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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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을 오는 4일 온라인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은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제작스태프의 공로를 인정하고, 이들의 숨은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국내 유일의 제작스태프 대상 정부 포상이다.문체부와 콘진원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뮤지컬 포함) 총 3개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등 다양한 영역에서 10년 이상 역량을 펼치고 있는 제작스태프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공모 받아 진행했다. 접수된 후보 총 66명 중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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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2일부터 모바일과 온라인 SRT 승차권 구매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내에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을 등록하면 모바일에서 비밀번호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SRT 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와 SRT앱에서 승차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6자리 비밀번호 또는 얼굴인식을 통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이번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으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SRT 승차권을 예매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결제수단을 확대 도입해 고객편의를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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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폐근무복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 공동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ESG 경영 전략 강화를 위해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센터장 송상민)과 함께‘2021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LX공사와 전주시새활용센터는 친환경 제품 제작을 위해 전주시에서 발생되는 폐자원과 LX공사의 폐근무복을 활용해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폐자원의 새활용 지원과 지속적으로 지급되는 폐근무복을 새롭게 활용해 지역 사회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이전 공공기관이 의기투합하여 진행하게 됐다.‘지구는 공공재, 이제 새활용으로 쓰레기를 쓸모 있게’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오는 30일까지 새활용제품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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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GS EPS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일 GS EPS(사장 김응식) 당진 LNG 복합화력 발전소 1호기에 4년 동안 연간 약 2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년간 가스공사 평균요금제를 이용한 GS EPS는 1996년 정부 민자 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설립된 국내 최초 민자 발전 회사로, 평균요금제 이용자가 개별요금제로 전환해 공급·인수 합의서에 이어 최종 매매계약까지 완료한 첫 사례가 됐다. 특히 당진 복합 1호기는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내년부터 개별요금제 물량을 공급받는 최초 발전소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GS EPS는 최근 국제 LNG 가격이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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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다양한 승식으로 즐겨볼까?
4가지 승식을 운영하던 경륜․경정이 오는 3일부터 6가지 승식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기존 단승, 쌍승, 삼복승, 쌍복승에서 복승식과 삼쌍승식이 더해졌는데, 그렇다면 승식을 어떻게 활용하며 경륜을 즐길 수 있는지 명품경륜 승부사 이근우 수석기자와 함께 알아본다.◆ 복승식 - 보험이 될 수 있는 승식!우선 복승식은 1, 2위 선수 2명을 순위에 관계없이 적중시키는 방식이다. 축이 뒤바뀌더라도 적중할 수 있는 승식인데, 축이 애매한 경주에 적용할 수 있겠다. 그동안 쌍승식이 뒤집히는 경주가 종종 있었던 만큼 보험용 경주권으로 이용될 수 있는 승식이다. ◆ 쌍승식 - 축이 확실한 경주를 노려보자!쌍승식은 1,2위 선수 2명을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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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화성시에서 누적 거래액 150억 원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진기록을 세우면서 상승 기세를 한껏 올리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가장 먼저 문을 두드렸던 화성시에서 누적 거래액이 150억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배달특급 서비스 지역 중 화성시가 가장 먼저 선착한 것으로 이미 지난 6월 100억 원을 가장 먼저 돌파하기도 했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시범지역 3곳에서 대망의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시작 전 예상했던 목표치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의 신청이 몰렸고 배달특급에 대한 성원을 보여주면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렇게 화성시에서 배달특급이 열기를 띠며 선도적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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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가구 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 발표
경기도 내 1인 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161만원이며, 1인 가구가 가장 원하는 정책은 임대주택 입주 조건 완화 등 ‘주택안정’이라는 조사 결가 나왔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1인 가구 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1일 발표했다. 도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조사기준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한 20대부터 80대까지 1인 가구 3,5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방정부의 1인 가구 실태조사는 이번 처음이다. 우선 삶의 만족도를 물으니 5점 만점에 평균 3.48점이었다. 20~34세 남성 3.81점·여성 4.14점, 65세 이상 남성 2.74점·여성 2.93점 등 청년보다 고령층이, 여성보다 남성이 만족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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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학재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 불법현수막 없는 깨끗한 인천만들기 캠페인 동참 촉구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 국회의원이 인천시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에게 공문을 보내 ‘불법 현수막 없는 깨끗한 인천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학재 전 의원은 시장, 군수·구청장, 교육감 등 공공기관장과 정치인들의 현수막이 도로 곳곳에 불법으로 설치되어 인천시 도시 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지자체에서 설치한 지정게시대에 비용을 지불하고 홍보현수막을 게시하는데 반해 공공기관장과 정치인들은 대로변 잘 보이는 곳에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게다가 자영업자들이 길거리에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면 철거하기 바쁜데 비해 공공기관장과 정치인들의 현수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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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1월의 ‘적극행정인’선정…최우수 변지숙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11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11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변지숙 관세행정관은 국내에서 수주한 초대형 선박건조와 관련, 선박블록의 구조문제로 보세구역내 육상 이동이 불가해 건조에 애로사항이 발생하자, 신규 공법 적용을 위한 관세행정절차를 모색하는 적극행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이상희 관세행정관은 여러 분야에 대해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공인을 받은 업체에 대한 불합리한 공인취소 규정을 재검토하고 개정을 건의해 다(多)부문 공인업체의 AEO공인안정성 확보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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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야영장, 4일부터 3~4차 ‘가족캠핑페스티벌’ 참가 가족 모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4일까지 3, 4차 ‘2021 가족캠핑페스티벌’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이는 상반기에 진행된 1, 2차에 이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이 연기됐던 3, 4차 페스티벌이 11월 27~28일, 12월 4~5일 진행됨에 따른 것이다. 