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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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올 시즌 첫 빅 매치 대상경정, 20일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우승 상금 1,000만원이 걸린 2022시즌의 첫 빅 이벤트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이 16회차(4월 20.21일)에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후반 쿠리하라배 특별경정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를 제외하고는 큰 대회가 열리지 못했었다. 이번에 열리는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빅 이벤트로 정상급 선수들의 자존심이 걸린 한판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출전 기준은 2022시즌 1회차부터 14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상위 12명의 선수가 예선전(특선 2경주)을 치룬 후 상위득점자 6명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이다.지난 시즌 쿠리하라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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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역대 가장 재미있는 대상경륜 개최
경륜계 최강자 임채빈은 이제 더 이상 벨로드롬의 이슈메이커가 아니다. 이미 보여줄 건 다 보여줬기 때문이다. 훈련원 조기졸업, 데뷔 후 최단 기간 특선 특별승급, SS반 진입, 도장 깨기 신드롬을 일으키며 슈퍼특선반 연전연승, 그랑프리 4회 우승자인 정종진 2회 맞대결 완승, 작년 그랑프리 포함 출전했던 대상경주 전승, 현재 43연승으로 최소 10년간은 절대 깨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졌던 정종진의 50연승 경신마저 초읽기에 들어섰다. 상황이 이쯤 되니 이제 임채빈의 우승은 그야말로 당연한 것. 일부 팬들은 낙차 같은 사고가 없는 한 100연승도 가능한 것 아니냐고 묻지만 누구하나 ‘허황되다’라고 반문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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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 위한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을 위한 상반기 교육을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진단기관의 기술력 향상과 안전진단 부실화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 날 교육에는 13개 진단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매뉴얼 설명, 부실진단 사례 전파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은 부실 진단사례 및 기준과 관련한 컨설팅 등을 통한 진단기관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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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했다.장 의장은 방명록에 ‘4월 16일, 그날의 슬픔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 아픈 기억을 언제나 되새기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기며 안전사회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4·16재단이 주최하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기억식에는 세월호 유가족과 김부겸 국무총리, 정부 부처 장관, 여야 정치인,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1시간 15분 여 간 진행된 추모식은 희생자에 대한 묵념과 추도사, 기억영상 상영, 생존 학생의 편지 낭독, 시민들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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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국민권익위, 민원플랫폼 고도화 위한 18일 정책협의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ㆍ이하 국민권익위)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전현희 국민권익위 위원장은 18일 전주 본사에서 정책협의회를 갖고 양 기관의 디지털 플랫폼 운영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기반 구축이 완료된 ‘디지털트윈 전주’*와 메타버스 시연, 국민권익위의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 과학적 분석모델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LX공사는 2018년부터 전주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대상지 10곳에 지역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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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뇌파 정보 이용 졸음 예방 시범사업’ 버스 운전자 부주의 25~30% 감소
경기도가 공공버스 운전자의 졸음운전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뇌파 정보 이용 졸음 예방 시범사업’으로 운전자의 부주의(졸음) 발생이 25~30%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졸음운전 없는 더 안전한 공공버스 만들기’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2017년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 이후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제안으로 ‘엠브레인’(뇌파 측정 이어셋형 부주의 경고장치) 시범사업을 준비했고, 지난해 10~11월 도내 공공버스 운전직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이어셋형 센서로 운전자의 뇌파 정보를 수집해 부주의(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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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 공정거래 상담센터’ 부천 추가 개소···총 3개소 확대 운영
경기도가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불공정거래 피해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경기도 콘텐츠 공정거래 상담센터’를 부천에 추가 개소해 총 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경기도는 2020년 12월 경기 남·북부인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정부)에 2개소를 처음 개소한 데 이어 서부권 도민 접근성을 위해 최근 부천시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진흥원 본원에도 상담센터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상담센터에서는 콘텐츠 산업 종사자 누구나 변호사, 노무사 등 전문가로부터 기본적인 법률 상담뿐만 아니라 사안에 따라 계약서 컨설팅, 법률 의견서 제공, 분쟁 및 소송 관련 자문 등을 받을 수 있다.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은 1인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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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차세대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가 ‘2022년도 경기도 차세대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수소 관련 중소기업을 다음 달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도는 연료전지·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수소에너지 관련 연구개발 분야에 대해 총 3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2년간 최대 4억 원까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실현과 경기도 수소생태계 조성사업의 하나로 도내 수소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혁신 능력을 향상하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앙정부가 기초연구나 중장기(대형)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데 비해 경기도는 중소기업 중심의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빠른 기술개발의 사업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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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중소기업 연료전환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2022년 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중소기업이 액화천연가스(LNG)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시설로 전환하여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은 양주, 포천, 김포, 동두천, 양평 등 도내 5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 중 벙커-C유 등 액체연료 사용 사업장이다.