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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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합문화예술축제 ‘2022 상상실현 페스티벌’ 성료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11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2022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뮤지션들의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축제다. KT&G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첫선을 보인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매번 매진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지역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재개됐다.‘2022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신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성한 공연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잔나비, 카더가든, 나상현씨밴드, 오존 등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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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화물연대, 이틀간 장기 회의 접점 모색... 최종 합의 결렬
정부와 화물연대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간 회의를 이어가며 합의점 찾기에 나섰으나 최종 합의에는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물연대와 국토부는 토요일인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정부세종청사에서 10시간 넘게 대화를 한 데 이어 일요일인 전날에도 오후 2시부터 8시간 넘게 마라톤 회의를 이어갔다. 정부 측에서는 국장급인 국토부 물류정책관이, 화물연대에서는 수석부위원장이 나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및 품목 확대 등의 안건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접점을 찾는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화물연대는 이날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대로 국민의힘, 화주단체를 포함해 '안전운임제를 지속해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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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덕수 총리와 첫 오찬 주례회동... 화물연대 파업 등 국정현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오찬을 겸한 주례 회동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동에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배석한다. 이번 오찬은 지난달 21일 한 총리 임명 후 첫 주례 회동으로 화물연대 파업 대응, 물가 안정을 위한 경제 정책, 반도체 산업 진흥 방안 등 국정 현안이 두루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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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충원 참배 후 활동 개시... 전당대회 구성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패한 당을 추스르고 차기 지도부 선출이라는 중책을 맡은 비대위는 8월 말 전당대회가 치러지기 전까지 이날부터 두 달여간 활동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우상호 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는 오전 현충원을 참배한 뒤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구성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다. 우 위원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전준위원장 선임을 시작으로 전준위 발족을 최대한 서두르겠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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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가상화폐 간담회 개최... '루나 사태' 재발방지 자율규약 발표
정부여당이 최근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상화폐 투자 관련 보호책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1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 대책 긴급점검 당정 간담회'를 열고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대 거래소가 코인 상장·상장 폐지 자율규약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전반기 국회 정무위원장을 지낸 윤재옥 의원, 후반기 정무위 간사로 내정된 윤한홍 의원과 가상자산특위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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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이제 제대로 자기정치 한번 해보겠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2일 기자들과 만나 “제대로 자기 정치를 해보겠다”며 피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이루고 싶은 세상, 제가 옳다고 생각했던 세상,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책들 그리고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당을 만들기 위해 제 의견을 더 많이 투영시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지금까지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정치를 했지, 제 선거가 아니었다”며 “제가 책임이 있는 선거지, 제 선거가 아니지만, 목숨 걸고 뛰었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공적인 목표를 수행하느라 당의 대선과 지선을 이기는 과정 속에서 제 개인이 자기 정치 측면에서 입은 피해는 너무 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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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이달 29일 첫 ‘고위 당·정·대 회의’ 예고
정부와 국민의힘,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참석하는 ‘고위 당·정·대 회의’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의 한 관계자는 취재진과 통화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고위 당·정·대 회의를 오는 29일께 열기로 하고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달 말 열리는 고위 당·정·대 회의에는 당에서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최상목 경제수석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여당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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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달 말 첫 해외 순방... 나토 정상회의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말 첫 국제 외교 순방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9∼30일 제32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한다. 대통령실은 10일 윤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발표하며 "가치와 규범을 토대로 한 국제질서 유지를 위해 나토 동맹국 및 파트너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우리나라 역할을 확대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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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상습 음주운전자 재범기간·횟수별 가중처벌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10일(금)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 재범기간과 음주운전 횟수에 따라 가중처벌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헌법재판소는 일명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의 상습 음주운전자 가중처벌 조항이 책임과 형벌 간의 비례원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로 인해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 규정에 공백이 발생한 상황이다. 