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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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리동네 Youth-Up' 사업과 연계해 환경보호 실천 활동 운영
동해시는 '우리동네 Youth-Up'사업과 연계해 환경보호 실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Youth-Up'은 ‘걷고, 줍고, 나누고’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자 추진되어 있다. 이번 활동은 플로깅과 포레스텝 앱을 활용한 걷기 활동으로 진행된다. 플로깅 활동은 오는 4월 11일 향로시장을 출발해 부곡돌담마을, 하평, 가세를 거쳐 한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실시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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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빵' 팝업스토어 운영 개시
정선군은 MBN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선빵’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통해 정선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BN‘천하제빵’프로그램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이경무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하여, 정선만의 스토리를 담은 ‘정선빵 3종 세트’ 300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정선빵’은 정선의 풍부한 자원과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구성으로는 ▲정선 사과의 상큼한 풍미를 구현한 ‘홍슈’ ▲정선의 옛 금광과 탄광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흑금슈’ ▲정선 곤드레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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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에 마무리
정선군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정선군민을 비롯해 인접시군(영월군,평창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 전문 상담관들이 정선을 방문하여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이다.이날 민원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23건의 고충민원이 접수·상담됐으며, 군민들은 행정,복지,농림,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에 대해 상담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바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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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 SA 획득
춘천시가 메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이는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체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이번 평가는 단기 성과가 아닌, 공약의 구조와 실행력,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춘천시는 민선8기 출범 당시부터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중장기 사업에 집중해왔다.그 결과, 민선8기 공약의 상당수는 단기간에 결과가 드러나는 사업이 아닌, 도시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쉽게 달성할 수 없는 구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가시적 결과가 드러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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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영월칡줄다리기보존회는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기원제는 단종문화제 기간 중 다수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전통 의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칡줄다리기는 영월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놀이로, 주민이 함께 참여해 협동과 화합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종문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칡줄다리기는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핵심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기원제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례를 봉행하고, 행사 준비 과정에서의 안전관리와 참여자 질서 유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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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도시가스배관 설치…공익사업지정 法개정 추진한다
도시가스 배관 설치가 일부 토지소유자의 협의 거부로 장기간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난방비 부담과 생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전국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공익사업으로 명확히 규정해 필요한 경우 토지 사용·수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7일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현행법은 도시가스를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에너지로 규정하고 있지만 실제 배관 설치 과정에선 토지소유자와 협의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사업이 힘든 경우가 적지 않다. 일부 지역에선 배관 설치가 수년째 지연되어 주민 불편은 물론 비싼 연료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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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회사내규 따름·협의후 결정…임금 깜깜이채용 관행개선”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순천갑)은 채용공고 시 임금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요번에 김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은 지난 3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토론회에서 채용공고 임금 비공개 문제를 지적한 이후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후속 입법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현행법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기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채용공고 단계에서 임금 정보 제공에 대한 별도의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회사 내규에 따름”, “협의 후 결정” 등 이른바 ‘깜깜이 채용’ 관행이 지속되어 왔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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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한창민의원 등 11인,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한창민의원 등 11인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사업자의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사고가 발생하여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따라서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하여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음전에 예방하고 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하여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그러나 이 법에 따른 사업자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직접적 행정제재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현행법에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해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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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염태영의원 등 11인,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염태영의원 등 11인은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주택 및 시설의 배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구조내력 등에 관한 주택건설기준을 시행령으로 정하도록하고, 사업주는 이를 기준으로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다만 고층 공동주택이 증가함에 따라 승강기의 운행속도도 높아지며 승강기소음에 대한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주택건설사업 시 승강기소음에 대한 기준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주택건설기준에 승강기 소음 저감 등 설치기준을 추가해 승강기로 인한 소음 발생 기준을 규정해 관련 피해를 예방하고, 입주자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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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성원의원 등 10인,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성원의원 등 10인은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가상자산산업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혁신산업으로 부상하며 금융질서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사업자는 가상자산을 매개로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사업주체로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2024년 7월)으로 가상자산 및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금융당국의 감독체계가 확립되어 가상자산산업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크게 개선되었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 및 혁신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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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야외 생활체육교실' 처음으로 정규 운영
강남구가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처음으로 정규 운영한다. 실내 체육 프로그램에 더해 야외에서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수업에 대한 구민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이다.강남구는 그동안 다양한 실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왔지만, 가까운 공원에서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바라는 목소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지난해 율현공원에서 시범 운영한 라인댄스 수업에는 회당 평균 50~60명이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 정규 과정 개설 요청이 이어졌다. 구는 이런 수요를 바탕으로 강남의 공원 인프라를 활용한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새롭게 마련했다.운영 종목은 라인댄스, 에어로빅힙합, 국학기공, 생활체조 등 4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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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치매 예방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특강' 개최
구로구는 ‘치매 예방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구강 건강 관리가 인지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악화 방지를 실질적으로 돕고자 마련됐다.구로구치매안심센터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서울시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강의는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이정태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강의 주제는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를 위한 구강건강관리와 올바른 칫솔 방법’이다. 특히 인지 기능 저하로 치매 환자 스스로 구강 위생 관리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실생활에서 보호자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법을 중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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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취업지원센터' 통해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동작구가 ‘동작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구직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업자 수 증가 등의 실질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2025년 동작취업지원센터(노량진로 140, 2층)를 통한 취업자 수는 2,000명으로 2024년 1,220명 대비 64% 증가했다.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13,803건의 취업 상담과 34,728건의 취업 알선을 통해 구민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했다.특히 25년 2월부터 운영 중인 ‘일자리 길잡이’ 제도는 기존 ‘고용 24(고용노동부 운영)’ 시스템의 짧은 관리 기간(3개월)과 자료 보관의 한계를 보완해 주목을 받고 있다.구직자가 ‘일자리 길잡이’에 희망 직종, 근무지, 임금 조건 등을 등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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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접수
중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접수한다.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예산학교는 올해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확대해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제도다.중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은퇴자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 북스타트', 청구역 사거리에 전자게시대를 설치하는 '스마트 전광판으로 만드는 깨끗한 거리 프로젝트',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안전한 스쿨존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약 3억 9백만원)을 선정했다.올해 주민참여예산 총 규모는 10억원이다. 제안 사업은 건당 5천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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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총 3일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성북구가 4월 1일, 6일, 7일 총 3일간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최병의 사단법인 에듀케어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보육교직원들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내용과 중요성, 응급처치 이론을 교육받았다. 이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영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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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청소년 환경진로교육' 운영 개시
동대문구는 ‘2026년 청소년 환경진로교육’을 4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청소년기관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회에 걸쳐 회당 15명 이내의 소규모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교육은 환경교육 전문강사가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전문가, 그린빌딩 설계자, 지속가능에너지 개발자 등 미래 환경직업인 ‘그린잡’을 탐색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제로에너지하우스 설계와 모형 제작 등 실습형 활동을 통해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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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실시
마포구는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 마포구 소재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융자 규모는 총 4억 5천만 원으로, 금리는 연 2% 수준의 저금리가 적용된다.융자는 용도에 따라 ▲시설개선자금 ▲모범음식점 육성자금 ▲화장실 개선자금으로 구분된다.시설개선자금은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장의 개·보수나 주방 설비 확충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자금으로, 대형 냉장고 등 기계·설비 구입이나 위생관리시설 개선공사 등에 사용할 수 있다.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 업소는 최대 1억 원, 식품제조업소는 최대 2억 원까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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