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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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은 임주빈 부이사장이 지난 15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임성리 정거장 단계별 시공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주빈 부이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현장 근로자중심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또한 공단이 마련한 ‘중대재해 재발방지 대책’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고위험, 취약 개소에 대한 빈틈없는 관리를 강조했다.한편,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은 호남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나주에서 목포까지 44.1km의 고속철도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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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HF공사-하나은행, ESG금융 활성화 통한 중소기업 지원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최준우, 이하 ‘HF공사’)와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함께 ESG 금융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나선다.남부발전은 HF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지난 15일 하나은행 서울 본점에서 ‘ESG 금융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금융지원을 통해 기술력이 있으나 경기 불황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HF공사 자금운용 수익 일부를 활용해 사업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며, 하나은행은 해당 재원으로 300억 원 상당의 중소기업 자금대출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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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기술 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상생 협력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전철전력, 신호, 통신, 궤도 등 철도 기술 분야 54개 협력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공단과 각 협력사 대표단은 ‘안전 우선, 소통하는 상생, 신뢰받는청렴, 철도산업 혁신’의 공단 경영방침과 2022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철도 기술분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철도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협력사 뿐만 아니라 한국전기공사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철도궤도공사협의회)도 함께 참여해 전기, 궤도 업계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공단은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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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산 햇양파 소비촉진 운동 참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햇양파(조생양파) 가격안정을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세 기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부진과 비료를 포함한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양파재배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음에 따라 농업인들의 어려움 해소에 함께하고 가격지지를 도모하고자 햇양파 소비촉진을 추진한다고 전했다.제주시는 양파 가격 폭락 상황에 대응해 제주산 햇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기획·홍보하고, JDC는 제주산 햇양파 15kg짜리 1500망을 구매하는 후원에 참여한다. 또한 공동모금회는 구매한 양파를 제주도 내 사회적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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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권익위와 청렴윤리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지난 15일 청렴윤리경영 문화 정착·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청렴윤리경영 실천 및 청렴윤리경영 문화 확산을 통한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은 △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도입 △ 부패 리스크 예방ㆍ탐지ㆍ개선 체계 구축 △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관련 선제적 제도 정비 △ 신고자 보호 체계 확립 및 부패·공익신고 처리 과정 협력 △ 청렴윤리경영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소통·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공단은 권익위의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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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하근철 前 상임감사,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 자격취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정양호 원장) 하근철 前 상임감사가 공공기관 상임감사 최초로 국제공인내부감사사(이하, CIA(Certified Internal Auditor)) 자격을 취득했다.KEIT에 따르면 CIA는 미국 IIA(국제내부감사인협회)에서 공인하고, 국제적으로 유일하게 인증된 내부감사 전문자격증이다. 내부감사뿐 아니라 경영, 경제, 회계, 정보기술 등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기업윤리를 준수하는 내부감사인의 전문 역량을 검증하는 지표로 인정되고 있다. 이에 기획재정부와 금융감독원 등에서는 감사실 내에 변호사 등과 함께 CIA 확보를 권고하고 있다.감사실 내부 직원들도 취득하기 어려운 CIA 자격증을 공공기관 상임감사가 취득한 것은 하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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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 위한 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중대재해처벌법에 포함된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4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 에너지파크에서 전사 시설물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및 전사적 대응 총력을 위한 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중대재해처벌법 중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재해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전문가의 초빙 강의도 진행됐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 중대시민재해 개요 및 법 취지 ▲ 중대사고 원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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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점검을 위한 ‘2022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기업들의 사이버 위협의 인식과 대응능력 향상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KISA가 실시한 작년 하반기 모의훈련에서는 기업 285개사, 임직원 9만 3257명이 참여해 ‘20년 평균(81개사, 4만 3333명) 대비 참여기업 및 인원이 각 3.5배, 2.1배 이상 증가했다.이번 상반기 모의훈련은 작년과 동일하게 업종·규모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모집한다. 특히, KISA는 방산업체, 메타버스 및 NFT(대체불가능토큰)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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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기산업엑스포서 안전기술 개발성과 홍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2)에 참가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Smart Safety Plant)’ 구축 성과를 홍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사와 공기업, 지자체 등 128곳이 321개 부스를 꾸려 정보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서부발전은 대규모 취약·위험설비가 많은 발전소 특성을 감안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 구축을 위한 디지털 안전기술 도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안전 최우선 스마트발전소 추진 노력과 성과’를 주제로 현장위험 인지·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시연했다.