캠핑을 체험하고 싶은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차수별로 17팀(글램핑 7팀, 오토캠핑 10팀) 7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1, 2차 참가자는 신청할 수 없고, 신청은 3, 4차 중 한 번만 가능하다. 참가비는 4인 1가족당 글램핑 15만7천원, 오토캠핑 3만5,400원이다. 글램핑은 집기류, 가전제품, 냉·난방기, 화로대(숯, 석쇠 개인 지참), 테이블 등의 시설이 있고, 오토캠핑은 공용 냉장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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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3일부터 전 영업장 재 입장 - 손님맞이에 꼼꼼 방역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에 따라 오는 11월 3일부터 경륜․경정 전 영업장이 고객 재 입장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경륜ㆍ경정장의 손님맞이는 지난해 11월 본장과 수도권에 위치한 지점이 휴장을 시작한지 1년여 만이다. 경륜ㆍ경정은 그간 8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발매로 무관중(대전, 천안지점 20% 입장) 레이스를 펼쳐왔다.이번 조치로 경륜ㆍ경정장에 입장이 가능한 고객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접종완료 후 14일이 경과된 자)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자에 한해 허용된다. 입구에서 전자증명서(QR코드 인증)나 종이증명서(접종완료 증명서, 신분증 확인) 또는 PCR 음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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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대위 1차 인선안 발표... 설훈 등 총 12명 공동선대위원장 체제
민주당 대선선거준비단은 선대위 출범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선대위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선대위원장은 윤호중 원내대표와 경선 후보였던 김두관, 박용진, 이광재 의원, 각 경선 캠프의 선대위원장이었던 우원식 변재일(이재명), 설훈 홍영표(이낙연), 김영주(정세균) 의원,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김진표 이상민 의원 등 총 12인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송영길 당 대표는 관례대로 상임선대위원장직을 맡았다. 후보자 직할기구인 특보단 인선안도 공개됐다. 총괄특보단장은 안민석 정성호 이원욱 의원이 공동으로 맡고, 수석부단장은 위성곤 의원, 외교특보단장은 박노벽 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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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정책 전담 싱크탱크 출범
국민의힘은 1일 서울시 정책 개발을 전담하는 싱크탱크인 서울정책연구원을 공식 출범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서울시장을 배출한 당으로서 서울시 정책에 무한한 책임이 있다"며 "서울시정을 잘 뒷받침해 '국민의힘이 지방 정부를 맡았더니 이렇게 달라지는구나'를 각인시킬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뛰어난 모습을 보이면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민들이) 국가 운영도 국민의힘이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연구원이 단순히 서울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도가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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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국민 추가 재난지원금 대신 선별지원 주장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추가 재난지원금과 관련 전 국민 지급 대신 선별지원으로 가야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윤 전 총장은 1일 경기 수원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국민캠프 경기도 당협위원장 간담회가 끝난 뒤 "코로나19 상황이 초기와 다르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앞서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주장한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대한 반박이기도 하다. 그는 "이제 데이터를 가지고 실제 피해를 많이 입은 분들을 위주로 두툼하게 지원해야 한다"며 "이는 재난지원금에 대한 변함없는 제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윤 전 총장은 내년 대선 출사표를 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후보 단일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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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소규모 식당 음식물 쓰레기 한시적 무상 수거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음식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관내 규모 200㎡ 미만으로 신고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으로 3800여 개소이다. 각 사업장은 음식물 납부필증이 아닌 ‘무상수거 스티커’를 부착해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20L)를 지정 요일(일·화·목요일)에 배출하면 된다. 무상수거 스티커는 수거업체 문전수거원 방문 및 우편으로 별도 배부될 예정이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소상공인 여러분과 상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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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오늘 출마선언... 대선 4자 구도 형성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일 세 번째 대권 도전을 선언한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식을 한다. 출마 선언식은 20·30세대 청년 3명이 안전 미래 공정을 키워드로 릴레이 연설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안 대표가 출마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이틀간 대선 예비후보자를 접수한다. 후보자 압박 면접과 전 당원 투표를 거쳐 최종 당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며, 안 대표의 단독 입후보가 유력하다. 이에 따라 내년 대선은 원내 정당을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후보간 4자 구도로 출발할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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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규모 '원팀 선대위' 내일 출범... 설훈·홍영표 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이 2일 169명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원팀 선대위'를 출범하고 대선 체제로 공식 전환한다. 경선에서 이재명 대선후보 측과 강하게 대립했던 이낙연 전 대표 측 핵심 인사들이 대거 전진 배치되면서 매머드급으로 꾸려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아울러 선대위 핵심 직책에 복수의 인사를 방사형으로 포진시키는 '집단지도체제' 방식을 채택, 화학적 결합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이낙연 캠프에서 함께 선대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설훈·홍영표 의원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부분이다. 이는 경선 과정의 앙금을 해소하는 동시에 모토로 내세우는 원팀 선대위의 상징성을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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