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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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aT, 콘텐츠와 농수산식품 동반 수출과 ESG 경영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지난 13일 ‘콘텐츠 ‧ 농수산식품 수출 강국 도약과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콘진원과 aT간 상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콘텐츠 및 농수산식품 동반 해외진출을 위한 협력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 해외 한류종합행사 K-박람회 개최, K-브랜드 한류 마케팅 등 콘텐츠 및 농수산식품 동반 해외진출을 위한 수출 확대 협력 추진 ▲ 국산 농수산식품 소비 확대와 저탄소ㆍ친환경 식생활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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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안전성ㆍ활용도 높이는 드론 안전길 만든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추진 중인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에서 2개 분야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LX공사는 총 5개 분야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공모 결과 도심 비행로 발굴, 공항ㆍ특수시설 등 2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K-드론시스템’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배송사업과 드론택시의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드론의 비행계획 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 충돌 방지 등을 총괄하는 교통관제시스템인 K-드론시스템을 구축해 민간이 활용하도록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K-드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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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북도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4일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안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충청북도는 지역 건설현장 합동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 자문 및 컨설팅, 안전 관련 교육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일환 원장은“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도내 각 지자체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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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결과···초미세먼지 농도 7% 감소
경기도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진행됐던 제2차 계절관리제 기간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위반 건수는 총 4만4,010건(1만3,153대)으로 집계됐다.위반차량 중 경기도 등록 차량이 2만2,277건(6,606대)으로 50.6%를 차지했다. 수도권 등록 차량이 전체의 58%(경기도 2만2,277건, 서울 2,226건, 인천 1,219건)이고 수도권 외 등록 차량은 충남 5,431건, 전북 1,618건, 충북 1,606건 등 1만8,288건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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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 ‘봄꽃명소’ 2개 코스 소개
경기도가 봄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도 외곽 860km를 연결한 ‘경기둘레길’ 내 봄꽃명소 2개 코스를 소개했다.경기둘레길은 도내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지난해 11월 60개 코스 전 구간을 개통했다. 경기도가 소개하는 2개 코스는 가평 23코스, 부천 55코스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가족과 함께 걷을 수 있는 곳이다.우선 경춘선 청평역에서 시작하는 경기숲길 가평 23코스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북한강 수변을 지나는 벚꽃명소다. 그동안 인도가 없어 걷기에는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경기둘레길 사업을 통해 별도 데크를 설치, 안전하게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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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서비스 디지털 전환작업 추진···‘경기민원24’ 통한 온라인 지원금 신청
# 의왕시에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최 모씨는 지난 3월 자녀 출산시 출생 신고과정에서 산후조리비지원금을 미처 신청하지 못했다. 신고를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지만 평일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워 고민이다. # 자녀를 대안학교에 보내고 있는 성남시 박 모씨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교복비 지원금을 신청하고 싶은데 코로나19 감염이 두렵다. 박 씨는 주민센터 방문 대신 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했다. 경기도가 도에서 제공하는 산후조리비지원금과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교복지원금을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지원금 신청은 먼저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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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국비 확보 실국 보고회’ 개최···목표액 16조 7천억 원 설정
경기도가 내년 국비확보 목표액을 16조 7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확보방안 마련에 나섰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4일 관련 실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한 실국 보고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도는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였던 올해 16조 5,605억 원보다 1,395억 원 많은 16조 7천억 원으로 정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경기도는 전국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광역자치단체로 도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충족을 위해서는 재정 확충이 절실하다” 며 “내년 국비 확보 최대 목표액 달성을 위해서는 변화된 정부의 중점 투자 방향에 대응한 신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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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한국관광공사에 ISO 20121(이벤트 지속가능성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4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 이벤트 지속가능성 경영시스템(ISO 20121)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ISO 20121은 모든 이벤트 관련 조직이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도록 이벤트를 관리하는 국제표준으로 부정적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하고, 긍정적 영향을 파악하여 환경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제공하는 실제 툴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에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는 인증이다.한국관광공사는 이벤트 지속가능한 경영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경영혁신, 윤리경영, 인권경영, 클린 경영 등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선포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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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한국철도공사, ‘철도교량 사고예방’ 업무협약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철도교량 충돌로 인한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철도공사 대전본사에서 전창동 맵퍼스 본부장과 김광모 공사 시설안전기술단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앞으로 철도교량 및 철도 건널목 정보 등 화물차 안전운행 관련 맵 데이터를 공유하게 된다. 