도는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평가 및 선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업체 12곳을 선정, 업체 1곳당 관련 시설(버너, 저장탱크, 배관 등) 구축 비용을 최대 7,200만 원까지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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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공식 선언... 6·1 지방선거 후보 추천 합의안 마련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18일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준석,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합당 합의문을 발표했다. 양당 대표는 안 대표가 읽어내려간 합의문을 통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선언했던 단일화 정신에 의거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공동 정부의 초석을 놓는 탄생을 위해 합당 합의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합의문에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당대당 통합'을 추진하며 통합당의 당명은 국민의힘으로 한다는 내용이 담겼있고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기 위한 정강정책 태스크포스(TF)를 공동으로 구성해 새로운 정강 정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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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유자녀 ‘멘토링 서비스’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유자녀를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멘토링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11년 시작된 멘토링 서비스는 청소년기 유자녀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지원을 돕는 활동으로, 공단은 그동안 643명의 대학생 멘토가 770명의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유자녀(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를 대상으로 학습 지도와 상담,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해왔다.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면 활동 및 서비스 제한 해소를 위해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대학생 멘토와 매칭이 어려운 농어촌과 도서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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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정재계·학계·시민사회계 정책간담회... 경제안보 정책 구상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정·재계와 학계, 시민사회계 인사들을 만나 경제안보 정책 구상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은 오늘 오후 정·재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함께 글로벌 중추국가 경제 도약을 향한 정책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대한민국 복합위기 극복과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향한 경제안보 방안을 함께 구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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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수위 출범 한 달' 기자간담회 개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18일 인수위 공식 출범 한 달을 맞이해 기자 간담회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새로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선정 작업 현황, 그간 인수위 활동 성과 등을 발표한다. 이날 기자회견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예고된 만큼 관련 질문 등이 주를 이룰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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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선언 전망... 당명 '국민의힘' 유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18일 합당을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당은 이날 각각 최고위원회를 통해 합당 합의와 관련한 세부 내용을 점검하고 최종 인준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합당 선언은 이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국민의당 대표인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함께 진행하는 형식이 될 전망이다.당명은 '국민의힘'으로 통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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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정호영 후보자의 의혹 해명 지켜보겠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17일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 후보자와 관련한 인수위 입장에 대해 “오늘 오후 2시 후보자가 자청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혹을 해명하겠다고 해서 저희도 지켜보는 상황이다”며 “다만 ‘부정의 팩트가 확실히 있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윤 당선인이 말했다”고 이같이 밝혔다.배 대변인은 “정 후보자가 명확한 범죄,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본인이 정확히 해명해서 국민에게 납득시킬 수 있는지, 이런 모든 것을 저희가 지켜보고 무엇보다 국민의 말씀을 경청할 생각이다”며 “(조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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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속초시와 ‘속초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강원 속초시와 손잡고 카드형 ‘속초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조폐공사는 지난 15일 속초시청에서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김철수 속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시와 ‘속초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속초시는 관광 산업 발달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이번 협약으로 속초 시민들은 내년부터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카드결제형 속초사랑상품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드형 속초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고, 노인 등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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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한국정책학회 제11회 한국정책대상’ 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K-콘텐츠와 연관산업의 해외진출 지원책을 발 빠르게 마련해 신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제11회 한국정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은 정책발전을 이끈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를 발굴하고 대표 우수정책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한국정책학회 주관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콘진원은 ‘K-콘텐츠가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신한류 확산정책’으로 ▲창의적 정책 형성 ▲정책 집행추진 체계 ▲정책의 파급효과 등을 평가지표로 한 심사에서 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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