바리스타 전국대회’가 30일 구청 본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에게 바리스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바리스타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예선을 거친 12명의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라떼아트, 에스프레소 추출 등을 현장에서 시연해 우승을 가린다. 본선에는 12년 경력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활동 중인 바리스타들이 참가하며 1등 300만원, 2등 150만원, 3등 50만원, 4등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대회는 청음복지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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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피해 구제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 갑,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은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피해자 구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현행법은 금융회사 또는 전자금융업자로 하여금 접근매체의 위조나 변조 또는 기술적 영역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하여 이용자가 손해를 입었을 때 손해배상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어, 개인정보보호 의무 위반으로 인한 스미싱 사고 등의 경우 피해자는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전자적 침해행위로 인하여 전자금융기반시설이 교란·마비되는 등의 ‘침해사고’ 시에만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가 금융위원회에 통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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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 구독 이벤트 실시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 게임’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i강서TV’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채널 구독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유튜브 ‘i강서TV’ 채널 구독 후 구독 인증 사진과 함께 낱말 퀴즈 정답을 채널에 공지된 참여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간이며, 강서구민이 아니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가운데 총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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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낙엽의 거리’ 조성... 내일부터 한 달간 운영
강남구가 낙엽을 밟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양재천 ‘낙엽의 거리’를 2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단풍길 명소인 양재천 산책로 일부 구간에 벚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등 수천 그루의 낙엽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민들이 거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낙엽의 거리’ 곳곳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구간별로 즐길 거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보행자교~영동3교, 영동5교~6교에는 130개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영동2교~탄천2교 구간에는 가을에 어울리는 시를 읽을 수 있는 사색쉼터가 마련됐으며, 영동4교~5교 구간 메타세쿼이아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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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관세통계 기초자료 제공·활용 확대 ‘관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8일 관세통계 기초자료 제공 및 활용 확대를 위한 관세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세관공무원은 과세정보(납세자가 제출한 자료나 업무상 취득한 자료 등)를 원칙적으로 타인에게 제공·누설하거나 사용 목적 외의 용도로 활용할 수 없다. 이에 관세청은 수출입 화물 또는 입출항 국제무역선·국제무역기 등 외국무역과 관련한 통계 및 세부 통계자료를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 열람 및 교부하고 있다. 이에 데이터 경제 시대에 맞춰 관세정책의 평가와 연구 등 공익 목적을 위한 관세정보 공개와 활용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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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생태텃논 벼 베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8일 금천교 인근 둔치에 조성한 안양천 생태텃논에서 ‘가을걷이 벼 베기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늘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지역 유치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늘 참여한 어린이들은 도시농업 전문가와 함께 모형 낫으로 벼를 베고, 벤 볏짚을 현장에 준비된 벼훑이와 탈곡기로 직접 낟알을 털어보며 벼에서 식탁 위의 밥이 되기까지 농사의 수고로움을 체험하고 농부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낟알을 털어 낸 볏짚으로 새끼를 꼬며 옛 조상들의 생활의 일부를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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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카이브 옛 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1000만원 규모
강남구가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1년 아카이브 강남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강남의 역사가 담긴 사진‧영상자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강남’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0년 이전 강남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인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고, 컴퓨터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타 공모전 수상작은 일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역사성, 작품성, 홍보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중 발표되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45점을 선정한다. 대상 10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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