회사는 보다 신속한 위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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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724명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국민의 평생 건강 지킴이로서 함께할 신규직원 724명을 공개모집 한다고 16일 밝혔다.직렬별 채용규모는 행정직 389명, 건강직 183명, 요양직 110명, 전산직 42명이며, 공개경쟁과 제한경쟁(장애, 보훈, 강원인재)으로 나누어 채용한다.공단은 성별과, 나이, 학력 등 편견요소를 제외하고 서류, 필기, 면접 등 전체 채용과정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능력중심의 채용을 실시한다. 또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입사지원서는 오는 22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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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월호 8주기 추모..."안전한 대한민국 될 때까지 노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가장 진심 어린 추모는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윤 당선인은 이날 SNS를 통해 "세월호가 침몰한 지 8년이 된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8년 전 오늘 느꼈던 슬픔을 기억한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경기 안산에서 열리는 세월호 희생자 8주기 기억식에는 불참하고 조화와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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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 7916명...감소세 뚜렷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로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만 7916명 늘어 누적 1621만 27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9일 18만 5536명보다는 7만 7620명 적고, 2주 전인 2일의 26만 4145명과 비교하면 15만 6229명이나 줄었다.신규 확진자가 줄면서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를 이어나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913명으로 전날 999명보다 86명 감소하며 사흘째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입원 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는 재택치료자 수는 86만 7926명으로, 전날 90만 7342명보다 3만 9416명 줄었다.이날 발표된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10만7천886명,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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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5∼26일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여야는 오는 25∼26일 이틀간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같은 청문회 일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이날 오후 한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1차 회의를 열어 특위 위원장과 양당 간사를 선임하고 증인과 참고인 명단 13명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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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새물결 합당 절차 마무리... 공천 과정 당 의견 존중
더불어민주당과 새로운물결은 18일 합당 절차를 마무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윤호중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과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는 이날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어 합당을 결의했다. 당명은 '더불어민주당'으로 했다. 합당 방식은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물결을 흡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민주당 지도부는 환영의 의미로 김 대표에게 파란색 점퍼를 입혀줬다. 김 대표는 합동회의 후 취재진에게 "합당에 있어 일체의 조건이나 지분 등이 제시되지 않았다"며 "현재로서는 비대위에 새로운물결 지도부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지만 여러 면에서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6·1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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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예람 중사 특검법' 본회의 통과
국회는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조사를 위한 특검법을 15일 본회의를 통해 통과시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안은 이 중사의 사망 사건과 관련한 공군 내 성폭력 및 2차 가해, 국방부·공군본부의 은폐·무마·회유 의혹 등을 특검 수사 대상으로 규정했다. 다만 특검 수사 전에 이미 기소된 사건은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원칙적으로 군인과 군무원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지만, 특검 수사를 통해 기소된 경우에는 민간 법원에서 재판할 수 있도록 했다. 애초 여야는 지난 4일 법사위에서 특검법 처리를 시도했으나 특검 후보자 추천 방식과 관련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불발된 바 있다. 여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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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봄철 광견병 예방 접종’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봄철 반려동물(개, 고양이)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은 집에서 기르는 개 또는 고양이가 광견병 바이러스를 체내에 가지고 있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된다. 광견병에 감염된 반려동물에게 물리게 되면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광견병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소중한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이 지난 경우 30일 이내에, 이후부터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접종하면 된다. 이번 접종지원 대상은 생후 3개월이 지난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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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제1차 K-생명바이오 포럼 개최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서울 영등포구을)은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1차 K-생명바이오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이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로 단독 선정된 것을 계기로 바이오산업의 경험을 공유하고, 백신 생산공정 전문교육을 통해 전 지구적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고자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준비사항을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준비했다. 포럼 첫 주제인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에 대한 논의를 위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소윤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고, 국제백신연구소 이은주 팀장이 “WHO biomanufacturing Workforce Training Hub”를 주제로 현재 프로그램 디자인과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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