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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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도시 공공분양주택 ‘안단테’ 내달 6일 청약
LH는 행복중심복합도시6-3M2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995세대에 대한 청약접수를 내달 6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LH 프리미엄 브랜드인 ‘안단테’를 적용한 주택으로, 14개동에서 총 995세대가 공급된다. 주택형별로는 △59A·B 730세대 △74A·B 136세대 △84A·B 129세대이다.신청 대상은 전국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공통적으로 모든 신청자는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별로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공급 유형은 특별공급(△기관추천 및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다자녀)과 일반 공급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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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환경경영 이해도 높인다”…전문가 초청 특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6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 강연자로 나선 윤제용 한국환경연구원장은 ‘탄소중립과 공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탄소중립 추진 동향,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탄소중립 전략, 탄소중립 사회로의 대전환을 위한 과제 등을 강연했다.윤제용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금은 탄소중립의 시대다”며 “탄소중립은 ESG경영의 화두인 한편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약속하는 RE100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인 탈탄소 패러다임 변화는 공공기관이 피할 수 없는 시대 흐름이다”고 강조했다.박노승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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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국민체험행사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에서 한국판 뉴딜 일환, 대국민 서비스 제공을 위한 K-City 국민체험행사를 진행했다. K-City 국민체험행사는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K-City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안전기준, 법제도 등의 기초교육을 시행하고, K-City 인프라, C-ITS, 5G, WAVE, 통합관제시스템, 자율차 테스트에 사용되는 로봇시스템 등 소개했다. 또 민간 자율자동차 개발업체인 ㈜애스더블유엠는 자율자동차 관련 센서, 운영 알고리즘 등을 소개하는 현장실습과 자율자동차의 시연을 지원했다.공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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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9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5번째 1인 시위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에게 사과하라.기장군 반대 입장 변함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29일 오전 11시 1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5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 가결에 반발하고 있다.또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어 일광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입지 여건상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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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시 전)국회의원,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 파기 ‘촉구’ 기자회견
최근 자체매립지 ‘에코랜드’ 조성과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예산을 전용해 대외적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인천시에 대해 ‘실질적으로는 매립종료 의사가 없는 대시민 쑈’란 주장이 제기해 파장이 일 전망이다. 지난 11월 23일,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 국회의원은 인천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6월 28일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환경부장관과 체결한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 합의’를 파기하고, 실질적인 매립종료에 박남춘 시장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수도권매립지를 2025년에 종료하기 위해서는 수도권매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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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가상자산 과세 유예 합의... 양도세 완화안 이견 조율
여야가 28일 가상자산 과세시점을 유예하는 안에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여야 간사와 정부 측은 이날 '소소위'를 열고 소득세법 개정안 등을 논의,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당초 계획인 2022년에서 2023년으로 1년 늦추는데 뜻을 같이 했다.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시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는 안에도 여야간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정부는 과세시점 유예와 양도소득세 공제기준 상향 등에 모두 반대하고 있다. 주택 양도 소득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거주기간 및 보유기간 기산점 등 차등화 방안에 대해서는 여야가 이견을 드러내 29일 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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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특별방역점검회의 주재... ‘오미크론’ 등 코로나 대응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 7월 12일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 이후 4개월여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주간의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대한 평가 및 향후 대책 등이 논의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4천명을 넘나드는 데다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까지 등장해 일정 부분 방역조치 강화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정부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확대에 무게를 두고 대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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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국민 선대위 회의' 광주 개최... 호남방문 일정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개최하는 일정을 끝으로 광주·전남 일정을 마무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대선 'D-100일'을 맞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참가자 약 200명과 함께 '내가 이재명입니다. 국민이 이재명에게'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한다. 이 후보는 7인의 국민대표들로부터 다양한 이슈에 대한 '국민 발언'을 듣고, 200명의 온·오프라인 참가자와 현장 '토크'를 진행한다. 이후 조선대학교를 찾아 광주지역 대학생들을 만나 대화하고 5·18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오후에는 영광 터미널시장 방문을 끝으로 나흘간의 호남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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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대위 출범 첫 행선지 세종·대전... 회의 주재 후 2박3일 방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9일 선거대책위원회 체제 출범 후 첫 지역 일정으로 충청지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세종과 대전을 첫 방문한다. 윤 후보는 오는 30일에는 충북 청주, 다음 달 1일에는 충남 천안·아산을 찾을 예정이다. 앞서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첫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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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노인요양원 CCTV 설치법’국회 복지위 통과