김회재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적발된 상습 음주운전자(2회 이상 적발) 74%가 10년 이내 재범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년 이내의 상습 음주운전 재범률도 4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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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는 24일까지 ‘동단위 주민모임 형성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22 동단위 주민모임 형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 일상생활 속 다양한 욕구를 해소하고 마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동단위 주민모임 형성 사업’은 동을 중심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주민 3명 이상이 모여 마을공동체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친목모임이나 일방적이고 수혜적인 복지사업보다 돌봄, 환경, 복지, 교육 등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마을공동체 사업 경험이 없는 3명 이상의 주민 모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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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선 8기 구정운영 혁신 TF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신속하고 짜임새 있는 구정을 위해 ‘업무와 성과 중심의 조직운영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민선8기 구정운영 혁신 TF’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 TF는 정책조정반과 행정혁신반으로 구성되며, 민선8기 공약과 주요 정책의 조기 달성을 위한 실천방안과 효율적 조직설계를 위한 기본방향을 마련한다. 정책조정반은 △ 핵심사업 설정 △ 전체 공약 분석 및 실천방안 △ 공약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조직 개편 방안을 협의하고, 행정혁신반은 △ 업무 및 성과 중심의 인사제도 개편안 △ 조직 기능조정 및 청사 재배치를 통한 효율적 조직설계 △ 계속 및 일상 사업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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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직원 채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경력직과 신입 등 85명을 채용할 목표로 6월 24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력직은 연구(경제/통계), 행정(법·회계), 건축 등 3개 분야이며, 신입은 행정·토목·건축·공업 등 4개 분야이다. 신입 76명은 채용형 인턴으로 4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전환심사를 통과하면 일반직으로 임용된다. 관리원의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및 블라인드 기반 채용으로 나이, 학력 등을 배제한 공개채용으로 진행된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역인재 적용 범위를 기존의 경상남도에서 울산광역시를 추가하여 진행되며, 양성평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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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공간정보산업 인력양성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 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이 운영하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의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자율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에 참여하는 142개 공동훈련센터 중 2년 연속 성과평가 상위 20% 이내 모범 사업 운영기관이 대상으로 사업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게 된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협약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온ㆍ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과정 운영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교육과정의 개발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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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윤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우수 협력사 간담회’ 개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9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윤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우수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김동수 윤리위원장 및 윤리위원과 우수 협력사 9개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협력사 대표들의 솔직한 제언을 청취하고자 경영진은 배제된 가운데 진행됐다.홈앤쇼핑 윤리경영 자문기구인 윤리위원회는 김동수 고려대학교 석좌교수(前 공정거래위원장)를 위원장으로 하여 산학계 전문가들이 홈쇼핑 관련 제반 법규 준수와 공정거래를 통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협력사 설문조사 결과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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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남건축사회 회원 대상 건설안전 실무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는 3일과 10일 이틀 동안 대한건축사협회 전라남도건축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폴리텍대학과 무안군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실시된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정부의 건설정책 방향과 건설재해 발생 현황,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 체계, 재해예방 대책 및 사고사례 주요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건설참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호남권의 기관 ․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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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본부장, 가양대교 진단현장 안전보건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이 10일,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중인 서울 가양대교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가양대교는 한강 남단 강서구 가양동과 한강 북단 마포구 상암동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이다. 관리원은 교량 시설물에 대한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평가 등을 수행한 후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방안을 서울시에 제시할 예정이다. 신원규 본부장은 진단에 참여한 관리원 직원들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교한 진단이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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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TS한국교통안전공단,‘공공기관 MZ세대 연합 워크숍’ 개최
“아침에 눈 뜨면 회사 가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좌중에 웃음이 번졌다. TS한국교통안전공단 조지윤 창원검사소 과장은 워라밸을 위해 “하루 2시간만이라도 ‘근무시간 집중제’를 도입해 업무효율성을 높여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자”고 제안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TS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마련한‘공공기관 MZ세대 연합 워크숍’(6월9일~10일 부안군 바다호텔)에서 이 같은 제언이 쏟아져 나왔다. 이번 워크숍은 MZ세대가 생각하는 조직문화, 워라밸부터 고객 만족도와 청렴도 향상 방안에 이르기까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생생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시대가 변했고 국민 눈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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