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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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개발 산단조성 2차 사업지 ‘안산·포천’ 선정
산업단지 결합개발을 통해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안산과 포천에서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안태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 부사장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2차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서명했다.‘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는 개발수요가 풍부한 지역의 산단(수익산단) 개발이익을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열악한 지역 산단(손실산단)에 투자하는 ‘산단 결합개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앞서 도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해 평택 진위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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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택치료 조기 정착 위한 단기 외래진료센터 운영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확대에 따라 재택치료 중 필요한 경우 검사와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단기 외래진료센터를 경기도의료원 등 9개 병원에 운영한다. 또, 입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현재 확보중인 2,377병상에 더해 1,171병상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0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과 병상 확보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에 따라 모든 확진자는 재택치료를 기본 원칙으로 하게 된다. 다만, 기저질환 등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나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 소아·장애인 등 보호자가 없어 돌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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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가격역전현상주택’ 일제 정비 완료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토지)보다 개별주택가격(토지+집)이 두 배 이상 낮은 이른바 ‘가격역전현상주택’ 1,488호에 대한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불합리한 부동산 공시가격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토지와 주택을 합산한 개별주택가격이 토지만을 반영한 개별공시지가보다 낮게 형성된 주택 총 14만8,824호 가운데 역전 현상이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1,488호에 대해 전수조사와 정비를 실시했다.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선정한 표준지와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결정·공시하는 것으로 조세, 복지 등 총 68개의 행정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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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성남시와 오산시, 안성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이번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추진계획 중 하나로 도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올해는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부문 14개 지표와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특수시책, 우수사례 정성부문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10개 시가 경합한 A그룹에서는 성남시가 용인시(우수상), 수원시(장려상) 등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수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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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내 택시요금 인상 보류’ 결정···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조치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과 운송원가 감소 등에 따라 연내 택시요금 인상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이달 초까지 원가산정 전문 용역기관인 (재)한국산업경제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1년 경기도 택시 운송원가 산정 및 분석 용역’ 결과를 검토한 데 따른 결정이다.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조정 요령」 제4조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제11조에서는 운송원가가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택시 운임·요율의 조정 여부를 2년마다 의무적으로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앞서 도는 2년 전인 지난 2019년 5월 적정 택시 운임·요율을 검토, 운송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요금을 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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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 가결에 강력 반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개최된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건축·경관)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이 가결된 것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의 가결 결정에 이어 오늘 개최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까지 가결된 것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가 남은 만큼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결사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천명하기 위해 1인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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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제품 정보를 한 눈에…‘TS튜닝알리고’ 오픈
자동차 튜닝제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가 개설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함께 자동차튜닝 산업 활성화 및 중소튜닝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자동차튜닝 종합지원 포털 ‘TS튜닝알리고’를 구축하고,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TS튜닝알리고’는 중소튜닝업체의 판로지원을 통해 국민들이 튜닝을 보다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 환경을 마련한 것으로, 초기 창업부터 성장·도약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튜닝 산업은 튜닝건수가 2019년 21만3477건에서 2020년 24만2951건으로 1년간 약 13.8% 증가하는 등 산업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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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국회의원은 30일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의 장이나 임직원도 출석·답변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지방의회에 출석의무를 가진 대상을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관계 공무원으로 한정하여 행정사무의 처리상황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진술하고 질문에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사, 공단의 경우 지방재정이 수반된다는 측면에서, 지방의회가 예산 집행 및 각종 사업 시행에 대한 감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의 장 또는 임직원이 지방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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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사업 절대 불가 입장 재 천명…기장군수, 우천속 36번째 1인 시위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10시에 열린 부산시의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와 관련해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회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35분 부산시청 앞에서 우천중에도 불구하고 비를 맞으며 36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어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 회의장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10월 29일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에 대해 가결 결정을 내렸다. 기장군은 사업지구 외부에 대한 교통문제 해결방안에 관해 기장군과 협의하여 근본적인 교통개선대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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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 개막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이 오늘 11월 30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푸드! 건강하고 안전한 ‘G’reen Food’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건강’과 ‘안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함께 변화된 식품 트렌드를 조명하고 소비자들과 바이어들에게 경기도 우수 중소식품기업의 제품을 알려 유통 판로확대를 지원한다는 취지다.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참가사와 관람객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올해도 행사 프로그램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 개막을 알리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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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예산심사 종료... 여야 내년 예산안 최종 논의
국회 예결위는 예산 심사 법정 시한인 30일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 증감 규모를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역화폐를 올해(21조원)보다 확대 발행해야 하며 예산도 대폭 증액해야 한다는 입장ㅇ고 국민의힘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견지하고 있다. 예결위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국회법에 따라 내년 예산안은 정부안이 본회의에 자동으로 부의된다. 다만 국회의장이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한 경우 여야는 본회의에 올릴 예산 수정안을 제출할 수 있다. 민주당은 협의에 박차를 가해 이날 중 협상 타결을 시도한다는 입장이다.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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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창업 지원공간 방문... 선대위 1호 영입인재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30일 서울 중구의 창업지원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실제 시설을 이용하는 예비 창업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미래 제조업 지원 방향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이에 앞서 선대위의 1호 외부영입 인재로 공동선대위원장에 조동연(39)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영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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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틀째 충청권 민심 투어... 청년층 창업가 간담회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충청권 방문 이틀째인 30일 청주에서 민심 잡기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청주 청원구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청년 창업자 및 청년문화예술인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전날 대전 유성구의 한 카페에서 청년들과 '토크 콘서트'를 한 데 이어 닷새 연속 청년 행사를 이어가는 것이다. 윤 후보는 오전에는 청주국제공항에서 주민들과 '지역 발전 간담회'를 가진다. 또 청주 지역 내 강소기업을 방문하고 서문시장에 있는 고깃집에서 서문시장 상인연합회와 '심야 반상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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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년 상반기 중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 체감통행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부산·경남 공동 주무관청인 거가대교를 제외한 부산 시내 유료도로 7곳(광안·부산항·을숙도대교, 백양·수정산·산성·천마터널)을 대상으로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시 유료도로 개통 이후 30년 만에 시행된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 시내 유료도로를 일정 시간 내 연속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할인해주는 것이다.이용자는 첫 번째 요금소만 정상 통행료를 납부하고, 두 번째 요금소부터는 소·중·대형 차종과 횟수와 관계없이 요금소마다 각각 200원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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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생산성향상 맞춤형 지원 성과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9일·30일 양일간 성과발표회를 연다.동서발전은 참여 중소기업, 수행기관과 함께 29일에 한국표준협회에서 산업혁신운동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30일에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디지털 전환, ESG경영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발표회에서 사업별로 탁월한 성과를 낸 5개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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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창업 스타트업 서포터즈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최근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과 미래 파트너 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창업해드림(Sun Dream) Biz 플랫폼’의 1단계 사업인 ‘창업 스타트업 서포터즈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창업기업 10개 회사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창업기업의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해드림(SUN Dream) Biz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10개 창업기업 선정은 총 3단계 과정 중 1단계 진입(Start-up)에 해당하는 과정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회사는 앞으로 사업화를 위한 자금 뿐만 아니라 창업인프라 제공, 전문가 멘토링,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남동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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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기후·환경 분야 정부 주관 우수사례 2관왕 달성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올해 산업계 탄소중립 우수사례와 국민의 삶에 영향을 준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를 뽑는 자리에서 2개 분야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남부발전은 최근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및 국무조정실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 하반기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폐자원을 활용한 청정에너지 사업’이 울산시와 공동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1년 산업계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폐자원을 활용한 청정에너지 사업’은 울산시와 협업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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