맵퍼스는 차량한계틀 높이정보를 제공받아 운전자들의 차량제원에 맞는 맞춤형 경로를 안내하는것은 물론 철도 건널목 데이터 고도화를 통해 건널목 사고 예방에도 힘쓰며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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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라방’ 외연 확장에 박차…SBS 플러스 ‘오픈런’에 라방 현장 소개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이 SBS 플러스를 통해 외연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공영라방’, SBS 플러스 신규 프로그램 ‘오픈런’으로 플랫폼 확장오는 18일 오전 9시 ‘공영라방’의 방송 현장이 SBS 플러스의 신규 프로그램인 ‘오픈런’서 소개된다. ‘공영라방’은 TV 홈쇼핑 최초로 라방을 TV로 송출하는 ‘TV 공영라방’, TV와 라방의 생방송을 한 스튜디오에서 동시 송출하는 ‘더블라이브’ 등 새로운 시도로 플랫폼을 넓혀왔다. 이번 SBS 플러스와의 ‘오픈런’ 방송을 통해 또 한 번 외연 확장을 시도한다.‘오픈런’은 SNS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최신 정보를 모아 리뷰와 랭킹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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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2026년 목표 독립청사 이전 추진 공식화... 새 정부 출범 변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026년을 목표로 독립청사 이전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14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청사 적정규모 등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총 사업 금액은 1억원이며 용역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연구용역 내용에는 독립청사 준공 목표 시점을 4년 뒤인 2026년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미정이지만 부지의 요건을 보면 ▲ 수도권 ▲ 부지면적 약 1만9천㎡ ▲ 연면적 약 1만6천㎡ 등으로 기재돼 영장을 청구하거나 공판이 열리는 관할 법원인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과의 접근성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공수처는 독립 수사기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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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부산·울산·경남·충북 광역단체장 면접
더불어민주당은 14일 6·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한 면접 절차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공관위는 이날 4개 지역(부산 울산 경남 충북) 광역단체장 후보자 6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9개 지역(광주 전남 전북 대전 충남 세종 대구 인천 제주)에 대한 면접을 마친 상태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8일 비대위 회의에서 "부동산 문제로 국민을 실망케 한 분들이 예비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지적한 가운데, 충북도지사에 도전하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면접 결과가 주목된다. 공관위는 이번 면접에서도 빅데이터 분석으로 추출한 지역별 현안을 질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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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추가 인선 발표 기자회견... 노동부·농림부·참모 인사 전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오후 2시 추가 인선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통의동 브리핑룸에서 윤 당선인이 인선 발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18개 부처 중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를 제외한 16개 부처의 장관 인선이 마무리된 상태인 만큼 나머지 2개 부처 인선에 대한 발표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수석비서관 등 일부 대통령실 참모 인사 발표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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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마약운전 처벌수위 상향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재선)이 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마약 운전을 포함한 약물운전의 처벌 수위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현재 마약 운전의 경우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4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도 마약운전 처벌 규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사람을 상해 또는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만 적용된다.이러한 탓에, 마약 운전을 하더라도 사상 사고로 이어지지 않으면 단순 마약 사용보다도 처벌이 약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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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소상공인 현금지원 외 금융·세제지원 추가 필요성 제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해 재난지원금과 손실보상 등 현금지원 외에 금융·세제지원을 추가로 검토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철수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민생경제분과는 13일 회의를 열고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방안 논의를 진행했다. 특위는 "소상공인 피해를 실질적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위는 특히 대출 지원 등 금융지원, 세금 감면이나 공제 등 세제지원 방안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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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세제혜택 차별 개선 '조특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국내기업이 국내에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경우 그 투자비용에 대한 통합투자세액공제의 기본공제비율을 5%p 상향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해외진출기업이 국내로 복귀하여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경우 해당 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에 한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50% 이상 감면해주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내기업은 사업용 유형자산이나 무형자산에 투자하는 경우에만 소득세 혹은 법인세에서 투자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하고 있을 뿐 사업장 신·증설과 관련된 별도의 세제혜택은 제공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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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농어업인 육성 위한 3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시‧고성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은 13일(수) 후계농어업인의 육성 및 유입을 장려하기 위한 실효적 정책 대안을 담은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3건의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108만 9,000가구(농가인구 256만 9,000명)에 달하던 농가 수는 2020년 103만 6,000가구(농가인구 231만 4,000명)로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농가인구수 중 60대 이상의 농가인구가 2015년 129만 3,000명에서 2020명 132만 명으로 증가하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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