전국 노인요양원에 CCTV가 설치되고, 환자에 대한 진료기록 및 투약 내역이 월 1회 보호자에게 고지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재선, 부산 남구을)국회의원은 “노인요양원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투약 내역을 보호자에게 제공하도록 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대표발의 박재호)」이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를 지난 25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에 의하면, 노인요양원은 노인학대 방지 등 환자의 안전을 위해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이를 위반 하는 경우 3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설치된 CCTV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설치 목적과 다른 곳을 촬영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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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4번째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11월 28일 오전 10시 33분 부산시청 앞에서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4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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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과천 우정병원’ 부지, 민영주택 174호 공급
공사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경기 과천 우정병원 부지에서 민간 분양주택 174호가 공급된다. LH는 보성건설과 옛 과천 우정병원 개발을 위해 만든 SPC 법인 ‘과천개발’이 지난 25일 과천갈현 민간분양주택 174호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분양주택은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총 1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형 88호 △84㎡형 86호 등이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59㎡형 평균 6억4400만원 △84㎡형 평균 8억7700만원 수준이다.공급 가구 중 87호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등을 위한 특별공급 유형이고, 나머지 87호는 일반공급 유형이다.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과천시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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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제2차 시당 대변인당 임명장 수여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백종헌 국회의원)은 11월 27일 오후 3시 시당 강당에서 제2차 시당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당은 이날 수석대변인 1인, 대변인 7인, 상근부대변인 1인 체제에서 대변인 1인, 부대변인 14명, 청년대변인 1인, 청년부대변인 3인을 추가임명했다. 이중 청년대변인 및 청년부대변인은 지난 9월 시당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모집공고에 응해 10월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꾸려졌다. 시당의 대변인단은 전국적인 주요현안, 부산과 각 구·군별 이슈를 발굴해 보다 활발하게 시당의 목소리를 언론 및 부산시민에게 전달하고 당의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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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개최
‘서울·인천·경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가 26일 영등포 위더스(5층)에서 개최됐다.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소개하고 지자체 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하고 좋은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대회는 "참좋은 지방정책으로 국민을 든든하게"라는 주제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가 공동주최했다.이날 △과천시 지갑 없는 주차장(경기 과천시장 김종천) △꿈꾸고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금천형 청년정책(서울 금천구청장 유성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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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예술의전당 찾아 청년작가 특별전 관람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7일 오후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청년작가 특별전 '마스커레이드 전(展)'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스커레이드(masquerade)는 가장무도회란 뜻으로 'MZ 세대'인 청년작가들이 '나를 표현하는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것을 자기를 표현하는 가면을 쓰고 남과 어울리는 가장무도회 모습에 빗대 지어진 이름으로 알려졌다. 전시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로 국내 청년작가 20명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윤 후보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가 어렵게 성사된 것으로 안다"며 "'배고픈 직업'으로 알려진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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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순자, 사과인지 아닌지…마지막까지 국민 우롱“
이재명 ”이순자, 광주 시민과 국민 우롱...사과인지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7일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의 사과가 "앞뒤를 보면 사과하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라며 "마지막 순간에서도 광주 시민들, 국민들을 우롱하는 발언"이라고 말했다. 이순자 씨는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깊이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전두환 씨가 제일 문제 되는 부분은 재임 중의 행위보다는 재임 과정에서 벌어진 소위 쿠데타와 학살 문제 아니겠느냐"라며 "개인적 목적을 위해 사람을 수백 명씩 학살하고 국가 헌정질서를 파괴한 사람은 평생 호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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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7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3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7일 오전 10시 5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3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이 외에도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어 일광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입지 여건상 부적합하다”고 못박았다. 또 “민간개발사업자(유림종합건설)의 고층아파트 건립(1,500여 세대)을 위해서 삼덕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 해주는 것은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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